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보통신계열 4학년 입니다. 보통 대학생들은 14~18 일이 시험이고 바로 방학 들어 가죠. 그 전주가 마지막 강의구요. 그런데 제가 듣는 강의 중 하나가 교수님께서 사정이 있어 6월 8 일 이후 어디 오래 좀 일이 있어 다녀오실 일이 있어서 공강을 마지막주지만 해야겠다고 하시더군요. 그것도 중간고사 끝나자 마자 5월 초부터 매주 그 공강 전주 까지 입버릇처럼 공지하셨죠. 아 그래서 보통 교수님들은 세미나나 뭐 무슨 모임이나 이런 일이 바쁘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짐작하고 그러려니 했죠. 그런데 얼마전 그 수업 같이 듣는 형의 아는 동생이 TV 를 보고 놀래서 사진을 찍었 댑니다. 그 이유인 즉슨.......................... 그리스전에, 그것도 또렷한 HD 로 교수님이 관객으로 화면에 잡혔답니다.......... 마지막 주이긴 하지만, 어찌보면 진짜 웃기기도 하지만, 개인의 취미활동으로 인하여 비싼 등록금을 내는 학생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여튼....뭐 이제 방학 곧 시작이니...웃고 넘기기로 했습니다.. 다들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ㅅ<)///
믿었던 교수가....이럴줄은 몰랐네요(아주 약간 반전)
저는 정보통신계열 4학년 입니다.
보통 대학생들은 14~18 일이 시험이고 바로 방학 들어 가죠.
그 전주가 마지막 강의구요.
그런데 제가 듣는 강의 중 하나가 교수님께서 사정이 있어 6월 8 일 이후 어디 오래 좀
일이 있어 다녀오실 일이 있어서 공강을 마지막주지만 해야겠다고 하시더군요.
그것도 중간고사 끝나자 마자 5월 초부터 매주 그 공강 전주 까지 입버릇처럼 공지하셨죠.
아 그래서 보통 교수님들은 세미나나 뭐 무슨 모임이나 이런 일이 바쁘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짐작하고 그러려니 했죠.
그런데 얼마전 그 수업 같이 듣는 형의 아는 동생이 TV 를 보고 놀래서 사진을 찍었
댑니다. 그 이유인 즉슨..........................
그리스전에, 그것도 또렷한 HD 로 교수님이 관객으로 화면에 잡혔답니다..........
마지막 주이긴 하지만,
어찌보면 진짜 웃기기도 하지만,
개인의 취미활동으로 인하여 비싼 등록금을 내는 학생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여튼....뭐 이제 방학 곧 시작이니...웃고 넘기기로 했습니다..
다들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