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햇살

유나20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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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따뜻한 햇살
비타민
살랑살랑 고딩 옷차림
푸석푸석 아저씨 옷차림
아빠 ~
주사 실갱이
부쩍 만발한 꽃들과
부쩍 늘어난 택시비
신짜오 크림치킨 팟타야
OT
다좋았는데
아직도 그 자식 간간이 만나는듯
내색안할려고 해도 안할수가 없다   이런 씨.
계산 실갱이  눈치못채게 내기
새장에 감금
할매 ~ 할매 ~
오리배
뒤에 탄다길래 움찔
하지만 2인승
천둥오리추격
눈부신, 물에 비친 햇살
잡고싶은 손
살짝 미간을 찌푸리는것 까지도
이쁘다 라고 했었지
뭐가 라고 되물었지만
어설픈 손금짓
자꾸신경쓰는 머리
어머님 언니까지 탐내는 분홍색 밴드
지드래곤 스타일? 파도처럼 부서진 내 맘
져가는 노을
난 너를 사랑해 ~ i love you girl ~
나른한 오후의 달콤했던 45분
미끄럼틀 꼬마
윗몸일으키기 2개
수성못
운전 내일로 미루고..
야구내기
너무 오랜만인가 전혀 마음대로 되지않음
의외로 잘침
발랄하고 생기있다
내기소원
업히기는 안먹힘
쌀쌀한 바람
망사 옷 입혀주기
좋은 냄새가 난다고 했다  내심 기뻣다
이쁜 꽃 하나 꺽어서 머리에 달고
화장실 갔다가 담배를 피는데 담배피는 중딩 발견
훈계하다가 자랑스럽게 나왔는데 니가 담배왜피냐고 더 훈계
조깅하는 사람들 헉헉
뻥튀기 좋아함
요것저것 신나서 설명하는데 왜이리 귀엽지
하트만들기
사랑스러움
좀 더 걷기
포켓볼은 다음 기회에
버스정류장
요새 들어 그 친구가 신경쓰임
휴가나오면 만날꺼냐고 물었지
거짓말 좀 해라
내 이렇게 유치하게 구는거 다 보이잖아
참으면서도 좀 느끼라고 하는짓인데
심상하는 찰나 449 도착
에이 씨.







함께한 그 모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