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칼에찔러서..22바늘꼬매고 64주나왔어요!

멍미!2010.06.15
조회6,238

 

 

 

100%실재상황입니다

                                         글쓴이: 여자입니다.26살이고요^^

 

사건일어난일:6월14일 월요일 저녘이었습니다.

병원가서 진단서끈은날:병원간건 6월15일이구요. 화요일저녘이구요 진단서를끈었어요

의사가 22바늘에 64주 나왔다고 하더군요

 

동생은 18살이고요-a양이라고 칩시다

카트칼로 찔른여자는 21살입니다-b양이라고 칩시다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이었습니다

 사람많이타고 지하철이니깐 사람이많았습니다.

한두번 밀치는게아니라 자꾸 옆에서 밀치더라고하더라고요

 a양이 그래서 지딴엔 조금한 목소리로 자꾸쳐 c발이라고 했답니다

당연히..b양이 그말은 들은지 안들은지는 잘몰르겠습니다

 b양이 자꾸 밀어서 a양은 참았데요

그러고 자꾸 밀치니깐 서로 작은 몸싸움이 일어난거였죠

 서로 밀치고 밀치다가 b양이 밀어서 ..a양이 발을 삐끗했다고합니다

a양이 화가나서 b양이 지하철 문이 열릴때 밀었는데 ..b양이 넘어졌다고합니다

 화가난 b양은 카트칼을 가방에서 꺼내서 대각선으로 a양 팔목을 찔렀다고합니다

그후로..경찰이 왔구.. 옆에있던 아저씨 증인을 모시고 경찰서를 갔다고합니다

 

증인아저씨는.. 동생a 양이 b양이 넘어져서 b양이 카트칼로a양을찔렀다고만

 증원했다고합니다.. 사람많고 발삐끗했은지라 못볼수도있구요

 

 경찰이 쌍방이라고 하더군요?

재생각에는 일이야 어찌됐건.. 칼에찔러서 22바늘 꼬맨사람과 넘어져서

 상처가 외관상 안보였던사람과 어떻게 쌍방처리가 되는지..참..이해가 될수없더군요

 

 경찰이 동생한테 일단 병원부터 가자고 했습니다 

경찰에 동생한테 독한x이라고 했답니다...참나원..

동생이 피가 마니 흘리는데도 불과하고 일부터 처리하고 간다고했답니다

어떻게 내가 칼에찔르고 동맥끈겨서 내가 죽을수 있는상황인데..쌍방이냐고

 따졌다고합니다. 근데경찰은 쌤쌤이라는식으로 말을 했다지요?

동생말 무시하고 그리고..b양이 경찰앞에서 울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b양을 집으로 귀가 시켜줬다지요..ㅋㅋ

그리고 병원가서 일단 소독부터하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그다음날 억울한 나머지 동생 a양이 15일날  저녘에 경찰한테 전화를걸었습니다,,

장난하냐고 내가 나이 어리다고 무시하지말라고 내가 피해자인데

 b양을 집으로 귀가시키냐고..어떻게서 쌤쌤이냐고 ..

병원갔다가 16일날 아빠모시고 경찰서 갈꺼니깐 b양 오라고하라고 하면서

 c발 합의금 200만원 달라고 요구했답니다

물론 동생도 22바늘 꼬맬줄도 몰랐고 ..64주나올줄도 몰랐다고 하더군요

 피도 엄청흘리고 쓰라렸지만 참았다고하더라고요..뼈도보였다네요..

 

물론! 동생이 몸으로 좀밀렀다고 작은목소리로 시발이라고 한건잘못됐죠

 지하철내릴때.. 밀어서 넘어트린것도 잘못한일이죠..

하지만 그여자아이는 카트칼로 찔렀는데..어떻게 쌍방이고

 운다고 어떻게 집으로 귀가시키죠? 참이해를 할수가없어요..

그여자아이한테 200만원을 합의금 달라했는데..싫다하고 100원도 못준다했데요

 경찰한테 말해도 무시당하고 쌤쌤이라고 말하고 했답니다.. 참..

동생도 잘못한건..경찰한테 그렇다고 욕한점과 합의금 금액을 말한점이겠죠

 동생도 첨엔 좋게 넘어갈라고했습니다..지금도 그렇고요..

경찰과 b양이 합의금 못주고 쌍방이라고 하니깐 a양도 화가나서

 진단서끈은거고요.. 지금도 좋은방향으로 일을 마무리 할라고하는중인데..

 

솔직히 전 반대입니다.. 몸싸움과 흉기로 휘둘른거랑 어떻게 똑같다고

말을 할수가있는지.. 그것도 우리보다 배운만큼 배운사람이 말입니다..

쌍방과 울었다고 귀가시킨점도 화가 나네요^^

전 제3자라서 아무런 권한도없지만.. 재가 더 억울하고 분통터집니다

여자이고 어리다고 무시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리고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썼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댓글에 장난과 분위기파악못하고 그럴거라면 장난사절이고 댓글달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