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_ ) 22살 직딩입니다.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판을 올립니다..내용이좀길어요ㅜㅜ읽어주세요.. 에휴 다른 군소리없이 본론부터 말할께요ㅜㅜ 저희가족은 지은지 15년이 훌쩍 넘은 아파트 1층에서 살고있습니다. 방음은 심각하게 안되는수준입니다.(밤에 자려고 누워있으면 2층에서 몇명이 이야기를 하고있구나 라는걸 알수있는수준.ㅜㅜ;;)그래도 어쩌겠는가 하고 잘살고있었습니다.. 저희 2층집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세들어 사는데 그 세를 회사에서 내준거래요.그래서그런지 아파트 관리비도 안내구요.. 전기비, 수도비, 이런거 안내는지맨날 우편물함에 우편물이 가득가득 쌓여있습니다;;;또 바닥엔 마루를 깔아서 평소때 다닐때도 드르륵드르륵 거리며 발소리가 큽니다.그리고 밤낮따지지않고 청소기를 돌립니다. 예전엔 새벽 5시에 돌리는걸 들었음...-_-;무튼 이렇게 개념이없습니다...........정말 이래도 저희한번도 찾아간적없었습니다. 그런데, 요 몇주전부터 이상한?소리가 들리더군요여자남자가 히히낙낙 뒹구는소리..랄까....진짜 듣기 민망할정도로;;전 저만 들리는줄알고 '아 나는 이런여자였나..젠장' 이렇게 생각할정도였습니다.근데 언니와 엄마 다 들었다더라구요. 그래서 이건아니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참다가 언니가 올라갔습니다. 2층집에선 문도 안열어주고 미안하다 라 하고, 그뒤로는 잠잠했습니다.그래서. 그래도 고맙네 바로 조용히 해줘서 라고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이게 처음으로 저희가 2층을 찾은 날이었습니다. - 몇일전이었습니다.어느날 저희집 부엌쪽 천장을 보니 . 세상에 물이 새서 곰팡이가 피고 점점 물자국이 퍼지더군요.고쳐야 겠다 싶어서 아빠한테 전화드리고, 2층집전화번호를 받으러 갔습니다.(고칠때 2층도 살펴봐야하니깐요...) 아저씨가 흔쾌히 번호를 주셨습니다.저희는 전화를 드리면 문좀 열어달라고 부탁하구왔구요. 알겠답니다.- 이게 두번째로 찾아간날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어제 !!!!! 밤 11시 30분경!!! 자려고 누웠습니다.. 안방에서 엄마랑 단둘이 자는데, 왠 모터돌아가는소리가 엄청 큰겁니다;;저는 엄마한테 '2층집 에어컨 실외기 소리다' 라고했는데, 엄마는 무슨 실외기소리가 이렇게 크냐 라고 하시더라구용.. 그래서, 아닌데 분명 맞는데 하면서 엄마랑 밖으로 나가서 확인했습니다.분명 베란다에 걸쳐진 실외기 소리맞았습니다. 근데 이때는 저만 확인했구요; 엄만 경비아저씨랑 이야기 하고계셨음.. 근데 경비아저씨도 이제까지 저희 이야기를 듣더니 그저 "사람들이 그러면쓰나" 하고 말았습니다ㅡㅡ 아놔.... 그래도 확실히 몰라서 엄마가 원인규명하려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초인종눌러도 안나옵니다....... 몇분뒤 언니가 올라가서 초인종 누르며 문을 두드렸습니다.그러면서 둘이서 얘기 하더군요.전그때까지 가만히있었습니다. 2층집 아저씨는 티비소리가 커서그랬다면서, 집에살면서 티비볼 자유도 없냐고 하시더군요(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고 계셨음.. 그 경기장의 웅웅거리는 소리라고 우김 ) 그래서 제가 "아니 이건 티비소리가아니에요. 모터 돌아가는소린데...;;"이랬는데도 아저씨 안먹힙니다.. ( 이때 혹시 에어컨 켰냐고 물었어야했는데 그땐 엄마가아니라니까;; ) 결국 언니가 '죄송해요 너무 시끄러워서 뭔가하고와봤어요' 하고 내려올려했습니다.근데 그때 아저씨가 그러더군요. 왜 맨날 올라오냐고...................ㅡㅡ; 어이가없었습니다.그래서 말했습니다. 저희가 얼마나 올라왔다고 그러냐고앞에 적은 1,2번째 이유 이야기하고 오늘 세번째로 올라온것 뿐이라고...여차저차 말하는데 그집 아줌마가 오시더군요..( 솔직히 둘이 사는지도모르겠습니다. 아저씨 말로는 저희언니한테 본인혼자 산다고했었습니다; )그래도 아줌마가 나타나서 첨에 왜그러냐고 말하길레 말이 통할듯 싶었습니다.. 아 그런데 갑자기 소릴지르면서 화를 내는거에요;;시간이 몇신데 지금 이렇게 여자둘이서와가지고따지냐고 !! 나참 어이가없어서;;시간이 12시가 다됐다고 우기면서 본인은 왜 그 아파트 통로에서 소릴치는지..-_-;;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그러는아줌마는 시간이 몇신데 소릴지르냐고요. 내가 싸우자고이래요? 대화를 하자는거아니에요"이러니깐 또 썽을내네요 똑같은말로요.. 시간이 몇시냐며;;아오무식한여편내..그래서 순간 (그러면안되지만) 저도 욱해서"아 그니깐 아줌마가왜 썽을내냐고요!! 지금 시간이 몇신디 소릴지르냐고요!!"이래버렸습니다...........그랬더니 저보고 몇살이냐 하더군요ㅋㅋㅋ 아 어이가없어서... 제가 좀 어려보입니다.. (이쁘게동안말고)...목소린 특히 더 어려보여서, 가끔 엄마 친구분들이 전화하면제가 초딩이나 중딩인줄알고 엄마 계시니? 라고 할정도입니다.ㅜㅜ 아무튼 그래서 제가 "제가 학생으로보여요? 안어리거든요?" 이랬어요..22살이라고 당당히 말해도 어리다고 할것이기때문에...그냥..욱했습니다.ㅋ.ㅋ나 학생아닌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젠장아이고 그랬떠니 이번엔 저보고 그렇게 배웠냐고 ㅋㅋ(그때 2층집 초딩인지중딩인지 되어 보이는 남자애가 2층집아줌마를 말리려했더니버럭썽내면서 어른들 말하는데 끼어들지말라고 들어가라고 소리침 ㅋㅋ 나 들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빡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네 이렇게 배웠어요 그러는 아줌마는 뭐 어쩐다고 소리지르냐고요~"이러면서 계속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맨날 우리보고 쫓아온다는둥. 시간이 몇신데 오냐는둥..9시 이전에 따지러 오래요ㅡㅡ; 정작 9시 이후에 본인들이개념없이 떠들면서.. 그러면서 결국에는 본인들이 또 떠들어도 그때도 오지말래요그냥 신고하래요.. 그래서 네네 알겠습니다. 말이안통하는구만 무식해가지고이러면서 서로 궁시렁 거리면서 문을 쾅닫고 내려왔습니다. (그 새벽에 계속 싸웠다가는, 괜히 다른 이웃집에도 방해될거같아서 진짜 참고내려왔습니다..안그랬으면 저 끝까지 싸울여자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억울해ㅜㅜ)그랬는데 집에들어갔더니...난리난리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층에서 일부러 막 뭐 떨어트리고 쿵쾅거리고 청소기돌리고 소리지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엄마랑 다시 밖에 가서들으니 2층집 에어컨실외기 소리란걸 확실히알았습니다.아오 정말 아까 물어볼껄 이라고 얼마나 후회를했는지.ㅜㅜ저도참 바보같네요. 무튼 그러고는 밤새 저걸 안끌려나... 하고있는데거의 1시가 다되가니 에어컨을 끄더군요.........와...정말 엄마 뱃속에 들어간 태아가된기분이었습니다........세상이 그렇게 조용할 수 없었서요.... 그런데 이미 잠이 깨버려서 30분을 더 뒹굴다가 잠들었습니다. 저희엄마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출근하십니다..저희언니는 몸이 안좋습니다. 희귀병이 걸려서 좀 아픕니다;어젠 특히 더 아파서 겨우 잠이들었는데 그 모터소리에 깼던거구요;저랑언니도 물론 출근해야하기때문에 일찍 자려했던건데.. 다시 떠들면 신고하라는둥, 저렇게 나오니,저희 그 물새는건 어떻게 고칠것이며... 그거 신고해도 경찰아저씨들이 뭘 어쩌겠습니까..아오 진짜 짜증나 죽겠습니다.ㅜㅜ 톡커님들..센스있는 복수방법좀 알려주세요ㅜㅜ진짜미치겠습니다.이제 여름인데 맨날맨날 저 에어컨 틀고그럴텐데...아오..안방에 직방으로 소음이..........ㅜㅜ..도와주세요..2
개념없는2층집과한바탕했습니다..도와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__ ) 22살 직딩입니다.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판을 올립니다..내용이좀길어요ㅜㅜ읽어주세요..
에휴 다른 군소리없이 본론부터 말할께요ㅜㅜ
저희가족은 지은지 15년이 훌쩍 넘은 아파트 1층에서 살고있습니다.
방음은 심각하게 안되는수준입니다.
(밤에 자려고 누워있으면 2층에서 몇명이 이야기를 하고있구나 라는걸 알수있는수준.ㅜㅜ;;)
그래도 어쩌겠는가 하고 잘살고있었습니다..
저희 2층집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세들어 사는데 그 세를 회사에서 내준거래요.
그래서그런지 아파트 관리비도 안내구요.. 전기비, 수도비, 이런거 안내는지
맨날 우편물함에 우편물이 가득가득 쌓여있습니다;;;
또 바닥엔 마루를 깔아서 평소때 다닐때도 드르륵드르륵 거리며 발소리가 큽니다.
그리고 밤낮따지지않고 청소기를 돌립니다. 예전엔 새벽 5시에 돌리는걸 들었음...-_-;
무튼 이렇게 개념이없습니다...........정말 이래도 저희한번도 찾아간적없었습니다.
그런데, 요 몇주전부터 이상한?소리가 들리더군요
여자남자가 히히낙낙 뒹구는소리..랄까....진짜 듣기 민망할정도로;;
전 저만 들리는줄알고 '아 나는 이런여자였나..젠장' 이렇게 생각할정도였습니다.
근데 언니와 엄마 다 들었다더라구요.
그래서 이건아니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참다가 언니가 올라갔습니다.
2층집에선 문도 안열어주고 미안하다 라 하고, 그뒤로는 잠잠했습니다.
그래서. 그래도 고맙네 바로 조용히 해줘서 라고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 이게 처음으로 저희가 2층을 찾은 날이었습니다. -
몇일전이었습니다.
어느날 저희집 부엌쪽 천장을 보니 . 세상에 물이 새서 곰팡이가 피고 점점 물자국이 퍼지더군요.
고쳐야 겠다 싶어서 아빠한테 전화드리고, 2층집전화번호를 받으러 갔습니다.
(고칠때 2층도 살펴봐야하니깐요...)
아저씨가 흔쾌히 번호를 주셨습니다.
저희는 전화를 드리면 문좀 열어달라고 부탁하구왔구요. 알겠답니다.
- 이게 두번째로 찾아간날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어제 !!!!! 밤 11시 30분경!!!
자려고 누웠습니다.. 안방에서 엄마랑 단둘이 자는데, 왠 모터돌아가는소리가 엄청 큰겁니다;;
저는 엄마한테 '2층집 에어컨 실외기 소리다' 라고했는데, 엄마는 무슨 실외기소리가 이렇게 크냐 라고 하시더라구용.. 그래서, 아닌데 분명 맞는데 하면서 엄마랑 밖으로 나가서 확인했습니다.
분명 베란다에 걸쳐진 실외기 소리맞았습니다. 근데 이때는 저만 확인했구요; 엄만 경비아저씨랑 이야기 하고계셨음..
근데 경비아저씨도 이제까지 저희 이야기를 듣더니 그저 "사람들이 그러면쓰나" 하고 말았습니다ㅡㅡ
아놔....
그래도 확실히 몰라서 엄마가 원인규명하려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초인종눌러도 안나옵니다.......
몇분뒤 언니가 올라가서 초인종 누르며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러면서 둘이서 얘기 하더군요.전그때까지 가만히있었습니다.
2층집 아저씨는 티비소리가 커서그랬다면서, 집에살면서 티비볼 자유도 없냐고 하시더군요
(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고 계셨음.. 그 경기장의 웅웅거리는 소리라고 우김 )
그래서 제가 "아니 이건 티비소리가아니에요. 모터 돌아가는소린데...;;"
이랬는데도 아저씨 안먹힙니다.. ( 이때 혹시 에어컨 켰냐고 물었어야했는데 그땐 엄마가아니라니까;; )
결국 언니가 '죄송해요 너무 시끄러워서 뭔가하고와봤어요' 하고 내려올려했습니다.
근데 그때 아저씨가 그러더군요. 왜 맨날 올라오냐고...................ㅡㅡ;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 저희가 얼마나 올라왔다고 그러냐고
앞에 적은 1,2번째 이유 이야기하고 오늘 세번째로 올라온것 뿐이라고...
여차저차 말하는데 그집 아줌마가 오시더군요..
( 솔직히 둘이 사는지도모르겠습니다.
아저씨 말로는 저희언니한테 본인혼자 산다고했었습니다; )
그래도 아줌마가 나타나서 첨에 왜그러냐고 말하길레 말이 통할듯 싶었습니다..
아 그런데 갑자기 소릴지르면서 화를 내는거에요;;
시간이 몇신데 지금 이렇게 여자둘이서와가지고따지냐고 !! 나참 어이가없어서;;
시간이 12시가 다됐다고 우기면서 본인은 왜 그 아파트 통로에서 소릴치는지..-_-;;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그러는아줌마는 시간이 몇신데 소릴지르냐고요. 내가 싸우자고이래요? 대화를 하자는거아니에요"
이러니깐 또 썽을내네요 똑같은말로요.. 시간이 몇시냐며;;
아오무식한여편내..
그래서 순간 (그러면안되지만) 저도 욱해서
"아 그니깐 아줌마가왜 썽을내냐고요!! 지금 시간이 몇신디 소릴지르냐고요!!"
이래버렸습니다...........그랬더니 저보고 몇살이냐 하더군요ㅋㅋㅋ
아 어이가없어서...
제가 좀 어려보입니다.. (이쁘게동안말고)...
목소린 특히 더 어려보여서, 가끔 엄마 친구분들이 전화하면
제가 초딩이나 중딩인줄알고 엄마 계시니? 라고 할정도입니다.ㅜㅜ
아무튼 그래서 제가 "제가 학생으로보여요? 안어리거든요?" 이랬어요..
22살이라고 당당히 말해도 어리다고 할것이기때문에...그냥..욱했습니다.ㅋ.ㅋ
나 학생아닌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젠장
아이고 그랬떠니 이번엔 저보고 그렇게 배웠냐고 ㅋㅋ
(그때 2층집 초딩인지중딩인지 되어 보이는 남자애가 2층집아줌마를 말리려했더니
버럭썽내면서 어른들 말하는데 끼어들지말라고 들어가라고 소리침 ㅋㅋ
나 들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빡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네 이렇게 배웠어요 그러는 아줌마는 뭐 어쩐다고 소리지르냐고요~"
이러면서 계속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맨날 우리보고 쫓아온다는둥. 시간이 몇신데 오냐는둥..
9시 이전에 따지러 오래요ㅡㅡ; 정작 9시 이후에 본인들이개념없이 떠들면서..
그러면서 결국에는 본인들이 또 떠들어도 그때도 오지말래요
그냥 신고하래요.. 그래서 네네 알겠습니다. 말이안통하는구만 무식해가지고
이러면서 서로 궁시렁 거리면서 문을 쾅닫고 내려왔습니다.
(그 새벽에 계속 싸웠다가는, 괜히 다른 이웃집에도 방해될거같아서
진짜 참고내려왔습니다..안그랬으면 저 끝까지 싸울여자임.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아억울해ㅜㅜ)
그랬는데 집에들어갔더니...난리난리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층에서 일부러 막 뭐 떨어트리고 쿵쾅거리고 청소기돌리고 소리지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엄마랑 다시 밖에 가서들으니 2층집 에어컨실외기 소리란걸 확실히알았습니다.
아오 정말 아까 물어볼껄 이라고 얼마나 후회를했는지.ㅜㅜ저도참 바보같네요.
무튼 그러고는 밤새 저걸 안끌려나... 하고있는데
거의 1시가 다되가니 에어컨을 끄더군요.........
와...정말 엄마 뱃속에 들어간 태아가된기분이었습니다........
세상이 그렇게 조용할 수 없었서요....
그런데 이미 잠이 깨버려서 30분을 더 뒹굴다가 잠들었습니다.
저희엄마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출근하십니다..
저희언니는 몸이 안좋습니다. 희귀병이 걸려서 좀 아픕니다;
어젠 특히 더 아파서 겨우 잠이들었는데 그 모터소리에 깼던거구요;
저랑언니도 물론 출근해야하기때문에 일찍 자려했던건데..
다시 떠들면 신고하라는둥, 저렇게 나오니,
저희 그 물새는건 어떻게 고칠것이며... 그거 신고해도 경찰아저씨들이 뭘 어쩌겠습니까..
아오 진짜 짜증나 죽겠습니다.ㅜㅜ
톡커님들..센스있는 복수방법좀 알려주세요ㅜㅜ진짜미치겠습니다.
이제 여름인데 맨날맨날 저 에어컨 틀고그럴텐데...아오..
안방에 직방으로 소음이..........ㅜ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