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대한민국 우승을 정말 진심으로너무 기뻐하며 !!정말 자랑스런 우리 태극전사들♡ 어제 월트컵 16강을 기원하며 한잔 하고들어와신나게 응원하고 비땜에 겨우 겨우 집에 들어와기분좋게 한숨 푸욱 자고난뒤..집에서 뒹글 뒹글거리다가..ㅎㅎ멍멍 짖으며 우리강아지..화장실 가자고 문앞에서 잇더라구요..저희집은 가족과도 다름없는 슈나우져 8년된 강아지를키우고있습니다.슈나우져..덩치...참 크죠..? 저도 참 크기땜에 ㅠㅠ저희강아지는 목소리는 크지만 물거나 으르릉 대거나..사람도 피하는편이고요전혀 그렇지 않습니다..문제는 화장실 해결을 밖에서 보는 버릇있어하루에 아침저녁으로 밖엘 나갑니다..아무생가없이 집문을 열고..저희는 아파트입니다 계단식...한동에 두동식있는..참고로 일층이고요..나가는순간 (저희강아지가 아주 쉬야를 오래참으면 짖어요 나가면서 ㅠㅠ좋아서 ㅠㅠ)엘레베이터 에 사람이잇는걸 느껴져짱아야 조용해 !!조용 했는데 어떤 애아버지와 아주기여운 4살짜리?꼬마아이에게 멍멍 하고 딱두번을 짖더라고요 놀래셧을꺼에요... 갑자기 나와 강아지가 짖으니.근데요...하지마 짱아야!!하는순간엄청 크게 소리를 질르면서*아 놀래라!!강아지 목줄을 좀매고다니세요!!!!!!아씨**!!!씨8 짜증나 디지겟네 씨*...성기갖은 똥깨끌고 다니면서 순간 죄송하다고 할려고햇거든요,,놀래셧을테니끼요...사과하기도전에 소리를 지르면서 욕을 막퍼붓는데.황당해서...자리를 피하는데아이가 멍멍이? 하더라구요멍멍이 아냐 똥개 새끼지... 똥꺠야 똥개~~하면서 올라가더라구요.. 우선 전 여자 혼자고.저도 개관리 잘못한거 알고 정말 죄송했는데대뜸 욕하는건 아니자 안나 하는생각과 함께.올라 갔어여 ..왜왓냐고 따지러왓냐고 하시더라구요전 그랬어요....강아지 잘못 관리한거 사과드리는데욕한건 사과 받아야겠다고 ...하니까애놀랜건 책임 질꺼냐고 하더라구요 ..애기는 웃으면서 안녕 하고처다보던데...나보고 애놓고나 그러말 하라고...저 예의다 갖추고 정말 어린나이가 아니라 심정이해한다고 까지햇는데..욕한건 사과 받으러 왓다니까욕한거 강조하면 개이야기만 꺼내고....자긴 대통령도 국회의원이 와도 안무서운 사람이라는둥 우리 개땜에 응급실을 실려갓다나..?참..그럼 왜그때 안찾아 오셧을까요?이상한무식 한 소리를 하면서 .....진짜 연약한 여자를...휴..속상합니다.......그냥.. 그리고 애기가 둘이잇는디 어떤 부인께서옷을 걸치며 나오시더라구요..그러면서 조목 조목 애기 잘하시길래 저도 죄송하다고 하고앞으로 관리잘하겟다고 내려왔는데요지금도 눈물이 날만큼 그남자 참재수가 업네요..소리 즐르면서 씨*******햇던거..같은동인데...뭐복수할방법 없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속상해요 저는... 저희 강아지 사진 올려요 ㅜㅜ저기분좀 풀어주세용 ㅠㅠ 1
강아지키우시는분들 ..정말 억울합니다.
우선 대한민국 우승을 정말 진심으로
너무 기뻐하며 !!
정말 자랑스런 우리 태극전사들♡
어제 월트컵 16강을 기원하며 한잔 하고들어와
신나게 응원하고 비땜에 겨우 겨우 집에 들어와
기분좋게 한숨 푸욱 자고난뒤..
집에서 뒹글 뒹글거리다가..ㅎㅎ
멍멍 짖으며 우리강아지..
화장실 가자고 문앞에서 잇더라구요..
저희집은 가족과도 다름없는 슈나우져 8년된 강아지를키우고있습니다.
슈나우져..덩치...참 크죠..? 저도 참 크기땜에 ㅠㅠ
저희강아지는 목소리는 크지만 물거나 으르릉 대거나..사람도 피하는편이고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문제는 화장실 해결을 밖에서 보는 버릇있어
하루에 아침저녁으로 밖엘 나갑니다..
아무생가없이 집문을 열고..
저희는 아파트입니다 계단식...한동에 두동식있는..참고로 일층이고요..
나가는순간 (저희강아지가 아주 쉬야를 오래참으면 짖어요 나가면서 ㅠㅠ좋아서 ㅠㅠ)
엘레베이터 에 사람이잇는걸 느껴져
짱아야 조용해 !!조용 했는데 어떤 애아버지와 아주기여운 4살짜리?
꼬마아이에게 멍멍 하고 딱두번을 짖더라고요
놀래셧을꺼에요... 갑자기 나와 강아지가 짖으니.
근데요...
하지마 짱아야!!하는순간
엄청 크게 소리를 질르면서
*아 놀래라!!강아지 목줄을 좀매고다니세요!!!!!!아씨**!!!씨8 짜증나 디지겟네 씨*...
성기갖은 똥깨끌고 다니면서
순간 죄송하다고 할려고햇거든요,,
놀래셧을테니끼요...사과하기도전에 소리를 지르면서 욕을 막퍼붓는데.
황당해서...자리를 피하는데
아이가 멍멍이? 하더라구요
멍멍이 아냐 똥개 새끼지... 똥꺠야 똥개~~
하면서 올라가더라구요.. 우선 전 여자 혼자고.
저도 개관리 잘못한거 알고 정말 죄송했는데
대뜸 욕하는건 아니자 안나 하는생각과 함께.
올라 갔어여 ..
왜왓냐고 따지러왓냐고 하시더라구요
전 그랬어요....강아지 잘못 관리한거 사과드리는데
욕한건 사과 받아야겠다고 ...하니까
애놀랜건 책임 질꺼냐고 하더라구요 ..애기는 웃으면서 안녕 하고
처다보던데...나보고 애놓고나 그러말 하라고...
저 예의다 갖추고 정말 어린나이가 아니라 심정이해한다고 까지햇는데..
욕한건 사과 받으러 왓다니까
욕한거 강조하면 개이야기만 꺼내고....
자긴 대통령도 국회의원이 와도 안무서운 사람이라는둥
우리 개땜에 응급실을 실려갓다나..?참..그럼 왜그때 안찾아 오셧을까요?
이상한무식 한 소리를 하면서 .....진짜 연약한 여자를...휴..
속상합니다.......그냥.. 그리고 애기가 둘이잇는디 어떤 부인께서
옷을 걸치며 나오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조목 조목 애기 잘하시길래 저도 죄송하다고 하고
앞으로 관리잘하겟다고 내려왔는데요
지금도 눈물이 날만큼 그남자 참재수가 업네요..
소리 즐르면서 씨*******햇던거..
같은동인데...뭐복수할방법 없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속상해요 저는...
저희 강아지 사진 올려요 ㅜㅜ저기분좀 풀어주세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