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의 이탈리아 팬으로서 한마디 하자면 선수 하나하나가 실력도 그렇지만 간지뽕삘 쩝니다 밀라노를 중심으로 패션,관광 의 나라로써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줍니다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때도 그렇지만 남아공때도 빛을 발하네요 파란색을 뜻하는 아주리 군단, 카테나치오(빗장수비)로도 징그럽게 유명하죠 토너먼트의 대회의 진정한 슬로우 스타터인 팀입니다 선수들의 커리어, 그라운드에서의 스킬보다는 간지뽕삘을 우선해서 소개해 드립니다 젠나로 가투소 선수입니다 싸움소 또는 가축소 라고도 불리우는 그라운드의 투쟁심이 대단한 선수죠 이탈리아 AC밀란의 미드필더로 2002월드컵 부터 주구장창 대표팀의 부름을 받네요 지금 생각엔 78년생 적지 않은 나이에 폼도 떨어졌지만 투쟁심 하나는 여전한 선수입니다 뒤에 피를로 선수도 꼽사리 꼈군요 파비오 콸리아렐라 선수입니다 콰글리아렐라라고도 불리고 암튼 발음 이 쉽지많은 않군요 이 선수는 83년 생으로 삼돌이, 우디네세를 거쳐 세리에A리그에서 정말 꾸준하게 득점력을 과시했던 선수죠 대표팀에는 늦게 부름을 받았습니다 악마의재능 안토니오 카사노 선수사 리피감독과의 불화로 차출되지 않아서인지 드디어 승선을 하네요 알베르토 질라르디노 선수입니다 05년 리그 득점왕으로 아주리에선 정말 각광받던 차세대 공격수 였죠 그 실력을 입증받아 밀란으로 향했던 그는 부진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피오렌티나로 둥지를 트는데요 지금은 날라다니더군요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선수네요 유벤투스를 이끌어 나갈 차세대 재목입니다 작년부터 대표팀에서 이름을 올린 그는 이미 아주리에서 인기가 아주 높더군요 지안루이지 부폰 선수입니다 카시야스,체흐,레이나 등 과 같이 세계최고의 골키퍼라 자부합니다 유벤투스 입단시 골키퍼 사상 최고의 이적료를 받은 그는 유벤투스가 2부리그 강등시에도 팀을 떠나지 않은 충성심으로도 유명합니다 로마의 황태자 다니엘레 데로시 선숩니다 2006월드컵 우승 멤버이기도 한 그는 수비형미들로서 최고의 중원 장악력을 보여주며 중거리 슛 또한 엄청난 선수죠 레알의 러브콜을 받지만 로마에서 절대 이적불가를 선언한 선숩니다 안드레아 피를로 선숩니다 무회전 프리킥으로 유명하죠 밀란에서 가투소선수와 신화를 써가며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렸죠 지금은 노장의 반열에 올라 마지막이 될 이번 월드컵 좋은 성과 있었으면 합니다 2006 월드컵 우승을 맛보긴 했지만요 돌체엔가바나 속옷모델 빈첸조 이아퀸타 선숩니다 윗사진 오른쪽 두번째 아주리의 공격을 이끌며 이탈리아노 다운 다혈질과 승부 근성이 돋보이는 선수죠 지암파올로 파찌니 선숩니다 이번시즌 카사노 선수와 함께 삼돌이에서 맹활약으로 챔피언스진출권을 따냈죠 패싱능력을 겸비한 공격숩니다 도메니코 크리스키토 선숩니다 아주리 최강의 수비라인을 이어갈 차세대 중앙 수비수 입니다 지오르지오 키엘리니 선숩니다 아주리 수비의 핵이죠 이 선수로 인해 수비진의 안정감을 수준급 이상입니다 아주리군단의 절대조각미남 파비오 칸나바로 선숩니다 주장으로서 2006월드컵 우승주역이며 수비수 최초로 월드컵 골든볼을 수상했죠 레알에서 유벤투스로 복귀 유벤투스 팬들에게 배신자라는 야유를 받기도 했지만 아주리에서 없어서는 안 될 정신적 지주입니다 잔루카 잠브로타 선수입니다 최근 소속팀에서 예전만 못하지만 리피 감독의 무한신뢰를 받고 있죠 마우로 카모라네시 선수 입니다 아르헨티나 이중국적 소지자지만 이탈리아로 완전 귀화했죠 인디언의 모습과 같은 강렬한 카리스마가 있는 선숩니다 아주리의 살림꾼 시모네 페페 선수 꾸준함의 대명사 디 나탈레 선수입니다 강인한 헐리우드 액션배우 같군요 마지막으로 아주리군단 남아공 입국 장면 입니다. 이밖에 남아공 월드컵 승선한 선수로는 히카르도 몬톨리보, 안젤로 팔롬보, 크리스티안 마지오, 페데리코 마르체티 모르간 데 상그티스, 레오나르도 보누치, 살바토레 보체티가 있습니다 델피에로, 토티 등 90년대 이후 아주리를 이끌던 판타지 스타의 탈락과 비야레알의 쥐세페 로시의 탈락이 조금은 아쉽기도 하지만 전원 국내파로 이루어진 아주리의 끈끈한 조직력, 신구조화가 잘 이루어진 스쿼드의 완성이라 평해 봅니다 아주리의 힘으로 다시 한번 2년 연속 월드컵 우승을 기원 해 봅니다
명품 패션 간지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 대표팀
16년의 이탈리아 팬으로서 한마디 하자면
선수 하나하나가 실력도 그렇지만 간지뽕삘 쩝니다
밀라노를 중심으로 패션,관광 의 나라로써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줍니다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때도 그렇지만 남아공때도 빛을 발하네요
파란색을 뜻하는 아주리 군단, 카테나치오(빗장수비)로도 징그럽게 유명하죠
토너먼트의 대회의 진정한 슬로우 스타터인 팀입니다
선수들의 커리어, 그라운드에서의 스킬보다는
간지뽕삘을 우선해서 소개해 드립니다
젠나로 가투소 선수입니다
싸움소 또는 가축소 라고도 불리우는 그라운드의 투쟁심이 대단한 선수죠
이탈리아 AC밀란의 미드필더로 2002월드컵 부터 주구장창 대표팀의 부름을 받네요
지금 생각엔 78년생 적지 않은 나이에 폼도 떨어졌지만 투쟁심 하나는 여전한 선수입니다
뒤에 피를로 선수도 꼽사리 꼈군요
파비오 콸리아렐라 선수입니다 콰글리아렐라라고도 불리고 암튼 발음 이 쉽지많은 않군요
이 선수는 83년 생으로 삼돌이, 우디네세를 거쳐 세리에A리그에서 정말
꾸준하게 득점력을 과시했던 선수죠
대표팀에는 늦게 부름을 받았습니다
악마의재능 안토니오 카사노 선수사 리피감독과의 불화로 차출되지 않아서인지
드디어 승선을 하네요
알베르토 질라르디노 선수입니다
05년 리그 득점왕으로 아주리에선 정말 각광받던 차세대 공격수 였죠
그 실력을 입증받아 밀란으로 향했던 그는 부진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피오렌티나로 둥지를 트는데요
지금은 날라다니더군요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선수네요
유벤투스를 이끌어 나갈 차세대 재목입니다
작년부터 대표팀에서 이름을 올린 그는 이미 아주리에서 인기가 아주 높더군요
지안루이지 부폰 선수입니다
카시야스,체흐,레이나 등 과 같이 세계최고의 골키퍼라 자부합니다
유벤투스 입단시 골키퍼 사상 최고의 이적료를 받은 그는
유벤투스가 2부리그 강등시에도 팀을 떠나지 않은 충성심으로도 유명합니다
로마의 황태자 다니엘레 데로시 선숩니다
2006월드컵 우승 멤버이기도 한 그는
수비형미들로서 최고의 중원 장악력을 보여주며
중거리 슛 또한 엄청난 선수죠
레알의 러브콜을 받지만 로마에서 절대 이적불가를 선언한 선숩니다
안드레아 피를로 선숩니다
무회전 프리킥으로 유명하죠
밀란에서 가투소선수와 신화를 써가며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렸죠
지금은 노장의 반열에 올라 마지막이 될 이번 월드컵
좋은 성과 있었으면 합니다
2006 월드컵 우승을 맛보긴 했지만요
돌체엔가바나 속옷모델 빈첸조 이아퀸타 선숩니다 윗사진 오른쪽 두번째
아주리의 공격을 이끌며
이탈리아노 다운 다혈질과 승부 근성이 돋보이는 선수죠
지암파올로 파찌니 선숩니다
이번시즌 카사노 선수와 함께 삼돌이에서 맹활약으로 챔피언스진출권을 따냈죠
패싱능력을 겸비한 공격숩니다
도메니코 크리스키토 선숩니다
아주리 최강의 수비라인을 이어갈 차세대 중앙 수비수 입니다
지오르지오 키엘리니 선숩니다
아주리 수비의 핵이죠
이 선수로 인해 수비진의 안정감을 수준급 이상입니다
아주리군단의 절대조각미남 파비오 칸나바로 선숩니다
주장으로서 2006월드컵 우승주역이며 수비수 최초로 월드컵 골든볼을 수상했죠
레알에서 유벤투스로 복귀 유벤투스 팬들에게 배신자라는 야유를 받기도 했지만
아주리에서 없어서는 안 될 정신적 지주입니다
잔루카 잠브로타 선수입니다
최근 소속팀에서 예전만 못하지만
리피 감독의 무한신뢰를 받고 있죠
마우로 카모라네시 선수 입니다
아르헨티나 이중국적 소지자지만 이탈리아로 완전 귀화했죠
인디언의 모습과 같은 강렬한 카리스마가 있는 선숩니다
아주리의 살림꾼 시모네 페페 선수
꾸준함의 대명사 디 나탈레 선수입니다
강인한 헐리우드 액션배우 같군요
마지막으로 아주리군단 남아공 입국 장면 입니다.
이밖에 남아공 월드컵 승선한 선수로는 히카르도 몬톨리보, 안젤로 팔롬보, 크리스티안 마지오, 페데리코 마르체티
모르간 데 상그티스, 레오나르도 보누치, 살바토레 보체티가 있습니다
델피에로, 토티 등 90년대 이후 아주리를 이끌던 판타지 스타의 탈락과 비야레알의
쥐세페 로시의 탈락이 조금은 아쉽기도 하지만
전원 국내파로 이루어진 아주리의 끈끈한 조직력, 신구조화가 잘 이루어진
스쿼드의 완성이라 평해 봅니다
아주리의 힘으로 다시 한번 2년 연속 월드컵 우승을 기원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