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VS 그리스 경기가 있던날.. 어제부터 찡했던 코끝에선 콧물이 줄줄...노래방도 안갔는데, 목은 한없이 잠겨서 컨디션이 아주 저질. 그렇다. 어쩌다보니 오뉴월엔 '개'님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에 훅~ 걸린 것이다. 여기에 아침부터 억수로 쏟아지는 비와 거세게 몰아치는 바람을 보니..."길거리 응원은 물건너 갔군..." 이라는 탄식이 절로 나왔다. 어제 비를 맞고 주행한 것이 화근이었을까...분명 샤워하고 푹 잤는데, 도대체 이 꼴이 뭔지...ㅠㅠ 결국 거칠게 비가 오는 바람에 PCX와 맞는 첫 주말에 의미가 사라졌다.산으로 강으로 놀러가기에 딱 좋은 화창한 날씨였으면 좋았을 것을... 길거리 응원 현장 한켠에 PCX를 세워놓고 응원의 열기와 함께 멋진 사진을 찍어보려 했는데..계획이 완전히 수포로 돌아갔다. 비오는 주말, 집에서 우울하게 있으려니 "혼다 PCX의 다양한 사진을 보고싶다"는 유저분의 댓글이 떠올랐다. 하긴 나도 피식이의 스타일을 집에서 요리조리 살펴보려고, 길거리를 달리다가 멈춰서 다른 스쿠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사진을 담아왔는데.. 오늘이 그것들을 여러분께 공유할 타이밍인가보다. (혼다 PCX 스타일에 대한 내용은 추후 미션 수행을 통해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니, 사진만 감상해주세요~*) 6월의 뜨거운 햇살을 제대로 받은 혼다 PCX(화이트) 야마하 비노, 혼다 PCX, 킴코 다운타운 125i, 뭐더라...(왼쪽부터) 혼다 PCX의 숨막히는 뒤태! (왼쪽은 킴코 다운타운 125i) 혼다 PCX와 야마하 마제스티들....(14인치 휠만 눈에 들어온다) 야마하 마제스티의 사이즈를 아신다면 혼다 PCX의 사이즈를 대충(?) 짐작해볼 수 있으실 듯. 세련미도 있지만, 소박한 풍경에도 잘 어울리는 혼다 PCX
혼다 PCX(피식이)와 동거 5일차
6월 12일,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VS 그리스 경기가 있던날..
어제부터 찡했던 코끝에선 콧물이 줄줄...
노래방도 안갔는데, 목은 한없이 잠겨서 컨디션이 아주 저질.
그렇다. 어쩌다보니 오뉴월엔 '개'님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에 훅~ 걸린 것이다.
여기에 아침부터 억수로 쏟아지는 비와 거세게 몰아치는 바람을 보니...
"길거리 응원은 물건너 갔군..." 이라는 탄식이 절로 나왔다.
어제 비를 맞고 주행한 것이 화근이었을까...
분명 샤워하고 푹 잤는데, 도대체 이 꼴이 뭔지...ㅠㅠ
결국 거칠게 비가 오는 바람에 PCX와 맞는 첫 주말에 의미가 사라졌다.
산으로 강으로 놀러가기에 딱 좋은 화창한 날씨였으면 좋았을 것을...
길거리 응원 현장 한켠에 PCX를 세워놓고 응원의 열기와 함께 멋진 사진을 찍어보려 했는데..
계획이 완전히 수포로 돌아갔다.
비오는 주말,
집에서 우울하게 있으려니 "혼다 PCX의 다양한 사진을 보고싶다"는 유저분의 댓글이 떠올랐다.
하긴 나도 피식이의 스타일을 집에서 요리조리 살펴보려고,
길거리를 달리다가 멈춰서 다른 스쿠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사진을 담아왔는데..
오늘이 그것들을 여러분께 공유할 타이밍인가보다.
(혼다 PCX 스타일에 대한 내용은 추후 미션 수행을 통해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니, 사진만 감상해주세요~*)
6월의 뜨거운 햇살을 제대로 받은 혼다 PCX(화이트)
야마하 비노, 혼다 PCX, 킴코 다운타운 125i, 뭐더라...(왼쪽부터)
혼다 PCX의 숨막히는 뒤태! (왼쪽은 킴코 다운타운 125i)
혼다 PCX와 야마하 마제스티들....(14인치 휠만 눈에 들어온다)
야마하 마제스티의 사이즈를 아신다면 혼다 PCX의 사이즈를 대충(?) 짐작해볼 수 있으실 듯.
세련미도 있지만, 소박한 풍경에도 잘 어울리는 혼다 PC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