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ㅋ ;ㅋ20초의 경리일을 맡고 있는 녀자임.(ㅋ;말이 왓다갓다 할거 같음; 이해요청/) 어제 오늘 걸쳐서 일어났던 내 상사 얘기임 & 여때까지의 상사2의 일상생활 -------------------------------------------------------------------------어제오늘 사건 2건 상황 1 : 6월 14일상사1 : XX로 물건 잘못간거 있다 교환하라,그리고 니가 잘못한것이다. 교환품 오면 얘기 하자. 6월 15일거래명세서 확인(A제품), 택배출고품 확인(없었음)교환품(B제품), XX로 상사2가 납품간 기억있음. 상사2 : 견적서에 B로 기재 해 놧구만 (숫자로 0.2~2.5 이런식으로 기재 해놔서 좀 햇갈림)나 : 아닌데요 A인데요 범위가 A이에요상사2 : 그럼 니가 잘못보냈겟지나 : 아닌데요 택배출고목록에 적혀있지 않은데요. 그날 상사2께서 XX로 직접 납품 가셨자나요.(택배출고목록 : 내 편의상 그날그날 택배로 나갈 물품을 적어놓고 포장할때마다 체크하는 목록임.)상사2 : (무언)나 : 그럼 상사2께서 잘못하신거네요.(속으로 상사1에게 이르고 싶었음!!) 상황 2 :6월 15일 아침 9시 30분 가량 유저한테서 견적 의뢰가 옴. 상사2께서 받으심견적의뢰 내용을 가지고 나한테 오심본사로 견적요청서 보내라고 하심본사로 견적요청서 보냄 오후 1시 본사사장님께서 견척요청서에 대한 내용 중 추가 질문을 하심그 추가 질문 내용을 받아적고 상사2께 감그 와중에 견적의뢰한 유저한테서 전화옴그 유저인거 알고 난 추가질문 내용을 보여드림, 그에 대한 답변을 주심. 또한 견적을 적어도 2시 반까지는 달라고 전해 들었음본사사장님께 전화해서 아까의 추가질문에 대한 답변 드리고 견적을 언제까지 주실 수 있느냐고 여쭸음.본사사장님 : 어쩔수 없이 3시이후라고 하셨음. 난 그거 듣고 상사2께 3시에 견적 나온다고 말씀드림 상사2 : 어우.. 그럼 안되는데.. 본사사장님께서 그렇게바께 안된다고 하셨어?나 : 네상사2 : 그래? ..... 그 유저한테 전화해줘 견적 그시간에 줄수밖에 없을거 같다고나 : 그거 상사2 견적이시자나요 그럼 상사2께서 말씀드려야죠상사 : ............ 어우 니가 상사해라 ㅆㅂ. 저렇게 말하고서 유저한테 전화함. 자기가 견적의뢰 받았는데 왜 내가 유저한테 말을 해 줘야하는거임 난 내가 유저한테 대신 말해주고 욕먹을 필요는 없다고봄.그리고 대신 견적의뢰 할 필요는 없다고 봄. --------------------------------------------------------------------------- 평소에도 다 떠넘기고..지난번에도 견적 줄때도 어디서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견적요청을 지한테 햇구만 지는 또 내가 냈다고 하고 -ㅅ-... 내가 기억력 안좋다고 이용해 먹는건지... 아님 ㄸㄹㅇ 인건지.. &!!---------------------------------------------------------------------------매일 일도 안함, 가끔 다른사람이 부탁하는거 있을때만 일함(그것도 하루종일) 매일 스포츠 얘기만함. 요즘엔 게임도 함.스포츠용품 아이쇼핑, 스포츠 카페, 스포츠 잡담(다른사람 왔을때 이 얘기만함) 다른사람은 바빠죽겟는데 지는 펑펑 놀고 있음.나는 뛰어다니면서 택배배송 준비하고 있으면 전화 받으면귀에서 벌레가 나온다고 함? 손에서 가시가 돋는다고 함? 완전 또라이 중에서도 개또라이는 첨봄
일 안하려하고 안하는 내 상사 -ㅅ-...
흠흠; ㅋ ;ㅋ
20초의 경리일을 맡고 있는 녀자임.
(ㅋ;말이 왓다갓다 할거 같음; 이해요청/)
어제 오늘 걸쳐서 일어났던 내 상사 얘기임 & 여때까지의 상사2의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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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사건 2건
상황 1 :
6월 14일
상사1 : XX로 물건 잘못간거 있다 교환하라,
그리고 니가 잘못한것이다. 교환품 오면 얘기 하자.
6월 15일
거래명세서 확인(A제품), 택배출고품 확인(없었음)
교환품(B제품), XX로 상사2가 납품간 기억있음.
상사2 : 견적서에 B로 기재 해 놧구만 (숫자로 0.2~2.5 이런식으로 기재 해놔서 좀 햇갈림)
나 : 아닌데요 A인데요 범위가 A이에요
상사2 : 그럼 니가 잘못보냈겟지
나 : 아닌데요 택배출고목록에 적혀있지 않은데요. 그날 상사2께서 XX로 직접 납품 가셨자나요.
(택배출고목록 : 내 편의상 그날그날 택배로 나갈 물품을 적어놓고 포장할때마다 체크하는 목록임.)
상사2 : (무언)
나 : 그럼 상사2께서 잘못하신거네요.
(속으로 상사1에게 이르고 싶었음!!)
상황 2 :
6월 15일 아침 9시 30분 가량
유저한테서 견적 의뢰가 옴. 상사2께서 받으심
견적의뢰 내용을 가지고 나한테 오심
본사로 견적요청서 보내라고 하심
본사로 견적요청서 보냄
오후 1시
본사사장님께서 견척요청서에 대한 내용 중 추가 질문을 하심
그 추가 질문 내용을 받아적고 상사2께 감
그 와중에 견적의뢰한 유저한테서 전화옴
그 유저인거 알고 난 추가질문 내용을 보여드림, 그에 대한 답변을 주심. 또한 견적을 적어도 2시 반까지는 달라고 전해 들었음
본사사장님께 전화해서 아까의 추가질문에 대한 답변 드리고 견적을 언제까지 주실 수 있느냐고 여쭸음.
본사사장님 : 어쩔수 없이 3시이후라고 하셨음.
난 그거 듣고 상사2께 3시에 견적 나온다고 말씀드림
상사2 : 어우.. 그럼 안되는데.. 본사사장님께서 그렇게바께 안된다고 하셨어?
나 : 네
상사2 : 그래? ..... 그 유저한테 전화해줘 견적 그시간에 줄수밖에 없을거 같다고
나 : 그거 상사2 견적이시자나요 그럼 상사2께서 말씀드려야죠
상사 : ............ 어우 니가 상사해라 ㅆㅂ.
저렇게 말하고서 유저한테 전화함.
자기가 견적의뢰 받았는데 왜 내가 유저한테 말을 해 줘야하는거임
난 내가 유저한테 대신 말해주고 욕먹을 필요는 없다고봄.
그리고 대신 견적의뢰 할 필요는 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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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다 떠넘기고..
지난번에도 견적 줄때도 어디서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견적요청을 지한테 햇구만 지는 또 내가 냈다고 하고 -ㅅ-...
내가 기억력 안좋다고 이용해 먹는건지...
아님 ㄸㄹㅇ 인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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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도 안함, 가끔 다른사람이 부탁하는거 있을때만 일함(그것도 하루종일)
매일 스포츠 얘기만함. 요즘엔 게임도 함.
스포츠용품 아이쇼핑, 스포츠 카페, 스포츠 잡담(다른사람 왔을때 이 얘기만함)
다른사람은 바빠죽겟는데 지는 펑펑 놀고 있음.
나는 뛰어다니면서 택배배송 준비하고 있으면 전화 받으면
귀에서 벌레가 나온다고 함? 손에서 가시가 돋는다고 함?
완전 또라이 중에서도 개또라이는 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