사진有) 롯데월드 아기잘놀아주던 훈남포착 ♡

89旼2010.06.13
조회2,024

 

안녕하세요

서울 22 여자예염 안녕

 

방금? 언젠지 모르겠는데

홍대 큐트남 글올렸던 장본인입니다 윙크

 

톡되서 글 수정해서 집지으려고 하는데

수정한다음에 확인 누르면 페이지 안넘어가구

자꾸 처리중이라고만 되네요 통곡

그래서 리플에 본문 달아놓긴 했는데요

별로 미련없습니다 ㅋ.ㅋ

톡되고싶어서 올렸던 글이 아니니까요 만족

사진 없다고 인증해오시라던 분들 죄송하게됐구요!

 

이번엔 그 다음날 롯데월드 갔을때

훈남얘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있습니당^^*

 

 

6월 11일 친구하고 둘이서 롯데월드 갔다왔어요

뭐 남자 없어도 좋고 여럿 없어도

재밌게 놀다왔네영 ㅋㅋㅋ

 

가자마자 아트란티스만 4번타고

바이킹만 3번타고 후룸라이드 점검중이고 슬픔

아무튼 정말 정신나간사람처럼 눈에 보이는것마다 마구마구

타고 있었어요

실내에서 실외로 나갈때 2층에 애기들 사진찍는데 아시죠?

조그마한 분수 옆에 애기들 사진찍어주는데요~

거기서 남자 두분이서 마술을 보여주시더라구요

그때 순간 포착된 남자한분! 부끄

 

쇼가 끝나고 사진찍는 시간이 있었어요

물론 애기들 포토 타임이였죠

전 이때다싶어서 아이가 아닌 훈남을 위해서 

마구 눌러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저하고 눈이 마주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부끄러워서 순간 셔터질을 멈추다가

다시 계속 찍기시작했어요 부끄

 

 

 

 

 

 

사진은 여기까지입니다 '-'

 

쇼를 하면서 애기들한테 대해주는 모습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싱글벙글 웃어주면서 우는애기들 토닥여주기도 하고

장난도 잘 쳐주고~

이런남자 어디없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다 찍고나서

저도 가운데에서 찍고싶었지만

워낙 소인배라 참았습니다 T.T

포토타임이 끝나고 두분이서 장비를 챙겨서는

밖으로 나가시더라구요

물론 저희도 밖으로 나가는 찰나였구요

그래서 뒤에 졸졸졸졸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전 저분을 향해서

"잘생겼어요!!!!!!!!"

라고 외쳤어요 부끄

 

 

 

 

 

 

 

들리지않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롯데월드의 훈남 직원 몰카였습니다 부끄

 

 

같이 사진 찍을껄.........

아후회되 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