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 톡됫는데 일하느라 컴퓨터를 못해서 톡된지도 몰랏쩡... 으헝7월26일날 친구 또 논산 훈련소 들어가요 ! 그때 가서 또 보면 톡된거 꼭 얘기해주고 사진도 이 ~ 뿌게 다시 찍어야징>. < 히히 무튼 강경준 화이팅팅팅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 안녕하세여 올해 스무살된 전라도 풋풋한 백조女입니다 (식상한 소개 ㅈㅅ) 다름이 아니라 촌년이 연예인보고 자랑좀 할려고 끄적 끄적 해봐요 ^^;6월14일 월요일 학교 같이다니던 오빠이자 친구의 형이던 분이 군대에 가게 되어서평소 친분도 좀 있던 사이라 장작 한시간을 기차를 타고 오빠를 배웅하러 갔죠군대가는 오빠와 오빠선배누나한명 그리고 저와 오빠동생이자 제 친구 이렇게 넷이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준비하고 논산 도착하자 마자 밥부터 먹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무슨 군행사(?) 같은걸 하고 있는거에여 한시 반까진 아직 시간도 좀 넉넉했던지라 '우리도 그거나 보고있자 ~'하고 가고있는데옆을보니 낯익은 얼굴이 있는거에요 ! '응? 뭐지 ?'하고 잠깐 스치듯 이름을 봤는데다름아닌 연예인 강경준 ! 옛날엔 활동하시던 분이셨는데 요즘엔 좀 뜸 ~ 한지라저 말고는 오빠도 언니도 친구도 아무도 몰라보더라구요 ㅠ.ㅠ....헝헝이쯤에서 우선 강경준씨 (?) 프로필 들어가겠습니다 ! 논스톱5에서도 나오고 흠 무튼 어릴땐 완전 팬이엇는데 뜸해서 속상해하던 1人이었음지나치고 나서 아 사진한방 찍어야겟다고 앞에서 호들갑이란 호들갑은 다떨었던거 같아여열 씨미 친구 꼬셔서 겨우 사진한장 찍었는데... 찍힌 사진보고 완전 OTL ... 이럴줄 알았으면 더 많이 찍어달라 했을건데... 더운데 장시간 서있으셔서 그런지지쳐보이시더라구요... 그래서 한장밖에 못찍었다는.... 인증샷 나감 작년 6월1일에 현역으로 입대해서 지금은 논산 훈련소에 입드랩죠잇힝 더워서 땀뻘뻘흘리고 앞머리 5:5로 갈라지고 ... 이쁘게 찍고싶었지만 반가운 마음에 나도몰래 브이자를 했다는...... 얼굴 캐안습'친한척 해도 되요?' 하고 팔장 꼈더니 웃어주시던 오빠 ~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저도 키가 좀 큰편인데 (170좀 넘음) 같이서도 키차이 훨씬 나는 진짜 키 도 크고 몸도 좋고 짱이었음 ! 아 오빠 정말 조아여 >..<군대 사진 몇장 더 올려요 ^^* 강경준오빠랑 친구랑 실제 나눴던 대화 연예인이라고 하니까 못미더운 얼굴로 뻥치지 말라했던 친구 ... 가서 물어보겠다는거 아 쫌 그러실까바 말렸는데 물어봤더라구요 ... 화장실에서 손을씻다 마주친 친구와 강경준오빠 친구 - 아 .. 저기 진짜 연예인 이세요?강경준 - 아 ... 옛날에는 ^^;친구 - 지금은요 ?강경준 - 지금은 군대오느라요 ^^ ; 난 저 옛날에는 에서 쫌 빵터졌었는데 ;; 톡을 처음 써본지라 이래저래 내용도 뒤죽박죽 인거 같네요 .. ㅠ...ㅠ마지막으로 강경준오빠테 하고싶은말 ! 대뜸 가서 우리 사진찍어요 ~ 해서 죄송했습니다 ! 그래도 사진찍을때 웃어주셧던거 완전 감사 ! 살도 너무 많이 빠지셨고 많이 지쳐보이던데 남은 군생활 꼭 열심히 하시구요 ! 언제나 응원할께요 ^^* 볼껀 없지만 싸이 공개 할께요 ㅋㅋㅋㅋㅋㅋhttp://www.cyworld.com/HBR1154 34
논산훈련소에서 강경준을 봤어요!
힝 톡됫는데 일하느라 컴퓨터를 못해서 톡된지도 몰랏쩡... 으헝
7월26일날 친구 또 논산 훈련소 들어가요 !
그때 가서 또 보면 톡된거 꼭 얘기해주고
사진도 이 ~ 뿌게 다시 찍어야징>. < 히히
무튼 강경준 화이팅팅팅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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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올해 스무살된 전라도 풋풋한 백조女입니다 (식상한 소개 ㅈㅅ)
다름이 아니라 촌년이 연예인보고 자랑좀 할려고 끄적 끄적 해봐요 ^^;
6월14일 월요일
학교 같이다니던 오빠이자 친구의 형이던 분이 군대에 가게 되어서
평소 친분도 좀 있던 사이라 장작 한시간을 기차를 타고 오빠를 배웅하러 갔죠
군대가는 오빠와 오빠선배누나한명 그리고 저와 오빠동생이자 제 친구 이렇게 넷이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준비하고 논산 도착하자 마자 밥부터 먹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무슨 군행사(?) 같은걸 하고 있는거에여
한시 반까진 아직 시간도 좀 넉넉했던지라 '우리도 그거나 보고있자 ~'하고 가고있는데
옆을보니 낯익은 얼굴이 있는거에요 ! '응? 뭐지 ?'하고 잠깐 스치듯 이름을 봤는데
다름아닌 연예인 강경준 ! 옛날엔 활동하시던 분이셨는데 요즘엔 좀 뜸 ~ 한지라
저 말고는 오빠도 언니도 친구도 아무도 몰라보더라구요 ㅠ.ㅠ....헝헝
이쯤에서 우선 강경준씨 (?) 프로필 들어가겠습니다 !
논스톱5에서도 나오고 흠 무튼 어릴땐 완전 팬이엇는데 뜸해서 속상해하던 1人이었음
지나치고 나서 아 사진한방 찍어야겟다고 앞에서 호들갑이란 호들갑은 다떨었던거 같아여
열 씨미 친구 꼬셔서 겨우 사진한장 찍었는데... 찍힌 사진보고 완전 OTL ...
이럴줄 알았으면 더 많이 찍어달라 했을건데... 더운데 장시간 서있으셔서 그런지
지쳐보이시더라구요... 그래서 한장밖에 못찍었다는.... 인증샷 나감
작년 6월1일에 현역으로 입대해서 지금은 논산 훈련소에 입드랩죠
잇힝 더워서 땀뻘뻘흘리고 앞머리 5:5로 갈라지고 ...
이쁘게 찍고싶었지만 반가운 마음에 나도몰래 브이자를 했다는...... 얼굴 캐안습
'친한척 해도 되요?' 하고 팔장 꼈더니 웃어주시던 오빠 ~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저도 키가 좀 큰편인데 (170좀 넘음) 같이서도 키차이 훨씬 나는
진짜 키 도 크고 몸도 좋고 짱이었음 ! 아 오빠 정말 조아여 >..<
군대 사진 몇장 더 올려요 ^^*
강경준오빠랑 친구랑 실제 나눴던 대화
연예인이라고 하니까 못미더운 얼굴로 뻥치지 말라했던 친구 ...
가서 물어보겠다는거 아 쫌 그러실까바 말렸는데 물어봤더라구요 ...
화장실에서 손을씻다 마주친 친구와 강경준오빠
친구 - 아 .. 저기 진짜 연예인 이세요?
강경준 - 아 ... 옛날에는 ^^;
친구 - 지금은요 ?
강경준 - 지금은 군대오느라요 ^^ ;
난 저 옛날에는 에서 쫌 빵터졌었는데 ;;
톡을 처음 써본지라 이래저래 내용도 뒤죽박죽 인거 같네요 .. ㅠ...ㅠ
마지막으로 강경준오빠테 하고싶은말 !
대뜸 가서 우리 사진찍어요 ~ 해서 죄송했습니다 !
그래도 사진찍을때 웃어주셧던거 완전 감사 !
살도 너무 많이 빠지셨고 많이 지쳐보이던데 남은 군생활 꼭 열심히 하시구요 !
언제나 응원할께요 ^^*
볼껀 없지만 싸이 공개 할께요 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HBR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