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서울사는 여자에요하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지ㅋ 네 남친이잇습죠한살 많아요여자도 많아요친구도 많아요근데 정작 저한테 관심은 없어요 .....사귄지는 한달쯤, 서로알게된지는 두달쯤제가 먼저 좋아했고 연락하고 몇번 만나다가사귀게됐어요 제가 좋대요 그렇게 여심을 흔들어놧죠 근데 이 오빠너무나 수상한게 많아요 문자? 해요 하긴하죠근데 잘 안해요 전화는 잘도 아님 그냥 안함사귀고 한달동안 먼저 전화온적 두번ㅋ 걍 웃김 싸이에 사귀는거? 티 안내요걍 모태솔로의 냄새 폴폴 풍기시며 열나게 파도타고 다이어리쓰심위에서 말햇듯이 여자 많아요 자기입으로 많다고 말햇어요댓글달린 여자싸이 가보면 먼저 일촌평도 쓰고 댓글도 잘도 달더라구요?근데 정ㅋ작ㅋ 내싸이엔ㅋ 그의흔적이ㅋ 없고ㅋ 만나는것도 맨날 술 술 술 술둘이 만나는 적도 없어요 친구들이랑 다 같이 무슨 친목도모하는 것도 아니고 ㅡㅡ 진짜 한번은 너무 화가나서헤어질각오하고 속에 있는 말 다 털어냇어요 사귀는사이에 화나서 할 말 하는게 뭐가 대수냐 하겟지만이오빠는 이기주의의 끝을달림 살다살다 이런 또라이 처음봤음ㅋ진짜 자기중심적인데다 성격도 더러워서 맞을각오하고 쏴붙였는데 절 막 설득시키더라구요 변명도 했어요 자기 과거 얘기하면서자기는 여자아닌 사람을 못믿는데요 그래도 맘 안풀린 저는 쏴붙였죠게다가 자폭까지햇어요 제가 거짓말햇던것도 다 밝히면서 이래도 내가 좋냐고 따져물엇죠 그래도 그건 상관안한데요 좋대요 그래놓고 ㅋ 또 ㅋ 연락이 없고 ㅋ 잘한다며 노력한다며 ㅋ 개뿔 나만 애타고맨날 화내면 내 잘못ㅋ 연락없어서 나랑 왜사귀냐고 했더니 폭풍화냄 ㅋ 아니 그렇게 내가 잘못한거임? 연락 하루종일 안한게 누군데 ㅋ 덕분에 난 두시간반을기다렷는데 ㅋ ...... 저한테 관심도 없음뭐 하나 궁금해서 묻는 것도 없고..이런거 보면 맘도 없는거 같음 오히려 자기 좋아하는 제 맘이 의심간대요이런 자기 좋아하는 내가 이상한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또라이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또라이를 만나는 저역시 또라이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요 진짜 지치는데자긴 제가 좋대요막 의도가 불순하다기엔 스킨십도 적당선을 달리고 친구들은 말하죠 A양 " 원래 성격 그런애가 있어 글러먹은애들 연락 진득하게 못하는 애들"B양 " 너한테 맘이 없는거야 맘 있는 사람한테 그럴 순 없어 " 저는..여자인지라..이미 그가 좋은지라A양 말을 들으며 합리화만 ..후 진짜 저도 행복해지고 싶어요 맨날 상처만받다가 끝나는 인생 ㅠㅠ모르겠어요 진짜 제가 좋은건지 싫은건지좋으면 왜 만나서 잘해줘서 여심 흔들어놓는지 ㅠㅠ 열불나서 글쓰느라 순서가 뒤죽박죽 말도 안되고하고싶은 말도 다 못쓰네요 ㅠㅠㅠㅠㅠㅠ그냥..불쌍한 어린 양 신세한탄 햇다고 생각해주세요 만약 이 오빠랑 헤어져도 저 더 좋은 남자 만날 수 있겟죠 ㅠㅠ맨날 상처받고 내쳐져서 이제 남자만나기도 무섭네요 하..
남자친구 진심을 모르겠어요 어장같음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여자에요
하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지
ㅋ
네
남친이잇습죠
한살 많아요
여자도 많아요
친구도 많아요
근데 정작 저한테 관심은 없어요
.....사귄지는 한달쯤, 서로알게된지는 두달쯤
제가 먼저 좋아했고 연락하고 몇번 만나다가
사귀게됐어요 제가 좋대요 그렇게 여심을 흔들어놧죠
근데
이 오빠
너무나 수상한게 많아요
문자? 해요 하긴하죠
근데 잘 안해요 전화는 잘도 아님 그냥 안함
사귀고 한달동안 먼저 전화온적 두번ㅋ 걍 웃김
싸이에 사귀는거? 티 안내요
걍 모태솔로의 냄새 폴폴 풍기시며 열나게 파도타고 다이어리쓰심
위에서 말햇듯이 여자 많아요 자기입으로 많다고 말햇어요
댓글달린 여자싸이 가보면 먼저 일촌평도 쓰고 댓글도 잘도 달더라구요?
근데 정ㅋ작ㅋ 내싸이엔ㅋ 그의흔적이ㅋ 없고ㅋ
만나는것도 맨날 술 술 술 술
둘이 만나는 적도 없어요 친구들이랑 다 같이 무슨 친목도모하는 것도 아니고 ㅡㅡ
진짜 한번은 너무 화가나서
헤어질각오하고 속에 있는 말 다 털어냇어요
사귀는사이에 화나서 할 말 하는게 뭐가 대수냐 하겟지만
이오빠는 이기주의의 끝을달림 살다살다 이런 또라이 처음봤음ㅋ
진짜 자기중심적인데다 성격도 더러워서 맞을각오하고 쏴붙였는데
절 막 설득시키더라구요 변명도 했어요 자기 과거 얘기하면서
자기는 여자아닌 사람을 못믿는데요 그래도 맘 안풀린 저는 쏴붙였죠
게다가 자폭까지햇어요 제가 거짓말햇던것도 다 밝히면서
이래도 내가 좋냐고 따져물엇죠 그래도 그건 상관안한데요 좋대요
그래놓고 ㅋ 또 ㅋ 연락이 없고 ㅋ 잘한다며 노력한다며 ㅋ 개뿔 나만 애타고
맨날 화내면 내 잘못ㅋ 연락없어서 나랑 왜사귀냐고 했더니 폭풍화냄 ㅋ
아니 그렇게 내가 잘못한거임? 연락 하루종일 안한게 누군데 ㅋ 덕분에 난 두시간반을
기다렷는데 ㅋ ......
저한테 관심도 없음
뭐 하나 궁금해서 묻는 것도 없고..
이런거 보면 맘도 없는거 같음
오히려 자기 좋아하는 제 맘이 의심간대요
이런 자기 좋아하는 내가 이상한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그냥 또라이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또라이를 만나는 저역시 또라이인듯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요 진짜 지치는데
자긴 제가 좋대요
막 의도가 불순하다기엔 스킨십도 적당선을 달리고
친구들은 말하죠
A양 " 원래 성격 그런애가 있어 글러먹은애들 연락 진득하게 못하는 애들"
B양 " 너한테 맘이 없는거야 맘 있는 사람한테 그럴 순 없어 "
저는..여자인지라..이미 그가 좋은지라
A양 말을 들으며 합리화만 ..후
진짜 저도 행복해지고 싶어요 맨날 상처만받다가 끝나는 인생 ㅠㅠ
모르겠어요 진짜 제가 좋은건지 싫은건지
좋으면 왜 만나서 잘해줘서 여심 흔들어놓는지 ㅠㅠ
열불나서 글쓰느라 순서가 뒤죽박죽 말도 안되고
하고싶은 말도 다 못쓰네요 ㅠㅠㅠㅠㅠㅠ
그냥..불쌍한 어린 양 신세한탄 햇다고 생각해주세요
만약 이 오빠랑 헤어져도 저 더 좋은 남자 만날 수 있겟죠 ㅠㅠ
맨날 상처받고 내쳐져서 이제 남자만나기도 무섭네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