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0-1번 버스에서 제옆자리 않으신 여자분
구라쟁이
2010.06.15
조회
537
아까 4~5시정도에..
자꾸 어깨에 기대서 자서 죄송..
어제 밤을 새서 견딜수가 없었음요..
1550-1번 버스에서 제옆자리 않으신 여자분
아까 4~5시정도에..
자꾸 어깨에 기대서 자서 죄송..
어제 밤을 새서 견딜수가 없었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