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관련.. 괜히 억울하네요. 이런건 어디에 하소연 해야하나요.

비오고나서갬2010.06.15
조회1,252

안녕하세요.

 

이런경우 신고가 가능한지 궁굼해서요.

 

제가 2월쯤 핸드폰이 고장나서 삼성 a/s센터에 갔어요. 수리비가 4만원 예상이였구요.

 

핸드폰 수리하시는 분이 대리점가서 한번 물어봐서 새로 구입하면 (요새는 여러 공짜가 많으니..)

 

나을지 모른다하여 제가 문의하러 바로 옆 대리점으로 갔습니다.

 

3개월쯤 할부가 남아있는데(kt) 번호이동 하면 (sk로)  위약금을 내주겠다고 하고.. 제가 요

 

금을 많이 쓰는 편이라 핸드폰도 공짜로 구입할 수 있다며 새로 구매하기를 권하드라구요.

 

친구와 같이 갔었는데 그냥 사자~ 어차피 또 수리하고 또 고장나고 하느니.. 이기회에 바

 

꾸자 해서 바꿨는데 그로부터 두달 후 kt에서 연락이 왔어요. 왜 할부대금 내지 않느냐구..

 

그래서 그 대리점에 전화해봤더니 바로 처리를 해드리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심하고

 

지내고 있다가 또 두달 후 , 바로 어제 kt 채권심사??라는 곳에서 연체가 되었다고 하시면

 

서 기분나쁘게 전화가 왔네요.

 

화가나서 대리점에 전화를 해보니... 저에게 핸드폰 판매하신 분은 그만두셔서 지금 확인

 

이 안된다고 하고사장님께서도 입원하셨다고 하여 다음날 전화를 주신다기에. 그럼 오전

 

중에 전화하라구 하고 기다렸죠.

 

연락 없었구. 다시 제가 오후에 전화를 하니 처음 통화중. 그담 세번 전화를 받지 않으셨네요.

 

sk에 전화해서 상담하구..  그쪽과 통화했는데 머 그직원이 없어 확인이 안된다구 다음주

 

까진 해결해 주신다그러셨는데 너무 화가나서 이핸드폰도 가져가버리라고 해버리고.. 끊었답니다.

 

(상담원께서 내가 이렇게 불만을 얘기하면 그쪽 대리점에 패널티가 적용이 된다더군요.

 

그래서 상담원님께서 무슨 잘못도 아니고 괜히 짜증내서 죄송하다 사과하고, 패널티적용은 나와 상관없고 아예 핸드폰이며 통신사며 쓰기 싫다 말을 했네요.)

 

다음주에 해결하고 연락하여 답을 준다고 하셨는데

 

그 대리점의 태도가 너무 괘씸하고 짜증나서 도저히 넘어 갈 수 가 없네요.

 

이런거 신고하면 핸드폰 그냥 거기서 산거 없애고, 다른곳에서 살 수 있는지...

 

소비자 고발센터에 이런거 신고해도 되는지 답변주세요~~

 

몸이 안좋아서 예민한데 이런일까지 있으니 별일 아니라 넘어갈 수 있지만 짜증스럽네요.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일후 대리점 전화가 왔네요.

 

첫번째, 자기 사장님이 입원중이라 연락이 잘 되지 않고 자기권한으로 해결해 줄테니 70% 대리점 부담 나머지 내부담. 해결하자 하시더군요.

>> 이런거 어디에 신고해야하죠?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시는군요. 그랬떠니 자기가 다시 사장님께 연락을 취해본다고 하시더군요.

 

두번째, 한 삼십분 후에 사모가 연락이 되었다 하여 이번엔 전액 통장에 넣어줄 수 있다고. 그것도 확인후에

>>아픈사람 이래저래 신경쓰이게 해놓고, 처음부터 사과한마디 없고 책임자 없다고 짜증내시고선 당연히 해줘야 할 입금. 해주고 그렇게 생색은 왜내시는지요? 

다시 사모님께 물어본다고 하고 끊어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