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인간들 꼭 이래야 하나요-구청도 경찰도 무용지물 서로 떠 넘기기

샤인2010.06.14
조회1,313

대구시 남구 대명9동 61* -3 집에 살고 있습니다

주택가구요

옆집이 옛날에 신협 그리고 그 옆집이 교회입니다

모두 교회 소유지요

아니..

우리집을 싸고 삥~둘러가며 모두 교회 소유입니다

그만큼 돈이 많습니다

원래는 이 일대가 대구에서 최 부촌이었지요

하지만 요즘은

윗 동네는 무슨 망할 종교(예수, 석가,등등..온갖 신을 다 모시는)가 들어서더니 일대를 다 사 들였고 아랫동네는 이 교회가 다 사 들였습니다

제가 알기론 경찰..치외 금지 구역들..입니다

자연 소문두 흉흉합니다

윗동네 애기는

몇 십억 가진 할머니 부부가 종교에 빠져 재산 다 기부하구 얻어준 골방에 살다가..죽었다는 둥..

사람이 죽어두 경찰이 가 보지도 않는다는 둥...

 

정신 박약아 시설두 있구..

정신 요양원두 들어서구

 

하여튼 망할 동네이긴 합니다

 

본론인 우리집 주변 애기입니다

듣은 애기로는..

집이 너무 커서(수영장 있는 집) 세금이 많이 나오자(박정희 시절)

한쪽 귀퉁이를 교회로 지었다고 합니다

침례교회이며

개인 소유입니다

과거엔 목사도 없이 운영하다가

요즘은 목사도 있는 모양입니다

 

암튼..

이 교회(대명 ** 교회) 때문에 죽을 지경입니다

교회에서뿐만 아니라 망한 신협 건물을 교회 부속 건물...

즉 마트,음식점등 사용하고 있는데

벌써 한달째 확성기를 틀어놓구 소음 장애를 일으킵니다

오늘이면 그만 두겠지.. 그랬는데

벌써 한달째입니다

죽을 지경이네요

아이들 공부구 뭐구 없습니다

요즘은 확성기 소리가 얼마나 큰지 마치 비행기 이륙 소리와 강도가 같습니다

 

정말..

왕 싸가지~입니다

교 믿으면 다 이렇게 되나요?

구청은 경찰에서 할 일이라구 하구

경찰은(112 신고) 구청에서 할 일이라고 합니다

정말 화 납니다

게시판에 올일겠다..고 하니

그게 빠르겠다고 경찰이 말합니다

 

청와대 진성서 넣겠다..식으로 따져서 마지 못해 온 경찰이 메세지 들어왔네요

"6/14일 10시 321분 신고하신 사건은 발견치 못함"

 

지~네가 가서 굽신거리고 인사하고 부탁 해 놓구 어떻게 이런 메세지를 보낼수 잇습니까

돌아가니 또 확성기 톤이 올라갑니다

 

조만간에 그만두면 다행이지만

도대체 언제까지인도 모르겠네요

귀를 대고 무엇을 하나 듣어두 봣습니다

확성기 크게 틀어놓구 일하는 아줌마들 서넛 모여 잠담하고 있어요

 

지금두 녹음기로 흘러 나오는 늙은 목사놈의 설교 소리는 끊이질 않습니다

아마 성경책을 모두 설교한 테이프일 겁니다

 

이 넘의 교회 넘들은

우리집 둘레 담벼락이 무려 30m 가 넘는데두 행사나 일요일, 툐요일마다 차 될곳이 없도록 만듭니다

그런데..

할수없이 그네(교회) 정문 옆 담벼락에 차 댔다구 빽밀러 다 때려부수어 놓앗더라구요

분명히 교회 넘이 그랬는데...

진실을 생명으로 하는 그네들의 믿음엔 온통 거짓 뿐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대문앞 까지 차로 막아놓아 통행을 할수 없도록 만듭니다

할수없이 전화를 했지요

설교중이니 꼭 들어야하니 나중에...

무엇이 그렇게 중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제 구원 받겠다고 남을 고통으로 이끈다면...

 

내 차 빽 밀러..만 안 때려 부수어 놓았어두

차 주차 땜에 왈가불가 하진 않앗습니다

하지만 그런 왕 싸가지가 어디 있겠는지요

 

하나님의 말씀은..

죄를 회개하라고 했지

회개하면서 죄를 계속 지으란 애기는 아닙니다

남에게 고통을 주면 그것이 곧 죄가 아닌지요

 

우선..

우리 옆집...

장영자 사건등 청와대와두 깊숙한 연관이 있는 권력층입니다

구청이구 경찰이구

와두 허리 90도 넘게 인사하기에 바쁩니다

그렇지만

지역 주민들이 모두 그들의 종은 아니잖아요

 

하수구 문제도 그렇습니다

우리집이 그네집(신협건물)보다 지대가 낮습니다

이를테면 언덕 구조지요

하지만 그네들은 건물을 불법개조해서 건축물 뛰우는 공간을 주거용으로 편입후

하수구를 파서 그냥  우리집으로 흐르도록 만들었습니다(자기네는 하수구 보다 낮은 지하니까 물을 퍼내야 하는 구조..그러니 우리집으로 그냥 흘러보냄)

심지어

우리집 지하에 그네들 하수통을 묻었지요

우리집 반 지하...

10년째 물이 흘러 사용치 못 하고 있습니다

관련 사진등을 찍어 물론 구청에 신고했지요

되려..

"이웃간에 잘 해결할 문제이지.."

이러구 갑니다

 

크리스챤 여러분

자기 구원 받겠다고

교회 열어 돈 벌이 하겠다고

이래두 되겠습니까

고성방가

하수 똥물 흘리고

남들은 고통속에 몰아넣구

무슨 구원을 받겠다는 건지요

 

그리고..

왜 크리스챤이 되면 우선 싸가지부터 없어 집니까

그 싸가지란?

일단 교회를 짓구서 담벼락을 처 버리고 이질성과 배타성을 내세워 색안경을 껴 버리는 일은 아닌지요 

 

저두 교회는 가지 않지만 크리스챤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구요

구원을 믿고

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믿는다구요

 

그런데 교회는 믿지 않습니다

맘대로 성경을 해석하면서

자기들에게 편리할때로 끼어마추고

언제나 이사회를 향해선 돌팔매질이나 일삼습니다

 

지금도 저~옆에서 떠드는 확성기 소리가

가장 잘 대변하고 있네요

 

그래서 이단을 만들고

이단에 이단을 더 해서

그렇게 세상의 종말을원하는게 교회의 본 목적이지요

 

크리스챤 여러분

과연 당신은 무엇을 믿습니까

 

하나님을 믿나요

교회를 믿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