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처음 써보는군용 ㅋㅋㅋ보기 시작한것도 일주일도 안됐지만..-_ - 음슴체 같은게 유행중인듯하지만 진지한 얘기니 음슴체는 쓰겠습니...응? 안써!! 저는 23살 남자아이(?)입니당.....ㅠㅠㅠ연애경험 한번 없고 좋아해도 직접 말할 용기도 없는..ㅠㅠ아아.. 항상 불같은 사랑을 꿈꾸고있지만..암튼약 한달 하고 보름 전쯤!!!!!! 대충 그시기한 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지나다니며 몇번 보긴 했지만..직접 인사도 하고 그런건 그날이 첨이었죵굉장히 호감이 팍팍가는 그런 아이었습니당 블루브랜드 김진표 쿨하게 헤어지는방법中-호감이란것을 사랑이라 착각하면 안되{난사실힙합매니아임(어쩌라고)} 평생 애인한번 없어본게 건방지게사랑앞엔 쓴데없이 신중하다는....-_ - 암튼 이건 호감이다 호감이다 호감이다 호감이다..사랑인가...진심 거짓말 하나 안섞고 소시 gee나왔을 때 3일연속 소시꿈을 꿨지만 이건 장난아님평균적계산으로 지금까지 이틀에 한번꼴로 꿈에 나온듯함 더 자주일 수도 있음 꿈에 나온다고 좋아하는건 아니지만이런 감정은 아 내가 아직 누구를 좋아하는법을 잊지 않았구나 !!! 난 진짜 누굴 좋아하는느낌을 잊어버린줄 알았음.. 독신의 꿈도 꾸던중이었음그러다보니 어느새 음슴체를 쓰고있음............ 이후 친구와의 깊은 대화를 나눈 후 이 아이를 좋아해야겠다 마음을 먹었음정확히하면 마음을 다지고 좋아한게 아니라 좋아하니까 마음이 간게 맞음 이날부터 깊은 deep한 sick한 사랑에 빠짐네이트온을 키면 성이 'ㅇ' 인곳부터 훑어봄없으면 개실망 있으면 개기쁨 근데 있어도 대화를 못걸겠음재미있는 대화를 이어나갈 자신이 없는거임 난 원래 용건없으면 절대 전화따위 쪽지따위 안보내는 사람임평생 애인한번 없어본게 건방지게 도도함 그러다보니 용건없이 쪽지를 어떻게 보내지 !! ㄹㅏ는 의문과 함께쪽지를 보내고싶다는 욕망이 솟구쳐서 쓸데없이 쪽지보낼 이유를 만들어냄 .. 몇번 성공 했음..나름 대화도 이어짐.. (어느날 이 아이가 나에게 오빠는 오프라인으로 대화할때가 더 나아요그 이후로 온라인상으로 대화한적 없음-_ - 이따위로 난 소극적 도도함을 갖춘 남자임) 근데 사실 온라인 말고 오프라인으로도 많이 만났었음..물론 둘이 만난적은 한번도 없었음.... 그 아이와 친한 여자무리들이 나랑 친함.. 같이 껴서 놀았던거임.. 정확히 상황을 설명하자면....난 유학중임..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이딴나라 집어치고듣보잡 국가임... 유학생숫자도 굉장히 적음노는 무리무리가 있는데 그 아이가 2월쯤 와서 나랑 친한 무리랑친해진거임.. 음.. 슴.. 그렇게 된거임(나도 정확히 설명한 이유를 모르겠음ㅈㅅ유학중이라고 자랑질임) 근데.... 글이 더 길어지면 사람들이 싫어할것같음다시한번 정확히 상황을 설명하고 마치겠음....나는 그 아이를 좋아함.. 아직은 어색함..같이 놀 기회는 많았음.. 난 개그가 안됨 얼굴이 안됨 키가 안됨..이라며 자학을 하지만 남자들 앞에선 개그가 됨 얼굴이 안됨 키가 안됨..유독 그 아이 앞에만 가면 말문이 막히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지고..개그드립도 안날라감.. 날리면 그 다른 여자무리들이 나를 깜.....아마 그 아이의 눈엔 내 개그능력이 -100000000으로 보일꺼임..(여자들은웃긴남잘좋아하니깐)아 쓸 얘기가 많은ㄷㅔ 정리를 못하겠음.... 어젠 월드컵이었음.. 한국인들 모여서 다같이 응원하는데 몰래 그 아이 뒷자리에스윽........앉음......(스토커찌질변태오타쿠는 아님)그런데 잠깐 화장실 간 사이 어떤누나가 앉아버림 나는 급짜증!! 근데 한국이 이겨서 다시 온화해짐 축구보는데 정신 나감 이게 중요한게 아님 .. 나는 곧 한국으로 복귀함 일주일남음.. 근데 아직 고백도 못했음..좋아하는 티도 안냈음.. 났을지도 모름..-_ -난 톡커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음.. 그 아이는 여기 남아서 내년 여름까지 공부를 쭉 하다가방학때 잠깐 한국으로 복귀함.. 나는 다음주에 한국 들어가서군대로 입대함......-_ - 상황이 큰일임 ㅠㅠ잘 돼도 1년 반동안 못만남 그 아이가 와도 난 군인임...큰일임..그래서...........난.......... 조언을 듣고싶음..첫번째 질문 . 과연 고백을 해도 좋은것일까두번째 질문 . 고백을 한다면 방법은 아 ㅠㅠ 절박함 살려주삼 ..ㅠ.ㅠ.ㅠ 그리고 내가 이렇게 급히 글을 끝내는 이유는.....여기 있는 어떤 형이 불렀는데 .. 그 아이가 같이 있다함나는 당장 달려감 ~ ~~ ~ 아하하하 그럼 난 이만 뿅! i m out 톡이 되면 이것저것 더 말해주겠음(?) 응? 그럴리 없음3
좋아한지 한달.. 주어진 시간.. 일주일
판은 처음 써보는군용 ㅋㅋㅋ
보기 시작한것도 일주일도 안됐지만..-_ - 음슴체 같은게 유행중인듯
하지만 진지한 얘기니 음슴체는 쓰겠습니...응? 안써!!
저는 23살 남자아이(?)입니당.....ㅠㅠㅠ
연애경험 한번 없고 좋아해도 직접 말할 용기도 없는..ㅠㅠ
아아.. 항상 불같은 사랑을 꿈꾸고있지만..
암튼
약 한달 하고 보름 전쯤!!!!!! 대충 그시기
한 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
지나다니며 몇번 보긴 했지만..
직접 인사도 하고 그런건 그날이 첨이었죵
굉장히 호감이 팍팍가는 그런 아이었습니당
블루브랜드 김진표 쿨하게 헤어지는방법中
-호감이란것을 사랑이라 착각하면 안되{난사실힙합매니아임(어쩌라고)}
평생 애인한번 없어본게 건방지게
사랑앞엔 쓴데없이 신중하다는....-_ -
암튼 이건 호감이다 호감이다 호감이다 호감이다..사랑인가...
진심 거짓말 하나 안섞고 소시 gee나왔을 때 3일연속 소시꿈을 꿨지만 이건 장난아님
평균적계산으로 지금까지 이틀에 한번꼴로 꿈에 나온듯함 더 자주일 수도 있음
꿈에 나온다고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이런 감정은 아 내가 아직 누구를 좋아하는법을 잊지 않았구나 !!!
난 진짜 누굴 좋아하는느낌을 잊어버린줄 알았음.. 독신의 꿈도 꾸던중이었음
그러다보니 어느새 음슴체를 쓰고있음............
이후 친구와의 깊은 대화를 나눈 후
이 아이를 좋아해야겠다 마음을 먹었음
정확히하면 마음을 다지고 좋아한게 아니라 좋아하니까 마음이 간게 맞음
이날부터 깊은 deep한 sick한 사랑에 빠짐
네이트온을 키면 성이 'ㅇ' 인곳부터 훑어봄
없으면 개실망 있으면 개기쁨 근데 있어도 대화를 못걸겠음
재미있는 대화를 이어나갈 자신이 없는거임
난 원래 용건없으면 절대 전화따위 쪽지따위 안보내는 사람임
평생 애인한번 없어본게 건방지게 도도함
그러다보니 용건없이 쪽지를 어떻게 보내지 !! ㄹㅏ는 의문과 함께
쪽지를 보내고싶다는 욕망이 솟구쳐서
쓸데없이 쪽지보낼 이유를 만들어냄 .. 몇번 성공 했음..
나름 대화도 이어짐..
(어느날 이 아이가 나에게 오빠는 오프라인으로 대화할때가 더 나아요
그 이후로 온라인상으로 대화한적 없음-_ - 이따위로 난 소극적 도도함을 갖춘 남자임)
근데 사실 온라인 말고 오프라인으로도 많이 만났었음..
물론 둘이 만난적은 한번도 없었음....
그 아이와 친한 여자무리들이 나랑 친함.. 같이 껴서 놀았던거임..
정확히 상황을 설명하자면....
난 유학중임..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이딴나라 집어치고
듣보잡 국가임... 유학생숫자도 굉장히 적음
노는 무리무리가 있는데 그 아이가 2월쯤 와서 나랑 친한 무리랑
친해진거임.. 음.. 슴.. 그렇게 된거임(나도 정확히 설명한 이유를 모르겠음ㅈㅅ유학중이라고 자랑질임)
근데.... 글이 더 길어지면 사람들이 싫어할것같음
다시한번 정확히 상황을 설명하고 마치겠음....
나는 그 아이를 좋아함.. 아직은 어색함..
같이 놀 기회는 많았음.. 난 개그가 안됨 얼굴이 안됨 키가 안됨..
이라며 자학을 하지만 남자들 앞에선 개그가 됨 얼굴이 안됨 키가 안됨..
유독 그 아이 앞에만 가면 말문이 막히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지고..
개그드립도 안날라감.. 날리면 그 다른 여자무리들이 나를 깜.....
아마 그 아이의 눈엔 내 개그능력이 -100000000으로 보일꺼임..
(여자들은웃긴남잘좋아하니깐)
아 쓸 얘기가 많은ㄷㅔ 정리를 못하겠음....
어젠 월드컵이었음.. 한국인들 모여서 다같이 응원하는데 몰래 그 아이 뒷자리에
스윽........앉음......(스토커찌질변태오타쿠는 아님)
그런데 잠깐 화장실 간 사이 어떤누나가 앉아버림 나는 급짜증!!
근데 한국이 이겨서 다시 온화해짐 축구보는데 정신 나감
이게 중요한게 아님 ..
나는 곧 한국으로 복귀함 일주일남음.. 근데 아직 고백도 못했음..
좋아하는 티도 안냈음.. 났을지도 모름..-_ -
난 톡커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음..
그 아이는 여기 남아서 내년 여름까지 공부를 쭉 하다가
방학때 잠깐 한국으로 복귀함.. 나는 다음주에 한국 들어가서
군대로 입대함......-_ - 상황이 큰일임 ㅠㅠ
잘 돼도 1년 반동안 못만남 그 아이가 와도 난 군인임...큰일임..
그래서...........난..........
조언을 듣고싶음..
첫번째 질문 . 과연 고백을 해도 좋은것일까
두번째 질문 . 고백을 한다면 방법은
아 ㅠㅠ 절박함 살려주삼 ..ㅠ.ㅠ.ㅠ
그리고 내가 이렇게 급히 글을 끝내는 이유는.....
여기 있는 어떤 형이 불렀는데 .. 그 아이가 같이 있다함
나는 당장 달려감 ~ ~~ ~ 아하하하
그럼 난 이만 뿅! i m out
톡이 되면 이것저것 더 말해주겠음(?) 응? 그럴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