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고도 1700m의 johannesburg soccer city stadium에서의 경기를 가질 아르헨티자와의 경기에서 한국국대의 전략을 예상하자면..argentina의 장단점과 경기장의 특성을 살펴보면...그리스전에서 그리스의 미드필더와 호각으로 싸웠던 한국 미드필더진이 아르헨티나전에선 주로 수비에 가담하며 장거리 패스를 통한 공격수의 기습공격이 한국팀의 주요전략이 아닐까 싶다. 뭐... 원래 그리스와는 차원이 다른 아르헨티나의 전력이지만...그래도 나이리지아전을 봤을때 공격수들과는 달리 아르헨티나의 미드필더들이 특별히 위협적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뭐.. 내가 틀릴수도 있겠지만..)그리고 그런 아르헨티나의 미드필더진과 공격진의 전력을 고려해보나면...차라리 한국의 미드필더가 주로 수비에 치중해 아르헨티나의 공격기회및 아르헨티나의 미드필더진까지 공격에 가담시키는게 그리 않좋은 생각일수도 있다...특히 나이리지아전에서의 유일한 골이 아르헨티나의 수비형 미드필더 heinze의 득점임을 고려해보면...차라리 한국의 미드필더진이 아르헨티나 미드필더와 맞짱을 떠 아르헨티나의 공격의 기회를 줄이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그리고 동시에 한국의 공격기회를 더 많이 살려 상대적으로 약한 아르헨티나의 수비진을 공략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지만... 어짜피 공격은 최선의 방어니... 고도 1700m의 johannesburg의 지역역 특성과...2000-3000m가 넘는 고도의 지역이 많은 아르헨티나의 지리적 특색에 의한 고지대에서의 경기운영에 큰 제약을 받지 않는 아르헨티나팀의 특성을 봤을때..(나이리지아전에서 고도에 제약받지 않은 움직임을 보인 아르헨티나 선수들의 움직임이나, 86년 멕시코시티라는 고지대에서 활약하며 우승한 아르헨티나팀의 특성을 고려해보면...)고지대에서 아르헨티나팀보다 한국팀이 더 체력안배에 신경을 써야할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다...그렇기에..비록 메시나 테베스등의 쟁쟁한 아르헨티나의 공격수들과 미드필더들의 파상공세에 한시도 한눈필지말고 막는데 주력하는 재미없는 경기가 되겠지만...74년 자이레의 기적을 이르킨 muhammad ali의 rope a dope같이 큰거 한방을 노리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어짜피 인생도 축구도 한방 아닌가?ㅋㅋㅋ
예상되는 아르헨티전의 한국전술..
17일 고도 1700m의 johannesburg soccer city stadium에서의 경기를 가질 아르헨티자와의 경기에서 한국국대의 전략을 예상하자면..
argentina의 장단점과 경기장의 특성을 살펴보면...
그리스전에서 그리스의 미드필더와 호각으로 싸웠던 한국 미드필더진이 아르헨티나전에선 주로 수비에 가담하며 장거리 패스를 통한 공격수의 기습공격이 한국팀의 주요전략이 아닐까 싶다.
뭐... 원래 그리스와는 차원이 다른 아르헨티나의 전력이지만...
그래도 나이리지아전을 봤을때 공격수들과는 달리 아르헨티나의 미드필더들이 특별히 위협적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뭐.. 내가 틀릴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그런 아르헨티나의 미드필더진과 공격진의 전력을 고려해보나면...
차라리 한국의 미드필더가 주로 수비에 치중해 아르헨티나의 공격기회및 아르헨티나의 미드필더진까지 공격에 가담시키는게 그리 않좋은 생각일수도 있다...
특히 나이리지아전에서의 유일한 골이 아르헨티나의 수비형 미드필더 heinze의 득점임을 고려해보면...
차라리 한국의 미드필더진이 아르헨티나 미드필더와 맞짱을 떠 아르헨티나의 공격의 기회를 줄이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그리고 동시에 한국의 공격기회를 더 많이 살려 상대적으로 약한 아르헨티나의 수비진을 공략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지만... 어짜피 공격은 최선의 방어니...
고도 1700m의 johannesburg의 지역역 특성과...
2000-3000m가 넘는 고도의 지역이 많은 아르헨티나의 지리적 특색에 의한 고지대에서의 경기운영에 큰 제약을 받지 않는 아르헨티나팀의 특성을 봤을때..
(나이리지아전에서 고도에 제약받지 않은 움직임을 보인 아르헨티나 선수들의 움직임이나, 86년 멕시코시티라는 고지대에서 활약하며 우승한 아르헨티나팀의 특성을 고려해보면...)
고지대에서 아르헨티나팀보다 한국팀이 더 체력안배에 신경을 써야할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다...
그렇기에..
비록 메시나 테베스등의 쟁쟁한 아르헨티나의 공격수들과 미드필더들의 파상공세에 한시도 한눈필지말고 막는데 주력하는 재미없는 경기가 되겠지만...
74년 자이레의 기적을 이르킨 muhammad ali의 rope a dope같이 큰거 한방을 노리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어짜피 인생도 축구도 한방 아닌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