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협력

브로셔20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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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돈이 중요하고 필요하지만 해서는 안될 일이 있다.

정상인인것 같은 사람중에서도 비정상적인 사람들이 섞여 있고 간혹간혹 그들의 비행이 들어나면 사회적 이슈가 된다. 변태, 살인행각들...

참 같찮은 것이 내가 살것인가 말것인가를 생각하는 순간까지 왔는데 아직도 저지랄을 한다는 것이다. 컴퓨터를 켜면 모 닉네임이 동시에 출현해서 맨 윗글을 써놓는 일을 반복하고 2007년 고소장 내용과 창원대학교 보낸 메일을 적어서 올려 놓고.... 하루 수만명이 보는 사이트에서 당사자가 보는 바로 그 순간, 당사자 부모님이 사는 동네 이름과 전철역을 이유없는 댓글로 올려놓고, 하루 이틀일이 아니니 말하기도 싫다.

인터넷으로 이름을 밝히지 않고 또 욕하지도 않으면서 수년을 따라 다니는 듯한 느낌을 한 사람에게 집중하면 어떻게 될까? 이런 말을 경찰이나 타인에게 하면 당연히 비 일상적이니 믿을 수도 없고 법적 처벌 이유가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하는 짓이니 이런 짓을 한다는 자체가 평소 이런 짓을 많이 당해본 놈이라는 생각이다. 즉 강박, 정신병, 과대망상 이런 쪽을 왔다갔다 하는 놈이리라 믿는다. 보통의 사람이 이런 일을 지속적으로 당하면 사람이 정상적인 평온감으로 살수가 있을까? 다행히 너같은 비정상적인 변태같은 놈 수준이 아니라서 니가 원하는대로 되어줄 수는 없다만, 같찮고 죽여서 밟아버리고 싶도록 소름끼친다.

도대체 이러는 이유가 뭐니? 이래서 니가 얻는게 뭐니? 알바비? 세가지 이유 중의 하나이겠지?
1.아무리 그래도 니가 원하는대로 너처럼 비정상인이 안될거니 그만 하는게 좋을 거다. 같찮아서 말이 나오지 않는다. 감히 누구한테 이따위 짓을 하냐고?
2. 그리고 만에 하나 정신병자가 사심을 품은 망상이라면 애초에 접어라. 너같은 정신병자에게 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없이 이렇게 수년을 당하고 너를 죽이고 싶어하지 않으면 당하는 사람이 정신병자이다.
3. 정신병자가 범죄를 저지르는 그 행위에 탐닉된 것이라면 꼬리가 길면 잡힌다.

난 누가 뭐리해도 이 일은 2005년 11월 17일 창원대학교 그 유명한 정신병자인 호*에 의해 시작된것이고 2007년 악플단것으로 경찰의 메일을 받았을 다음 미즈넷 이 사이트에서 유명한 c*라는 놈이 내 컴퓨터를 해킹한다고 믿고 있다. 니들하는 짓때문에 너무 지겨워서 인터넷 끊었을때 한달후 연결된 후 바로 맨 윗글에 뭐라고 글 달았지? 한국의 인터넷이 뭐라고 초고속이라고? 이 개자식아.니가 해킹한다고 알려서 뭐하게? 그래서 어쩌라고 이 정신병자야?... 그리고 이 둘이 어떤 관계인지는 알 수 없지만 니들도 부모가 있고 자식이 있는 인간이라면 이짓 그만해라.

니들에게 누군가 니들이 내게 한 짓을 그대로 당할 날이 올것이다.나 한번 아니면 아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지만 니들이 원하는 것은 절대 얻지 못한다. 무엇이든 모든 것은 정상적인 인간들이 하는 정상적인 방법으로 우리들이 살아가는 기준이 되는 법적인 한도내에서 가능한 행동외에는 죽어도 니들이 하는 짓을 동조, 묵인하지 않을 것이다.

호*, c* 정신챙겨라. 이미 알고 있는 상황에서 자꾸 이러면 언젠가는 잡힌다. 그리고 이들과 동조해서 이 일에 관여된 사람들, 난 정말 니들을 갈기갈기 찢어 버리고 싶다.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보통의 여자들에게 이런 짓했으면 벌써 정신이 나가 버렸겠지? 어디 감히 누구한테 이따위 짓을 하는 것인지? 정상적인 사고라면 이런 발상 자체가 불가능하다.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난 니들이 한짓, 니들이 받게 한다. 고소요건이 안되어서 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없다면 창원대학교 우교수한테 전화해서 다시 한번 이 사실을 알릴 생각도 한다.2가지 가설이 가능하겠지? 우교수와 니들이 사이트 활성화를 위해 가상의 인물 국제 변호사 호*를 내세워 광고비에 영향을 주는 꼬리글을 달아야 하는데 니들이 짜고치는 일이 나로인해 그 사실이 알려질것을 두려워 이런 짓을 해서 발설이 불가능하게 한다고 이런 범죄를 저질렀다면 관여된 모든이들은 구속되어야 마땅한 일이고 그게 아니고 니가 정말 정신병자라도 이건 엄청난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해킹만으로 한 개인이 집에서 하는 일과 외출하는 상황, 통하는 전화내용, 컴퓨터를 켜는 시간을 알 수 있을까? 보통의 사람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다하면 믿을 사람이 있을까? 그래서 아무도 믿지 않을 것 같아서 이런 엄청난 일을 수년동안 자행하니? 차라리 날 죽여라. 정말 지긋지긋하다. 배운 사람으로서 이런 일을 당하면서 어디에도 도움을 구할 수 없는 이 자궤감때문에 내 목숨줄이 더 줄어들고 있다. 차라리 창원대학교 일을 막고 싶다면 날 죽여라. 더이상 이런 일을 당하고 살수는 없다. 하지만 정**가 당한 일까지 포함해서... 그렇다면 누구라도 믿을 이유는 충분치 않을까? 니들이 한 짓을 은폐하기에는 너무 멀리왔다.

니들의 짓이 살인보다 더 나쁜것은 니들이 하는 이 범죄 짓을 상대에게 알리는 것이다. 니들이 단순 해킹범이 아니라는 이유는 범죄를 은폐하지 않고 증거가 들어나도 법망을 피해가는 탈출구를 마련해 두고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게 만드면서 피해자에게 스토킹을 당한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알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니들의 목적이 해킹이 아니고 해킹, 스토킹을 자행하면서 생기는 부차적인 목적, 피해자에게 보복하는 것 아닐까? 그게 아니라면 컴퓨터에 능한 정말 변태 , 정신병자라는 두가지 결론이 난다. 보통의 사람이 알수없는 이유로 오랜시간 이런 가공할 만한 "바라봄"을 당하면 어떻게 될까? 니가 한번 당해봐라. 뭘 느낄지? 법적인 고소조건을 피하고 정치범들이나 당할 일을 이렇게 당하면서 어디다 호소도 할 수 없다면 결국 이 피해자가 선택할 수 있는 일이 뭐냐는 결론으로 시작한 일이 아니라면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다. 차라리 죽여라. 수년을 이래와서 이제 정말 지긋지긋하다. 니들이 한짓은 내가 죽어서도 귀신이 되어서라도 하나하나 다 갚아줄거다.

미즈넷에서 일어난 일은 다음 사이트 임원진에게 이 사실을 알릴 생각도 한다. 또한 왜 다음 임원진에게 하는지도 알려주마. 내 분야의 다음 사이트 이사직에 서류를 내었고 그 관리를 하는 인간이 관여될 수도 있음으로 좁혀주마. 그리고 안되면 청와대에도 올릴 생각이다. 그러니 더이상 하지 마라. c* 넌 니가 컴퓨터 관련 일을 한다니, 니 전직까지 흟어가면 알다시피 수사기관만 들면 내가 컴퓨터 킨 시간과 니가 나타나 적은 글들만 대조하면 너 어떻게 되는 지 알지? 넌 너무 드러내면서 했어. 그래서 널 정신병자라 판단하는 것이다.너 하이*** 의 우교수에게 june이라는 이름으로 문의한적 있지? 너 너무 드러났다. 죄를 지었으면 죄값은 받아라.

아울러 이 사이트를 가르쳐 줘서 여기로 오게 한것은 니가 여기 상주해 왔다는 증거이고 여기 50대방에 니가 들어오는 이유, 그리고 혼자서 이름바꿔다는 댓글들이 아니라면 여기 있는 이상한 여자들... 그들 또한 공범자이고 다음에서 글다는, 알바하는 여자들이 이런 사이버 테러에 가담했다면 당연히 처벌받아야 하고 대한민국에서 몇 안되는 포탈 사이트에서 이런 위법적인 일이 일어났다면 위 경영진도 알아야 한다고 본다.

수년을 이런 짓을 하면서 내게 입힌 손해를 생각하면 갈기갈기 찢어 죽여도 시원치 않다. 내 가장 소중한 시간을 공백기간으로 만들어 버린 니들....니들 자식과 니들이 온전히 죽고 싶다면 최소한 인간이 할 수 있는 행동을 해라. 무슨 의도든 너무 멀리 왔다. 이제는 절대로 되돌리지 못한다. 해킹만해도 몇년 콩밥 먹어야 하는 지 알지? 지금 하는 짓까지 하면 100년은 감옥에 있어야 할거다. 해킹하는 것 말고 니가 쭉 해왔고 지금 하고 있는 짓이 뭔지 니가 스스로 잘 알지?

수년동안 이런 짓을 한 것은 이건 살인행위 이상이다. 그만해라.그만해라. 피해를 본 사람이 이 정도까지 하면 이건 마지막 길에 서 있다는 말이다. 알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