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자친구의 과거

개념무2010.06.14
조회834

안녕하세요.

저는 22살된 여대생입니다.

 

부디 나쁘게 보지마시구 조흔말만 해주세요..ㅠ

 

저에겐 3개월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어떨결에 처음 본 날 무작정 사귀기부터햇죠;

술김이었습니다-_-

그런데 맘씨도 괜찮앗고 술만 먹으면 조금변하는건빼곤

저에게 무진장 잘하려구 노력했습니다.,

저도 저좋아는 사람은 어쩔수없더군요 ^^:

 

제남자친구는 제가아는언니의 남자친구분에게서로부터

소개로.. 만나게됬어요

그런데 어느날 자꾸 제남자친구가 교도소 갓다왓다는소리들을하더군요..

흠..

 

믿기지않았지만 진짜더군요..

저만난날이 출소한날이구 사기죄로 두번이나가서 3년형받고 나왓더라구요

솔직히 제맘은요

실망입니다.

좋아하는데 감싸줄수있는거아니냐구요?

네 그렇게 생각하시는분들도 있지만 전안그래요

자기관리철저한남자를 만나고 싶습니다.

이사람은 저를보고 결혼생각까지하며 만납니다.

거짓말두 잘하구요 다들 그러드라구요

그사람은 99%로가 뻥이고 나머지1%로는 그말을 실천으로옮겼을때라구,

제남친이 그런소리 듣는거 싫습니다.

어디가서 자기야 라고 호칭부르면 제는 먼저런애를좋아한데?하면서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것도 싫습니다.

저개념없는거압니다..ㅠ

아 저도 좋은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그래여

무작정 헤어지기도 글고, 그러자고 만나자니 손가락질하고

어디가서 니남친멋잇드라 ~ 이런소리듣고싶지

니남친 말마다 다뻥이더라 이런 소리는 듣고싶지않습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대처할수있는지..

도무지 제머리로는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