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를 제패한 1962년생 최강동안 남자스타 라인 ㅎㄷㄷㄷㄷ

최강동안2010.06.13
조회1,222

 

올해는 으헝 호랑이해!

어린 호랑이들에 비해 주목을 못받았지만 생각해보니

세계를 움직이는 1962년 미남라인이 존재하네요. 다들 매력들이 철철

1962년생 동안, 미남들을 만나보시죠.

 

 

1. 이제는 수리애비로 불러주오!! 탐 크루즈 (62.7.03)

 

 

 

진짜 말도 안되게 심하게 잘생김. 저게 사람의 얼굴임?!

아 진짜 주옥같은 영화들 많은데- 저는 제리 맥과이어의 모습이 제일 좋아염♡

여기서 제리가 도로씨한테 You,,,,,,,complete me! 라고 하는 장면은 정말,,,,,하악

제일 좋아하는 고백? 청혼 장면이여요.

 


 

 

하지만 요즘은 한낱 수리애비일뿐.

태어나보니 아빠가 톰크루즈가 아니라 낳아보니 아이가 수리! 이게 더 어울림 ㅋㅋㅋ

 


 

2. 락의 전설, 락 최고의 꽃 미남! 존 본조비 (62.3.02)

 

 

진짜 제대로 숫사자 느낌 나 주시는 본 조비의 존 본 조비.

미국적으로 생긴 미남인 거 같아요. 호남형? 쾌남형?이라고 할까나.

목소리도 시원시원하고 느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사랑해요 -_ㅠ 게다가 엄청 가정적이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에 본 조비 11개 타이틀 리마스터링되서 재발매됬는데 완전 짱임!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하는 본 조비~ 그리고 너무 멋있는 존 본조비는 영원하라!

 


3. 눈빛만으로도 임신................... 양조위 (62.6.27)

 

 

 

아 너무 멋있는 양조위, 진짜 그의 출연 영화들을 보면 그가 쏘아되는 광선때문에

임신할 거 같아........(응???????????????) 저 왼쪽 사진은 무려 한국에서 찍힌 사진.

선-하게 생겨서 연기는 정말,,,,,,,,,,,대단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하는 배우임돠. 살앙해요, 옵하

 

 

 

유가령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봐요.............................................

 

 

4. 생각보다 눈이 슬픈 남좌,,,,,,,,,,, 주성치 (62.6.22)

 

 

 

희극지왕을 너무 사랑하는 저입니다. 아 주성치 완전 팬이예요!

그가 만든 작품, 연기하는 사람 모두 묘하게 슬프고 짠한 구석이 있어서 느무 좋아효ㅠ

제가 느끼기에 (정말 주관적임) 이소룡의 느낌이 가장 많이 나는 배우 같네요.

그리고 그의 주체할수 없는 푼수끼. 살앙합니다.

 

 

(젊었을때 보니 완전 꽃미남)

 

 

(단짝 오맹달과 씐나게 사진 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