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글 보다가 이건좀 아니다..소통이 필요하다...라는걸 좀 느껴서 글좀 써봅니다. 우선 저도 L백화점 모 브랜드 매니져이구요.. 글을 쓰게 된 계기가 화장품 코너에서 일하는 직원분께서 톡에 글을 쓰셔서.. 글을보다 리플들이....음...심각하더군요....ㅎㅎ 쨋든~! 최대한 우리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직원들 입장에서 쓰는거니~!!악플도 좋구요 선플도 좋습니다. 다만~!!서로 인격을 존중해서 인격을 모욕하는 악플은 삼가해주시면 감사.. 우선...제 입장은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백화점이나 서비스 유통쪽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모든 서비스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저또한 그런 서비스 교육을 받고 있고 또한 받았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몇몇의 소수 직원들때문에 백화점 전체 직원들을 싸잡아서 욕하 진 말아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명품브랜드,화장품...이런 브랜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지가 무슨 명품인줄 알아~그런곳에서 근무 하니까 씀씀이도 명품이야~'' 이러시는데...음....저도 이 업계에서 8년을 넘게 근무했지만...그런사람 정말 정말 정말 100명중 1.2명?그만큼...소수입니다. 자..그럼 여기서 반문을 하시겠죠...1.2명 또한 백화점의 얼굴 아니냐..하시지만... 전 서비스 마인드든 뭐든 사람 성향인듯 합니다. 아무리 서비스 교육을 하고 모니터를 돌리고 서비스 업그레이드 평가를 해도.. 자기 마음 가짐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으면 안된다는 겁니다.. 네티즌님들.. 어떤 직종에. 어느 단체속에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그런 사람들 어딜가나 1.2명쯤은 있잖아요??흠.... 전 직원 채용할때 이런말을 합니다. 살면서 니가 근무하는동안 여기서 일할때 아마 사람을 제일 많이 만나 볼것이다... 정말 좋은사람도 있고..정말 욕나올정도로 힘든 사람도 있다.. 나중에 그런것들이 다 니 인생에 도움이 되는거니까 참고 힘내고 열씸히 일해라.. 조언아닌 조언을 해줍니다. 그만큼 저희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입니다.. 사람의 성향...정말 가지 각색의 색깔들이 있습니다.직원들 또한 그렇구요... 고객님들이 원하는건 최대한 하려구 하는 직원들도 많습니다. 그러니 너무 우리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안좋은 모습만 보고 바라봐주시는건... 저희 맘이 너무 아프네요..ㅎㅎ 그리구 두번째...백화점은 비싸다...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분들이 있는데... 툭까놓구 얘기하죠...ㅎㅎ 대리점이 더 비싸지 않습니까?? 제 개인적인 입장은 그렇던데... 저도 폴로 빈폴 기타 다른 브랜드 메이커 의류들 즐겨 입습니다.대리점 가서 사면 정가지만 백화점 가서 그 회사 카드 쓰면 5% 할인도 되고 사은행사도 있고...제가 멍청하게 사는건가요ㅎㅎ 물론 음식코너나..가전.제품을 제외하구요...일반적인 쇼핑을 말씀드린겁니다. 여기까지만 할께요..ㅡ.ㅡ;; 처음엔 격분해서 저희 서비스업 직원들 맘좀 이해해 주십사 해서 썼는데... 역시 쓰다보니 또 주저리주저리 핑계만 대고 있는거 같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함 할까요??궁금한거나 머 하고싶은 이야기 있으시면 아는 상식에서 최대한 말씀드려보겠습니다.ㅎㅎㅎ 그럼..이만 줄이겠습니다. 13
저도 백화점 직원입니다.
톡 글 보다가 이건좀 아니다..소통이 필요하다...라는걸 좀 느껴서 글좀 써봅니다.
우선 저도 L백화점 모 브랜드 매니져이구요..
글을 쓰게 된 계기가 화장품 코너에서 일하는 직원분께서 톡에 글을 쓰셔서..
글을보다 리플들이....음...심각하더군요....ㅎㅎ 쨋든~!
최대한 우리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직원들 입장에서 쓰는거니~!!악플도 좋구요 선플도
좋습니다. 다만~!!서로 인격을 존중해서 인격을 모욕하는 악플은 삼가해주시면 감사..
우선...제 입장은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백화점이나 서비스 유통쪽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모든 서비스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저또한 그런 서비스 교육을 받고 있고 또한 받았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몇몇의 소수 직원들때문에 백화점 전체 직원들을 싸잡아서 욕하
진 말아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명품브랜드,화장품...이런 브랜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지가 무슨 명품인줄 알아~그런곳에서 근무 하니까 씀씀이도 명품이야~''
이러시는데...음....저도 이 업계에서 8년을 넘게 근무했지만...그런사람 정말 정말 정말
100명중 1.2명?그만큼...소수입니다.
자..그럼 여기서 반문을 하시겠죠...1.2명 또한 백화점의 얼굴 아니냐..하시지만...
전 서비스 마인드든 뭐든 사람 성향인듯 합니다.
아무리 서비스 교육을 하고 모니터를 돌리고 서비스 업그레이드 평가를 해도..
자기 마음 가짐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으면 안된다는 겁니다..
네티즌님들.. 어떤 직종에. 어느 단체속에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그런 사람들 어딜가나
1.2명쯤은 있잖아요??흠....
전 직원 채용할때 이런말을 합니다.
살면서 니가 근무하는동안 여기서 일할때 아마 사람을 제일 많이 만나 볼것이다...
정말 좋은사람도 있고..정말 욕나올정도로 힘든 사람도 있다..
나중에 그런것들이 다 니 인생에 도움이 되는거니까 참고 힘내고 열씸히 일해라..
조언아닌 조언을 해줍니다.
그만큼 저희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입니다.. 사람의 성향...정말 가지 각색의 색깔들이
있습니다.직원들 또한 그렇구요...
고객님들이 원하는건 최대한 하려구 하는 직원들도 많습니다.
그러니 너무 우리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안좋은 모습만 보고 바라봐주시는건...
저희 맘이 너무 아프네요..ㅎㅎ
그리구 두번째...백화점은 비싸다...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분들이 있는데...
툭까놓구 얘기하죠...ㅎㅎ 대리점이 더 비싸지 않습니까??
제 개인적인 입장은 그렇던데... 저도 폴로 빈폴 기타 다른 브랜드 메이커 의류들
즐겨 입습니다.대리점 가서 사면 정가지만 백화점 가서 그 회사 카드 쓰면 5% 할인도 되고
사은행사도 있고...제가 멍청하게 사는건가요ㅎㅎ
물론 음식코너나..가전.제품을 제외하구요...일반적인 쇼핑을 말씀드린겁니다.
여기까지만 할께요..ㅡ.ㅡ;;
처음엔 격분해서 저희 서비스업 직원들 맘좀 이해해 주십사 해서 썼는데...
역시 쓰다보니 또 주저리주저리 핑계만 대고 있는거 같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함 할까요??궁금한거나 머 하고싶은 이야기 있으시면
아는 상식에서 최대한 말씀드려보겠습니다.ㅎㅎㅎ
그럼..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