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이야기가 길어질것 같은데 인내를 가지고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사실 저는 '코드브이'라는 신인그룹에서 '나로'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신인가수입니다.제가 왜 이글을 남기느냐...; '대놓고' 저희를 알리기 위해서입니다..저희그룹을 다들 모르시겠지만 사실 저희는 2007년경에 블레스라는 그룹으로 이미 활동을 한적이있는 신인아닌 신인그룹입니다.간략하게 저희그룹을 소개하자면 5인조(태민,상우,나로,솔,재원) 5인조 보이그룹입니다그리고 보컬 그룹을 표방한 그룹이면서 댄스를 하고있는 아이돌 가수입니다.2007년데뷔때는 사실 노을선배님 같은 컨셉의 4인조 보컬그룹이었지만2008년에 막내멤버를 영입하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지금까지 멤버교체는 없었구요.. '블레스'때부터 활동때마다 방송이나 그외의 매체에 노출이 적어서 인지도에 항상 목말라있었습니다.. 활동이라도 제대로 해봤으면체념이라도 하겠는데 2~3년간 준비해왔던걸 방송 단 1~2번만에 접으려니너무 힘들었지만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더 열심히 그다음앨범을 작업했습니다.하지만 다음 싱글, 그다음싱글에서는 케이블 방송에서 조차 활동을 제대로 해보지 못했습니다.. 업친데 덮친격으로(회사)사정은 점점더 어려워져서 새로운 앨범 작업을 거의다 마친 상태에서 갑자기 부도가 나서저희는 계약이 되어있는 상태에서 모든 준비활동을 중지하게 되었습니다..다들 적은 나이도 아니여서 (그렇다고 많은 나이들도 아니지만 ^^;)다들 집안형편이 좋지 못해 살아남기위해 갖은 알바들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해온게 이것뿐이라 다들..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한 상황이었죠...)두부공장을 다니며 라면집 알바를 하면서 투잡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고기집, 편의점,음식점,수도꼭지 연마하는(일명 쇠깍는일)회사에 취직한멤버도있었고, 힘든일도 마다 하지 않고 다들 닥치는 대로 일하면서 오랜시간동안 하루하루를 보냈왔습니다... 가수의 꿈을 접고 멤버들과도 연락이 뜸해질 쯔음 매니저에게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다시 시작할것 같은 분위기가 조성되고있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떻게 비운 마음인데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스텝분들이 미웠습니다.. 그래도 하고싶었습니다..다들 마음이 같았는지 이렇게 다시 한자리에 뭉치게 되었죠.다들 각자 생활이 있었을텐데 불평불만 안하고 다시 돌아와준 멤버들에게 고맙고 또 감사했습니다. 대표이사님께서는 그동안 저희의 프로필과 자료들을 가지고 이곳저곳을 다니시면서투자를받아 앨범을 작업할만한 환경을 만들어 놓아 주셨습니다..!저희는 코드브이(Code-V)라는 새로운 이름과함께 새출발을 하게되었습니다..준비는 2010년 1월을 시작으로 예전에 만들어 놓았던 음악과 기본적인틀을 토대로 문제없이 진행되어 5월초쯤 자켓 뮤비촬영 안무 노래연습까지 모든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남은건.. 방송..! 방송일자에 맞추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로했습니다..드디어 D-day 6월첫째 주~ k본부의 뮤직**방송이 잡혔습니다..예정보다 늦어진 덕분에 그동안 몰랐었던 작은 문제들도 수정할수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모든것이 계획대로 되는듯 했습니다.. 그리고 방송에서 실수는 있었지만.. 조금더 반성할수 있게해준 좋은 자극제가 되었구요..하지만 그방송이 나간후로 그다음주 그리고 이번주(출연진이 공개되는날이 어제였습니다..)저번주에 공개된 저희의 음원이 검색해야만 찾을수있게되는 다음주까지..불투명해졌습니다. 그럼 저희는 또 기약없는 다음을 기다리면서 좌절을 해야하겠죠.. 여러분들께 한가지만 부탁드리고 싶습니다...이런식으로 홍보하지마라.. 비굴하다 자존심도 없냐..라는 말씀하셔도 좋습니다.하지만 이렇게라도 여러분들께 저희를 알리는것이지금 이시간에도 힘든 하루하루를 기다리며 살아가는 멤버들에게 함께고생해주신 스텝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제가쓴글이 인지도 없고 빽없는 신인가수의 현실이 얼마나 비참한지 조금이라도 알 수 있게 해드릴 수 있는 내용이라면.. 여러분들의 악플도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멤버모두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정말 열심히 노력해주고 서로의지가 되준 멋진 젊은이들입니다!!또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것은 저희(Code-V)멤버모두 재능이 있고그냥 이렇게 묻히기에는 아까운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6월7일에 공개된 그룹Code-V의 앨범 Poisoning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지금까지 부족한 글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합니다..!힘들게 모인 저희다섯명입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507
저는 신인 아이돌멤버입니다.
안녕하세요 판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이야기가 길어질것 같은데 인내를 가지고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코드브이'라는 신인그룹에서
'나로'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신인가수입니다.
제가 왜 이글을 남기느냐...; '대놓고' 저희를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저희그룹을 다들 모르시겠지만 사실 저희는 2007년경에 블레스라는 그룹으로
이미 활동을 한적이있는 신인아닌 신인그룹입니다.
간략하게 저희그룹을 소개하자면 5인조(태민,상우,나로,솔,재원) 5인조 보이그룹입니다
그리고 보컬 그룹을 표방한 그룹이면서 댄스를 하고있는 아이돌 가수입니다.
2007년데뷔때는 사실 노을선배님 같은 컨셉의 4인조 보컬그룹이었지만
2008년에 막내멤버를 영입하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멤버교체는 없었구요..
'블레스'때부터 활동때마다 방송이나 그외의 매체에 노출이 적어서
인지도에 항상 목말라있었습니다.. 활동이라도 제대로 해봤으면
체념이라도 하겠는데 2~3년간 준비해왔던걸 방송 단 1~2번만에 접으려니
너무 힘들었지만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더 열심히 그다음앨범을 작업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싱글, 그다음싱글에서는 케이블 방송에서 조차
활동을 제대로 해보지 못했습니다..
업친데 덮친격으로(회사)사정은 점점더 어려워져서
새로운 앨범 작업을 거의다 마친 상태에서 갑자기 부도가 나서
저희는 계약이 되어있는 상태에서 모든 준비활동을 중지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적은 나이도 아니여서 (그렇다고 많은 나이들도 아니지만 ^^;)
다들 집안형편이 좋지 못해 살아남기위해 갖은 알바들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해온게 이것뿐이라 다들..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한 상황이었죠...)
두부공장을 다니며 라면집 알바를 하면서 투잡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고기집, 편의점,음식점,수도꼭지 연마하는(일명 쇠깍는일)회사에 취직한
멤버도있었고, 힘든일도 마다 하지 않고 다들 닥치는 대로 일하면서
오랜시간동안 하루하루를 보냈왔습니다...
가수의 꿈을 접고 멤버들과도 연락이 뜸해질 쯔음 매니저에게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다시 시작할것 같은 분위기가 조성되고있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떻게 비운 마음인데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
스텝분들이 미웠습니다.. 그래도 하고싶었습니다..
다들 마음이 같았는지 이렇게 다시 한자리에 뭉치게 되었죠.
다들 각자 생활이 있었을텐데 불평불만 안하고
다시 돌아와준 멤버들에게 고맙고 또 감사했습니다.
대표이사님께서는 그동안 저희의 프로필과 자료들을 가지고 이곳저곳을 다니시면서
투자를받아 앨범을 작업할만한 환경을 만들어 놓아 주셨습니다..!
저희는 코드브이(Code-V)라는 새로운 이름과함께 새출발을 하게되었습니다..
준비는 2010년 1월을 시작으로 예전에 만들어 놓았던 음악과
기본적인틀을 토대로 문제없이 진행되어 5월초쯤 자켓 뮤비촬영 안무 노래연습까지
모든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남은건.. 방송..! 방송일자에 맞추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로했습니다..
드디어 D-day 6월첫째 주~ k본부의 뮤직**방송이 잡혔습니다..
예정보다 늦어진 덕분에 그동안 몰랐었던 작은 문제들도
수정할수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모든것이 계획대로 되는듯 했습니다..
그리고 방송에서 실수는 있었지만.. 조금더 반성할수 있게해준 좋은 자극제가 되었구요..
하지만 그방송이 나간후로 그다음주
그리고 이번주(출연진이 공개되는날이 어제였습니다..)
저번주에 공개된 저희의 음원이 검색해야만 찾을수있게되는 다음주까지..
불투명해졌습니다. 그럼 저희는 또 기약없는 다음을 기다리면서 좌절을 해야하겠죠..
여러분들께 한가지만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이런식으로 홍보하지마라.. 비굴하다 자존심도 없냐..라는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여러분들께 저희를 알리는것이
지금 이시간에도 힘든 하루하루를 기다리며 살아가는
멤버들에게 함께고생해주신 스텝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제가쓴글이 인지도 없고 빽없는 신인가수의 현실이 얼마나 비참한지
조금이라도 알 수 있게 해드릴 수 있는 내용이라면..
여러분들의 악플도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멤버모두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정말 열심히
노력해주고 서로의지가 되준 멋진 젊은이들입니다!!
또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것은 저희(Code-V)멤버모두 재능이 있고
그냥 이렇게 묻히기에는 아까운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6월7일에 공개된 그룹Code-V의 앨범 Poisoning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부족한 글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합니다..!
힘들게 모인 저희다섯명입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