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살 여자 입니다.저에게는 사귄지 3년된 남자친구가 있는데요..일주일째 너무 불안하고..착잡해서 이렇게판에다가 까지 글을쓰게 되네요..원래 제 사생활 이런거 어디 터놓는 성격이 아닌데...오죽 착잡했으면 저랑 같은분 있으려나 하고..네이버 지식인도 뒤져보고 그랬답니다..! 저흰 장거리 커플입니다.고등학교때까지 잘 이겨내고..변함없이 잘해주던 남자친구였는데요즘 둘 사이가 삐그덕 거리네요.. 서로 대학생인데 남자친구는 강원도에 저는경기도에 있어요. 저는 휴학 준비중이고 남자친구는 편입떄문에4년제 학교에 다니는 상태입니다. 성실하고 예의바른 아이에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요즘들어 고민이.. 시험기간이라구 남자친구가 연락을 아예 안합니다..전화도 씹고 문자도 씹기 부지기수구요.. 남자친구는 편입한다구 밥도 못먹구 공부하고 있다고 하는데..솔직히 장거리 여자친구인 저로써는 너무 불안합니다.. 저 정말 남자친구 좋아하거든요!...남자친구도 저 좋아한다고 믿고 싶습니다.. 요즘 계속 멍~때리구....불안해서 손도 미세하게 떨구..청승맞게밤에 잠안와서 울고 그러네요.. 이런일 처음이에요...이렇게 몇일 거의 일주일 가까이문자 안한거.. 지식인에 저와 비슷한 사례를 찾아보니24시간중에 5분이라도 여자친구랑 연락할 시간이 없냐고막 욕하는 답변을 봤는데..그 말 전적으로 동감해요.. 솔직히 여자 문제 .. 이런거 같기두하고..남자친구가 3년동안 저에게 좀 바보같다 싶을정도로해바라기에 순종적이였는데.. 솔직히 시험기간 끝날때까지 기다려보고 싶어도..너무너무힘들고 괴롭습니다..톡커분들에게 조언을 듣고자..너무 답답한 심경에글을 올리는데....휴..제가 정말 글 올리는 순간에도잘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어제 월드컵이였잖아요..연락이 정말 한통도 없는거에요..내심 기대했는데..그래서 친구 폰 빌려서 콜렉트콜로 전화하니까전화는 받더라구요..전화는 받는데 왜 나한테 연락은 안하는건지..입이 안떨어져서 그냥 종료버튼을 눌렀어요..오랜만에 남자친구 목소리 들으니까 힘이 나기두 하구요..제 남자친군데 제가 왜 몰래 전화해서 목소리를 들어야하는건지..어제 하루종일 신세한탄하구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그러더군요... 전에 미안하다구..밥먹을 시간도 없이 공부한다고진짜 편입해야 한다고 미안하다고..문자를 주고 받았거든요.. 갑자기 일방적으로 연락안하는 남자친구의 모습에어떻게 대처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막말로 공부한다고 해놓고 뒤로호박씨 깔수도있는거잖아요.. 남자친구가 정말 저런놈이였음..저 정말 3년이란 시간동안저 사람이랑 함께하진 않았을테니까요..너무너무 믿음을 주고 저만 바라보던 한 사람이였는데.. 요즘 저는 안중에도 없는거 같네요.. 너무 착잡한 마음에 제 심경을 대변하는 문자와전화를 몇통해도 안받길래..포기했는데다음날 낮2시쯤 온 문자가.. 미안 나 기숙사에 폰 놔두고 갔었다고 지금 왔다고..그게 3일전입니다..그래서일어나자마자 또 폰나두고 갔냐고 물어보니까 씹고..오늘 전화하니까 전화는 받고..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이별을 준비해야 하나요..아님 남자친구를 믿고 기다려야 할까요.. 정말 다른 여자 안만나는 놈인거 알지만..혹시라도 예외는 있는거니까..너무 불안해서 견딜수가 없어요..시험 첫날에는 저에게 전화도 해주던 남자친구였는데..그 다음 날부터 연락 전혀 안되고..제가 문자5통하면 1통 할까말까..^^;;진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만약 저 상태에서 제 번호였으면 전화를 안받았을까요?..친한 언니와 상담해봤더니 무조건 연락하지마라..때되면 연락온다 기다려라 그래서문자랑 전화하고 싶은거 꾹참고 기다리는 중이거든요..정말 너무 힘드네요 3년 내내 연락했는데갑자기 일주일가까이 되도록..연락을 전혀 안하는데..상대방 심정은 어떻겠어요... 너무 오래 사겨서 서로의 소중함을 잊은걸까요..전 정말 갈수록 남자친구가 더 좋아서 견딜수가없는데..못본지도 한달 넘었구..남자친구가 시험끝나면 한번 보러 갈게..라는 말때문에위안 삼고 그러고 있답니다... 정말 남자친구나 저에 대한 악플은 싫구요..조언을 좀 해주세요..단편적인 사건만 올리는 거라..댓글이 어떻게 달릴줄 모르겟네요..해결방안을 제시해주셨음 좋겠습니다.. 3
남자친구가 시험기간이라고 연락을 안합니다....
안녕하세요!
20살 여자 입니다.
저에게는 사귄지 3년된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일주일째 너무 불안하고..착잡해서 이렇게
판에다가 까지 글을쓰게 되네요..
원래 제 사생활 이런거 어디 터놓는 성격이 아닌데...
오죽 착잡했으면 저랑 같은분 있으려나 하고..
네이버 지식인도 뒤져보고 그랬답니다..!
저흰 장거리 커플입니다.
고등학교때까지 잘 이겨내고..
변함없이 잘해주던 남자친구였는데
요즘 둘 사이가 삐그덕 거리네요..
서로 대학생인데 남자친구는 강원도에 저는
경기도에 있어요. 저는 휴학 준비중이고 남자친구는 편입떄문에
4년제 학교에 다니는 상태입니다. 성실하고 예의바른 아이에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요즘들어 고민이..
시험기간이라구 남자친구가 연락을 아예 안합니다..
전화도 씹고 문자도 씹기 부지기수구요..
남자친구는 편입한다구 밥도 못먹구 공부하고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장거리 여자친구인 저로써는 너무 불안합니다..
저 정말 남자친구 좋아하거든요!...
남자친구도 저 좋아한다고 믿고 싶습니다..
요즘 계속 멍~때리구....
불안해서 손도 미세하게 떨구..청승맞게
밤에 잠안와서 울고 그러네요..
이런일 처음이에요...이렇게 몇일 거의 일주일 가까이
문자 안한거..
지식인에 저와 비슷한 사례를 찾아보니
24시간중에 5분이라도 여자친구랑 연락할 시간이 없냐고
막 욕하는 답변을 봤는데..
그 말 전적으로 동감해요..
솔직히 여자 문제 .. 이런거 같기두하고..
남자친구가 3년동안 저에게 좀 바보같다 싶을정도로
해바라기에 순종적이였는데..
솔직히 시험기간 끝날때까지 기다려보고 싶어도..너무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톡커분들에게 조언을 듣고자..너무 답답한 심경에
글을 올리는데....휴..제가 정말 글 올리는 순간에도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어제 월드컵이였잖아요..
연락이 정말 한통도 없는거에요..내심 기대했는데..
그래서 친구 폰 빌려서 콜렉트콜로 전화하니까
전화는 받더라구요..
전화는 받는데 왜 나한테 연락은 안하는건지..
입이 안떨어져서 그냥 종료버튼을 눌렀어요..
오랜만에 남자친구 목소리 들으니까 힘이 나기두 하구요..
제 남자친군데 제가 왜 몰래 전화해서 목소리를 들어야하는건지..
어제 하루종일 신세한탄하구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그러더군요...
전에 미안하다구..밥먹을 시간도 없이 공부한다고
진짜 편입해야 한다고 미안하다고..
문자를 주고 받았거든요..
갑자기 일방적으로 연락안하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막말로 공부한다고 해놓고 뒤로
호박씨 깔수도있는거잖아요..
남자친구가 정말 저런놈이였음..저 정말 3년이란 시간동안
저 사람이랑 함께하진 않았을테니까요..
너무너무 믿음을 주고 저만 바라보던 한 사람이였는데..
요즘 저는 안중에도 없는거 같네요..
너무 착잡한 마음에 제 심경을 대변하는 문자와
전화를 몇통해도 안받길래..포기했는데
다음날 낮2시쯤 온 문자가..
미안 나 기숙사에 폰 놔두고 갔었다고 지금 왔다고..
그게 3일전입니다..그래서
일어나자마자 또 폰나두고 갔냐고 물어보니까 씹고..
오늘 전화하니까 전화는 받고..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이별을 준비해야 하나요..
아님 남자친구를 믿고 기다려야 할까요..
정말 다른 여자 안만나는 놈인거 알지만..
혹시라도 예외는 있는거니까..너무 불안해서 견딜수가 없어요..
시험 첫날에는 저에게 전화도 해주던 남자친구였는데..
그 다음 날부터 연락 전혀 안되고..
제가 문자5통하면 1통 할까말까..^^;;
진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만약 저 상태에서 제 번호였으면 전화를 안받았을까요?..
친한 언니와 상담해봤더니 무조건 연락하지마라..
때되면 연락온다 기다려라 그래서
문자랑 전화하고 싶은거 꾹참고 기다리는 중이거든요..
정말 너무 힘드네요 3년 내내 연락했는데
갑자기 일주일가까이 되도록..연락을 전혀 안하는데..
상대방 심정은 어떻겠어요...
너무 오래 사겨서 서로의 소중함을 잊은걸까요..
전 정말 갈수록 남자친구가 더 좋아서 견딜수가없는데..
못본지도 한달 넘었구..
남자친구가 시험끝나면 한번 보러 갈게..라는 말때문에
위안 삼고 그러고 있답니다...
정말 남자친구나 저에 대한 악플은 싫구요..
조언을 좀 해주세요..
단편적인 사건만 올리는 거라..
댓글이 어떻게 달릴줄 모르겟네요..
해결방안을 제시해주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