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 미국의 애플사에서 아이폰 4G의 언급이 있던 그시기에 국내 KT 쇼 오픈 마켓인 쇼폰스토어에는 아이폰 8G를 공짜로 판매 한다고 광고를 했고 각종인터넷 사이트에선 이 광고를 보도 하며 쇼 폰스토어에서 이벤트성 판매를 이야기 했었습니다.(16만원 지원) 물론 핸드폰 기종인 G급과 GS급의 차이도 많고 업그레이드도 못받을걸 알고도 이광고를 보고 핸드폰도 오래 되고 했으니 기회에 하나 바꿔 볼까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고 핸드폰을 신청 하루만에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6월 14일경 이공짜 핸드폰의 단말기가 매달 21,750원씩 24개월 522,000원을 내라는 고지서가 나고고선 사기를 당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누가 요즘에 G급인 8G를 522000원을 내면서 사는 사람이 있습니까.. 8G는 단종 되었고 4G가 나와도 업그레이드도 일부만 받는다는 상품을 말입니까.. 아무리 못해도 GS급인 16G나 32G를 할인 받고 사는사람이라면 모를까 공짜로 판다는 허위광고 및 사전에 522000원을 24개월동안 할부로 판다는 이야기 조차두 안하는 대리점과 계약서 상에는 아무련 문제가 없다고 하는 KT에게 수정할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8G 아이폰이 공짜라더니...
5월말 미국의 애플사에서 아이폰 4G의 언급이 있던 그시기에
국내 KT 쇼 오픈 마켓인 쇼폰스토어에는 아이폰 8G를 공짜로 판매 한다고 광고를 했고 각종인터넷 사이트에선 이 광고를 보도 하며 쇼 폰스토어에서 이벤트성 판매를 이야기 했었습니다.(16만원 지원)
물론 핸드폰 기종인 G급과 GS급의 차이도 많고 업그레이드도 못받을걸 알고도
이광고를 보고 핸드폰도 오래 되고 했으니 기회에 하나 바꿔 볼까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고 핸드폰을 신청 하루만에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6월 14일경 이공짜 핸드폰의 단말기가 매달 21,750원씩 24개월 522,000원을 내라는 고지서가 나고고선 사기를 당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누가 요즘에 G급인 8G를 522000원을 내면서 사는 사람이 있습니까..
8G는 단종 되었고 4G가 나와도 업그레이드도 일부만 받는다는 상품을 말입니까..
아무리 못해도 GS급인 16G나 32G를 할인 받고 사는사람이라면 모를까
공짜로 판다는 허위광고 및 사전에 522000원을 24개월동안 할부로 판다는 이야기 조차두 안하는 대리점과 계약서 상에는 아무련 문제가 없다고 하는 KT에게 수정할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저와 같은 억울함을 가지신분 없나요..함께 KT에 대응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