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우의 미래계획 ; 충청 행정신도시.

. 201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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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기우는 29대조 하동정씨 문성공 대제학 영의정 정인지님을

시조로 하고 있지만,

나의 직계 7대조 할아버님 이래 나의 본향은 충청남도 공주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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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13년전 돌아가신 내 아버님도, 현재 홀로 살아계서 90 연세를

앞두신 내 어머니도 고향은 공주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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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내 할아버님과 아버님께서 1920년대 즈음 서울로 상경하신 이후

나 정기우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복판에서 태어나

삼각산 아래 수유리에서 37년을 살았고,

아버님을 여읜 이래부턴 현재까지 인천시 연수구에서 살고 있지만,

이곳 인천이  나의 마음의 고향, 영혼의 본향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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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명의 귀거래사가 있듯,

어느덧 내 나이 50이 된 지금,

나의 꿈은 나의 열조와 선산이 있는 충첨남도 공주시의 그 너른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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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행히도 현재 우리한국은 충남 청주와 공주시를 잇는

우리나라의 국토 한복판 오송 신시가지에

때마침 행정신도시가 건설되고 있으니,

나의 귀향 터와 명분은 알맞게 무르익어 가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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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기 조선 중기부터 정도령의 정씨왕국이라는 정감록이

천혜의 비서로 전해져 온 이래,

나 역시 충청도 계룡산 정씨왕국을 희원하고 꿈꾸는

하느님 신분 정씨임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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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내가 평소 품은 인천천주신국의 교권 꿈과는 별개로,

내가 만일

내 조상조 이래 필생의 염원 = 충청도 계룡산 정씨왕국의 꿈을

이루어 완성하기 위해서라면,

언제 어느 순간엔 나는 그간 정든 인천 제2의 고향마저 떠나,

내 본향 충청도 공주시로 = 정확히는 오송 행정신도시로

찾아들어 돌아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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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과연 나는 언제 어느 때 내 고향으로 돌아갈 것인가???

정감록엔 정도령인 나더러 갑오년 섣달 그뭄.

곧 2014.12.31에  금강을 건너 공주시로 들어가라 예언해 놓고 있다.

따라서 아무리 늦어도 6년 뒤인 2014.12 까진 나는 충청도 공주

오송 행정신도시로 떠날 계획이고,

이에 앞서 미리  행정적 실권이 있는 나의 큰형 정기오는

10여년 전부터 청주시 교원대학교에 둥지를 틀고 나름 권토중래의

꿈을 미리 터잡아두고 있는 중임을 밝혀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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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정감록에 예언된 대로  나의 두형 정기오 정기주와 함께

나 정기우의 3형제 3 정도령은  충청행정 신도시에

향후 새한민국의 개국과 천도를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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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내 늙으신 어머님이 더 연로하셔 고향 공주시 선산으로

찾아드실 무렵도 그 즈음이려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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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내 본향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시 오송시 청주시 축선상에서

나의 모든 미래 꿈과 야망 = 정씨왕국의 새한민국은

그 미래 1000년의 새 역사를 시작하고 열어가게 될거라

믿고 자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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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이 정씨 왕국은 이미 좁은 한반도 개념의 속세는 아니다.

이미 대한민국의 영역을 벗어나 전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우리 천지인 3정도령 3형제들~

아마도 그 미래의 충청도 정씨 왕국이란 반드시 반드시,

전세계 통일 대제국의 세계정부 구심점이자 세계 수도,

이른 바, 하나님의 지상통치 친림정부터가 될 것이라는 것을

명백히 밝혀두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