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보면 이 표절 논란의 빈도가 단어 그대로 끊임없다 라고 까지 말할 정도로 잦아지고 있다.
물론 통신의 발달, 외국 문화를 자주 접하는 층의 증가로 인해 발견하기가 더욱 편해졌다라고 말할 수는 있겠지만, 이렇게 말하기에는 빈도가 너무 잦아지고 있는 것 같다.
항상 표절논란이 뜨면 인터넷은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네티즌들은 이 가수 및 작곡가를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항상 말한다. 나도 또한 역시 G-DRAGON 표절 논란시 Copy DRAGON이라고 악플도 달아봤고, CNBLUE 표절 논란시 직접 작곡가 홈페이지 들어가보고 작곡가가 강의한 동영상도 보면서 화를 냈었던 적도 있다.
하지만 요새는 이런 표절 논란을 보면 대한민국 가요계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K-POP의 위상이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 한국 탑 가수들의 노래를 아시아 뿐만이 아닌 유럽, 아메리카 대륙의 파란눈 사람들이 우리 노래를 부르며, 한국 가수의 노래가 유럽 차트에서 1위를 하며, 외국의 유명한 시상식에서 한국 가수에게 상을 준다. 이에 탄력을 받아서 해외로 진출하는 가수들도 점차 늘어가고, J-POP 시대에 이어 아시아에는 가히 K-POP 전성시대라 할수 있을 만큼 그 명성이 대단하다.
그런데 진짜 우리나라 가요계의 현실은 어떤가? 표절을 하지 않으면 음반을 낼 수 없고, 표절논란에 휩싸이는 것은 마치 당연한 통과의례인 것처럼 가수들은 항상 표절 논란에 휩싸인고, 팬들도 뭐 이런 표절논란에 대해 둔감해 지면서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간다. 이런 현실을 보면서 나는 표절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분노 보다는 우리나라 스타 작곡가들의 능력 한계를 생각하게 되면서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의 음악시장을 보자. 미국의 음악시장은 가히 엄청날 정도로 크고, 해마다 나오는 음반 수도 엄청나다. 하지만 매일 새로운 음악이 나오고, 표절보다는 새로운 장르, 새로운 음율을 내놓으며 전세계 사람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라고 미국에 비해 못할게 무엇이 있겠는가? 라고 생각을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 작곡가들이 하는 행태를 보면 단지 미국의 트렌드를 따라가고 표절을 해서 K-POP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귀를 속여가며 장사를 하는 것을 보며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시장이 아닌 미국 혹은 유럽 음악시장의 하청업체가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 이젠 진심으로 마음이 아프다.
내가 음악계에 종사하는 것도 아니고, 중고등학교때 음악점수 형편없게 받으며 음악에 대해 아는 것도 하나 없는 문외한이지만, 창작의 고통이란 정말 말로는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힘들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이런 과정을 외면한체 쉬운 방법으로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른 것을 표절을 하는 당사자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널리 우리나라의 이름을 높일 문화시장이 이런 잘못된 방법이 아닌, 정당한 방법으로 정말 대한민국 가요시장도 특유의 음색을 갖고있고 들을만 하구나라는 말을 듣길 위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번 이효리 표절 논란을 보며 몇자 끄적여 본다.
이젠 가요계에 연민까지 든다.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 가요계에는 끊임없이 표절논란이 일고 있다.
짧게는 이효리, CNBLUE, G-DRAGON 부터 시작해서 길게는 김민종, 룰라까지.
요새 보면 이 표절 논란의 빈도가 단어 그대로 끊임없다 라고 까지 말할 정도로 잦아지고 있다.
물론 통신의 발달, 외국 문화를 자주 접하는 층의 증가로 인해 발견하기가 더욱 편해졌다라고 말할 수는 있겠지만, 이렇게 말하기에는 빈도가 너무 잦아지고 있는 것 같다.
항상 표절논란이 뜨면 인터넷은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네티즌들은 이 가수 및 작곡가를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항상 말한다. 나도 또한 역시 G-DRAGON 표절 논란시 Copy DRAGON이라고 악플도 달아봤고, CNBLUE 표절 논란시 직접 작곡가 홈페이지 들어가보고 작곡가가 강의한 동영상도 보면서 화를 냈었던 적도 있다.
하지만 요새는 이런 표절 논란을 보면 대한민국 가요계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K-POP의 위상이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 한국 탑 가수들의 노래를 아시아 뿐만이 아닌 유럽, 아메리카 대륙의 파란눈 사람들이 우리 노래를 부르며, 한국 가수의 노래가 유럽 차트에서 1위를 하며, 외국의 유명한 시상식에서 한국 가수에게 상을 준다. 이에 탄력을 받아서 해외로 진출하는 가수들도 점차 늘어가고, J-POP 시대에 이어 아시아에는 가히 K-POP 전성시대라 할수 있을 만큼 그 명성이 대단하다.
그런데 진짜 우리나라 가요계의 현실은 어떤가? 표절을 하지 않으면 음반을 낼 수 없고, 표절논란에 휩싸이는 것은 마치 당연한 통과의례인 것처럼 가수들은 항상 표절 논란에 휩싸인고, 팬들도 뭐 이런 표절논란에 대해 둔감해 지면서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간다. 이런 현실을 보면서 나는 표절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분노 보다는 우리나라 스타 작곡가들의 능력 한계를 생각하게 되면서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의 음악시장을 보자. 미국의 음악시장은 가히 엄청날 정도로 크고, 해마다 나오는 음반 수도 엄청나다. 하지만 매일 새로운 음악이 나오고, 표절보다는 새로운 장르, 새로운 음율을 내놓으며 전세계 사람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라고 미국에 비해 못할게 무엇이 있겠는가? 라고 생각을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 작곡가들이 하는 행태를 보면 단지 미국의 트렌드를 따라가고 표절을 해서 K-POP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귀를 속여가며 장사를 하는 것을 보며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시장이 아닌 미국 혹은 유럽 음악시장의 하청업체가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 이젠 진심으로 마음이 아프다.
내가 음악계에 종사하는 것도 아니고, 중고등학교때 음악점수 형편없게 받으며 음악에 대해 아는 것도 하나 없는 문외한이지만, 창작의 고통이란 정말 말로는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힘들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이런 과정을 외면한체 쉬운 방법으로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른 것을 표절을 하는 당사자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널리 우리나라의 이름을 높일 문화시장이 이런 잘못된 방법이 아닌, 정당한 방법으로 정말 대한민국 가요시장도 특유의 음색을 갖고있고 들을만 하구나라는 말을 듣길 위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번 이효리 표절 논란을 보며 몇자 끄적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