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있엇던일....... 제가 개인적인사정으로 백스코지하철역에서 지하철을타는데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좌석이 성인 남자 둘 사이에 빈조그만 공간이남더군요....다른자리는 이미 같이들어온딴사람들이 남자들없는자리를 선수쳤죠... 서면까지 가야해서 어쩔수없이 그 성인남자사이에 앉앗습니다. 오른쪽은 25살이상되보이는 대학생?처럼 보이든데 머리르 장발로 길러서 염색을 한상태로 팔장을끼고 자고잇더라구요 그리고 왼쪽은 딱바도 40세이상 아저씨인데 디엠비 보구계시구요. 맞은편은 같은역에서 탄 중1,2 로 보이는 여자2명이앉아잇엇는데 자기들끼리 신나게 떠들면서 잘놀길래 신경끄죠 멍때리기 시작햇 죠.... 근데 이게왠일.... 지하철이 출발할때마다 흔들림으로인해서 오른쪽에서 졸고잇던 대학생같이보이는분이 고개가 점점숙여지면 서 제품속으로 파고들어오기시작한겁니다... 4정거장 정도 지나니 완전 무게가 제몸으로 실려서 제가 그사람을 떠받치고 잇는 모습이되엇는데 .. 그모습이 꼭 여자가 남자품에 안겨서 자는듯한 모습이엇죠. 그상황에서 오른쪽에앉은사람을 꺠울려다가 너무 피곤해보이셔서 가만히 잇엇는데 하필 맞은편에 앉은 같은역에서탄 여자애2명이서 자꾸이쪽을 쳐다보면서 귓속말을하며 웃기시작하더군요 그러더니 나중에 손가락질까지하면서 빤히 제쪽을보면서 계속 쪼개는게 아니겟슴니까? 순간 지하철안에잇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제가잇는곳을 쳐다보기 시작핟군요... 너무민망해서 차마 고개를 들지못하겟더라구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매우 기분이나뻣죠 순간욱햇지만 여자아이고 또한 어려서 그러려니하고 참앗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거의 폭발직전이엇죠... 근데 결국 고려하던일이 터지고말더군요. 그 여자아이들 두명중에 한명이 터치폰을 꺼내더니 카메라찍는 모양으로 빤히 제가보고잇는데도 대놓고 사진을 찍더라구요.... 찰칵! ............... 순간 욱해서 일어나려고 햇지만 오른쪽에 자시는분도잇고 하필 지하철에 나이많으신분들이 꽉차계셨기때문에 함부로 소란을 못피우겟드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저년들 같은 정거장에서 내리기만해바라... 뒷통수를그냥! 하고 속으로 이를갈고잇엇죠... 마침내 그길던시간이다가고 서면정거장이되엇습니다 그사람은 서면정거장 도착하기전에 잠시정신을차려서 고개를 원위치 시키더군요. 그리고 지하철이정지하기전, 그여자얘들이 서면역에서 내릴려고 준비하는게 아니겟슴니까? 그래서 저두 준비하고 일어설려는데 그사진찍은 여자아이가 저를한번슥쳐다보는겁니다. 저는 속으로 웃음을날려줬죠. 드디어 문이열리고 사람들 대부분이 우르르 몰려나갓습니다. 저도 물론 사람들속에 몰려서 밀려나가게되엇죠 그리곤 가장먼저 그여자아이 두명을 찾앗습니다. 근데 않보이더라구요...저는 할수없이 원래목적지를위해 수영에서 다른차선으로 지하철을타기위해 다른층으로 올라가고잇엇습니다. 마침맞춰서 제가탈려는 지하철이오더군요, 근데 이게웬...저기멀리서 눈에띄는 그 두명의여자아이들이 보이는것이아닙니까.... 순간 마음은 그여자아이들을향해 달려갓지만 몸은 그걸않따라주더군요..... 그리곤 결국 지하철에타서 혼자끙끙앓앗습니다..... 너무 억울한마음에 아는분께 전화를걸어서 하소연을하니 상대방이 휴대폰으로 사진찍는거는 명백한 인권침해로 신고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아씁 ㅜㅜ 하지만 어쩌겟슴니까? 이미 늦엇는걸요... 그리고 저는 한가지 교훈을 얻엇죠.. 앞으로 다신 지하철에서 졸고잇는분들옆에 앉지않겟다고 다짐햇습니다... 마무리가 좀 허접하긴햇는데 그래도 저는 진짜 아직도 그상황을 생각하면 치가떨리내요.... 담에 눈에 띄면 그땐 꼭가만두지않을꺼라고 다짐하고잇습니다ㅎㅎ 혹시 지하철에서 이.들보면 복수좀해주세요...부탁드려요ㅠ 사진은 www.cyworld.com/01026364440 다이어리에서 보실수잇습니다^^ 공감하시면 추천좀찍어주세여 ㅠ12
지하철에서 있엇던일.......(사진有)
지하철에서 있엇던일.......
제가 개인적인사정으로 백스코지하철역에서 지하철을타는데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좌석이 성인 남자 둘 사이에 빈조그만
공간이남더군요....다른자리는 이미 같이들어온딴사람들이
남자들없는자리를 선수쳤죠...
서면까지 가야해서 어쩔수없이 그 성인남자사이에 앉앗습니다.
오른쪽은 25살이상되보이는 대학생?처럼 보이든데 머리르 장발로
길러서 염색을 한상태로 팔장을끼고 자고잇더라구요
그리고 왼쪽은 딱바도 40세이상 아저씨인데 디엠비 보구계시구요.
맞은편은 같은역에서 탄 중1,2 로 보이는 여자2명이앉아잇엇는데
자기들끼리 신나게 떠들면서 잘놀길래 신경끄죠 멍때리기 시작햇
죠....
근데 이게왠일.... 지하철이 출발할때마다 흔들림으로인해서
오른쪽에서 졸고잇던 대학생같이보이는분이 고개가 점점숙여지면
서 제품속으로 파고들어오기시작한겁니다...
4정거장 정도 지나니 완전 무게가 제몸으로 실려서 제가 그사람을
떠받치고 잇는 모습이되엇는데 .. 그모습이 꼭 여자가 남자품에
안겨서 자는듯한 모습이엇죠.
그상황에서 오른쪽에앉은사람을 꺠울려다가 너무 피곤해보이셔서
가만히 잇엇는데 하필 맞은편에 앉은 같은역에서탄 여자애2명이서
자꾸이쪽을 쳐다보면서 귓속말을하며 웃기시작하더군요
그러더니 나중에 손가락질까지하면서 빤히 제쪽을보면서 계속
쪼개는게 아니겟슴니까?
순간 지하철안에잇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제가잇는곳을 쳐다보기
시작핟군요... 너무민망해서 차마 고개를 들지못하겟더라구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매우 기분이나뻣죠
순간욱햇지만 여자아이고 또한 어려서 그러려니하고 참앗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거의 폭발직전이엇죠...
근데 결국 고려하던일이 터지고말더군요.
그 여자아이들 두명중에 한명이 터치폰을 꺼내더니
카메라찍는 모양으로 빤히 제가보고잇는데도 대놓고 사진을
찍더라구요....
찰칵! ...............
순간 욱해서 일어나려고 햇지만 오른쪽에 자시는분도잇고
하필 지하철에 나이많으신분들이 꽉차계셨기때문에
함부로 소란을 못피우겟드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저년들 같은 정거장에서 내리기만해바라...
뒷통수를그냥! 하고 속으로 이를갈고잇엇죠...
마침내 그길던시간이다가고 서면정거장이되엇습니다
그사람은 서면정거장 도착하기전에 잠시정신을차려서
고개를 원위치 시키더군요.
그리고 지하철이정지하기전, 그여자얘들이 서면역에서 내릴려고
준비하는게 아니겟슴니까?
그래서 저두 준비하고 일어설려는데 그사진찍은 여자아이가
저를한번슥쳐다보는겁니다.
저는 속으로 웃음을날려줬죠.
드디어 문이열리고 사람들 대부분이 우르르 몰려나갓습니다.
저도 물론 사람들속에 몰려서 밀려나가게되엇죠
그리곤 가장먼저 그여자아이 두명을 찾앗습니다.
근데 않보이더라구요...저는 할수없이 원래목적지를위해
수영에서 다른차선으로 지하철을타기위해 다른층으로
올라가고잇엇습니다. 마침맞춰서 제가탈려는 지하철이오더군요,
근데 이게웬...저기멀리서 눈에띄는 그 두명의여자아이들이
보이는것이아닙니까.... 순간 마음은 그여자아이들을향해 달려갓지만
몸은 그걸않따라주더군요.....
그리곤 결국 지하철에타서 혼자끙끙앓앗습니다.....
너무 억울한마음에 아는분께 전화를걸어서 하소연을하니
상대방이 휴대폰으로 사진찍는거는 명백한 인권침해로
신고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아씁 ㅜㅜ 하지만 어쩌겟슴니까?
이미 늦엇는걸요... 그리고 저는 한가지 교훈을 얻엇죠..
앞으로 다신 지하철에서 졸고잇는분들옆에 앉지않겟다고
다짐햇습니다...
마무리가 좀 허접하긴햇는데 그래도 저는 진짜
아직도 그상황을 생각하면 치가떨리내요....
담에 눈에 띄면 그땐 꼭가만두지않을꺼라고 다짐하고잇습니다ㅎㅎ
혹시 지하철에서 이.들보면 복수좀해주세요...부탁드려요ㅠ
사진은 www.cyworld.com/01026364440 다이어리에서 보실수잇습니다^^
공감하시면 추천좀찍어주세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