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 ^; 22살 잠시휴학중이고 현재는직딩인 녀자입니다 (뭐 평생휴학할지도모르겠지만옇ㅎ)아 맨날 이런글을 재밌게 읽기만 했는데 직접쓰게됬네여 ㅎㅎㅎ음 이야기를 시작해보까 여.. 맘이아픕니다 때는 2년전 파릇파릇한 슴살때 이야기네여 제가 뭐 화장전후가 달라여 아시잖아여 아이라인^^하하더구나 저는 시력이 -10 이랍니다 상상이나가시나요? 그래서 안경을 못끼고 다녀요왜냐면 시력안좋은분들은 아시겠지만 알도 무지두껍고 뺑글뺑글안경이라쓰면 눈이 ㅇ-ㅇ 이라면면 ' - ' 이렇게되니까요.. 눈이 많이 큰편이에요 그래서 차이가더심하죠 1학기땐 통학생활을하다가 2학기때부턴 긱사생활을하게되었는데긱사에서 짐풀고 나으친구들의반응이 약간걱정되긴했지만 뭐 여잔 다그러니까~하는마음으로 방정리를끝낸후 개운하게 샤워하고 쌩얼루 안경을쓰고는 친구방에 놀러가려고 나왔습니다 근데 다른방친구도 그친구방에 가려고 나왔나봐여 근데 눈을마주쳤는데 걍 슝~지나가는거에여 그래서 웅? 뭐징^^~? 하며 친구방으로 들어갔어여 먼저들어간친구포함 친구 세명이 날보고 3초정도 "..." ㅎㅎ^^ 정적이 흘렀어요 그뒤에 한명이 박장대소를하니까 나머지애들도 소리지르면서 막웃는겁니다 네 저도그냥 같이웃었어요 ㅎㅎㅎㅎㅎ 그러다 날 걍 슝지나친 그친구님이 내옆을지나가면서 나랑눈마주쳤을때 '울과에 이런찐따도있었나?' 라고 생각했다네요 ㅎㅎㅎ?아이들은 그날 하루정도 충격에서 못벗어나고있는거같아보였어요..무 ㅓ 전 그냥 예상하긴했지만 좀 많이 놀라웠나보다 했죠 (긍정적입니다^^히) 한동한 제 썡얼은 화제가되었어요 ^^ ㅎㅎㅎ 이정도랍니다 그리고 그땐 앞머리를 일자로 내리고 다녔는데 사실 앞머리속에 숨겨진 제이마는감히 황..비홍씨 뭐 앙드레김님이 색칠하기전정도^^? 그래요 사실 그냥 쌩얼에 안경쓴거에놀랐고 이마에 두번놀랬을 친구들생각하니 어후 미안하네여 히오ㅗ힣이ㅣ이 자! 그치만 변신후의 저의모습은 예..쁘^^(ㅈㅅ..)봐줄만하니까ㅇ여 그모습에 속은 희생양 남친님 친구의 소개로 만나 한 한달정도 예쁘게 만나고있었습니다 좀 잘생겼었어요 음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더 잘보이고싶은마음에 망가진모습은 안보이려구했죠 어느날이었습니다금욜 막수업끝내고 주말엔 집에서 보내다 오니까 집으로향했죠~집에와서 오랜만에 맡은내방냄새에 기분좋아 침대에 뻣어있다가 샤워를하고 또 그위협적인 쌩얼+안경+이마녀 로 쇼파에앉아 티비를보며 웃기다고 바닥에 엎어져 티비보고있는 괜한 남덩생 엉댕이를 발로 퍽퍽쳐가며 박장대소를하면서 한손으로는 문자를보내고있었어여 - 모하구이써? 나 : 나 티비보고있찌여 넌모햇? - 나는친구들하고 술마시려구 들어왔어 자기두 나올래? 나 : 아니 시간이 늦어서 못나가지ㅜㅜ 힝..... - 아 알아써ㅠㅠ 언제자게~ 뭐이런내용이었던듯 여전이 한손으로 핸드폰을 쥔채 문자를보내다 방으로 들어와서침대위에쌓여있는 옷들은 한손으로 바닥으로 턱턱 내던지고는 침대에엎드려답장을보내려하는데 핸드폰화면에 왠 낯선 남자의 얼굴이보이는거에요 옆에 +두명 ????????? 아직상황파악은안되고"응?모징?" 하며 3초간 뚜러져라 쳐다보다가 으악!!!!!!!!!!!!!!!!!!!!!!!!!!! 하는 소리와함께종료버튼을 애타게 누르며 꺼버렸습니다 상황설명을하자면 받은메세지함을 띄워노은채 이것저것하는새에 한손으로 쥐고있던 핸드폰에 영상통화 버튼이 눌러진거에요...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쌩얼+안경+이마녀 .................. 그렇습니다 그 낯선남자는 제 남친이었어요 옆에 +친구2 같이 보고있었나봐여심장이 마구마구 뛰기시작했습니다 남친의 심장도 덩달아 뛰었겠지요 놀랐을테니까같은 여자인 제친구들도 제 쌩얼+안경+이마녀 모습을보고는 경악을했더랬죠하하 한달사귄 남친이잖아요 그자나여 근데 그거아시나여? 영상통화 종료후에 마지막화면이 3초간정지되는것을....그랫죠 전 으악!!!!!!!!!!!!!!!!!!!!!!!!! 한 표정으로 한마디로 걍 추녀 모습으로 3초간 ....그랬겠죠 여친한테 영상통화오니까 자기친구들한테 여친보여주겠다고 그랬던거죠ㅎ ㅏ하하하하.... 지금생각해도 참 작아지네여 어디까지 작아지는건가여^^ 전 한동안 아무말도못하고 남친한테 전화가오는데 받지도않고 엉엉 울었재꼈지여덩생이 누나왜그래~? 하며 방문을열려고하자 나가!!!!!!!!!!!!!!!!!!!!!!!!!!!!!!!!!!!!!!!!!하며 괴성을 지르곤 이불을 뒤집고 엉엉ㅇ엉 한참을 울다가 친구들한테 전화를 하기시작했습니다 자초지경을 얘기했습니다첨엔 막웃다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는 친구들도 어떡하냐고 그냥 남동생이라고 하라고 어떡하냐고 나 죽을꺼라고 막 소리를지르며 통화를끊고는 남친한테 전화와 문자가와있는걸 그제야 확인했는데 - 자기야 방금 그거 누구야 ? 이렇게 와있는거에여 그래서 보자마자 급하게 답장을 썼습니다 !!!!!!!( 호랑이굴에들어와도 정신만 바짝차리면 살수있어! !!!!!! 하는맘으로..) 나 : 아 내동생이 장난쳤나봐 ^^ 미안자기 놀랬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잖아 또다시 이불을뒤집어쓰고 울기시작했습니다 ......그때 남친한테서 문자한통이 또왔어여 - 예쁜데 뭐 ^^ 피곤할텐데 얼른자구 내가 집에갈때 문자남겨놓을께 사랑해♡ 어떡해요 왜케 말도 예쁘게하는거에요 얼마나놀라셨을까요 남친님 덩달아 옵션으로친구두명도 같이 시청을했는데말이죠 뭐라생각했겠어요그치만 약간 안심을하며 울다 지쳐 잠이들었어요 그뒤로남친이 변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쌩얼이 더 청순하고 예쁜데 왜케 화장진하게 하고다니냐며 화장하지말라고 하는게 아니겠어요!?아니 청순이요? 쌩얼이 더이쁘다구요 ? (오크녀인데말이죠)그후로도 나를 변함없이 좋아해줬어요 너무고마웠어요 남자답고 아껴주고 멋진남자였어요 헤어진진 한참되었지만 2년전 이맘때 였으니 일하다가 생각나서 써보네여 재미없었나요? ㅈㅅ ^^^^^^^^!!!!!!!! 여자분들 이런경험 한번쯤은 있으시죠?????? 나만 이런거 아니져????? 지나고나면 아무일도 아닌건데 그땐 왜그렇게 챙피하고 죽고싶었는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오늘하루도 힘내서 퐈잇팅!!!!! ! 낼은 드디어 아르핸티나 전이니까여 !!!!!!! 4
충격적인 이야기 (여자분들은공감할만한..)
안녕하세여 ^ . ^;
22살 잠시휴학중이고 현재는직딩인 녀자입니다 (뭐 평생휴학할지도모르겠지만옇ㅎ)
아 맨날 이런글을 재밌게 읽기만 했는데 직접쓰게됬네여 ㅎㅎㅎ
음 이야기를 시작해보까 여.. 맘이아픕니다
때는 2년전 파릇파릇한 슴살때 이야기네여
제가 뭐 화장전후가 달라여 아시잖아여 아이라인^^하하
더구나 저는 시력이 -10 이랍니다 상상이나가시나요? 그래서 안경을 못끼고 다녀요
왜냐면 시력안좋은분들은 아시겠지만 알도 무지두껍고 뺑글뺑글안경이라
쓰면 눈이 ㅇ-ㅇ 이라면면 ' - ' 이렇게되니까요.. 눈이 많이 큰편이에요 그래서 차이가
더심하죠
1학기땐 통학생활을하다가 2학기때부턴 긱사생활을하게되었는데
긱사에서 짐풀고 나으친구들의반응이 약간걱정되긴했지만 뭐 여잔 다그러니까~
하는마음으로 방정리를끝낸후 개운하게 샤워하고 쌩얼루 안경을쓰고는 친구방에 놀러가려고 나왔습니다 근데 다른방친구도 그친구방에 가려고 나왔나봐여
근데 눈을마주쳤는데 걍 슝~지나가는거에여 그래서 웅? 뭐징^^~? 하며 친구방으로
들어갔어여 먼저들어간친구포함 친구 세명이 날보고 3초정도 "..." ㅎㅎ^^ 정적이 흘렀어요
그뒤에 한명이 박장대소를하니까 나머지애들도 소리지르면서 막웃는겁니다
네 저도그냥 같이웃었어요 ㅎㅎㅎㅎㅎ 그러다 날 걍 슝지나친 그친구님이 내옆을지나가면서 나랑눈마주쳤을때 '울과에 이런찐따도있었나?' 라고 생각했다네요 ㅎㅎㅎ?
아이들은 그날 하루정도 충격에서 못벗어나고있는거같아보였어요..
무 ㅓ 전 그냥 예상하긴했지만 좀 많이 놀라웠나보다 했죠 (긍정적입니다^^히)
한동한 제 썡얼은 화제가되었어요 ^^ ㅎㅎㅎ 이정도랍니다
그리고 그땐 앞머리를 일자로 내리고 다녔는데 사실 앞머리속에 숨겨진 제이마는
감히 황..비홍씨 뭐 앙드레김님이 색칠하기전정도^^? 그래요 사실 그냥 쌩얼에 안경쓴거에놀랐고 이마에 두번놀랬을 친구들생각하니 어후 미안하네여 히오ㅗ힣이ㅣ이
자! 그치만 변신후의 저의모습은 예..쁘^^(ㅈㅅ..)봐줄만하니까ㅇ여
그모습에 속은 희생양 남친님 친구의 소개로 만나 한 한달정도 예쁘게 만나고있었습니다
좀 잘생겼었어요 음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더 잘보이고싶은마음에 망가진모습은 안보이려구했죠
어느날이었습니다
금욜 막수업끝내고 주말엔 집에서 보내다 오니까 집으로향했죠~
집에와서 오랜만에 맡은내방냄새에 기분좋아 침대에 뻣어있다가 샤워를하고
또 그위협적인 쌩얼+안경+이마녀 로 쇼파에앉아 티비를보며 웃기다고
바닥에 엎어져 티비보고있는 괜한 남덩생 엉댕이를 발로 퍽퍽쳐가며
박장대소를하면서 한손으로는 문자를보내고있었어여
- 모하구이써?
나 : 나 티비보고있찌여 넌모햇?
- 나는친구들하고 술마시려구 들어왔어 자기두 나올래?
나 : 아니 시간이 늦어서 못나가지ㅜㅜ 힝.....
- 아 알아써ㅠㅠ 언제자게~
뭐이런내용이었던듯
여전이 한손으로 핸드폰을 쥔채 문자를보내다 방으로 들어와서
침대위에쌓여있는 옷들은 한손으로 바닥으로 턱턱 내던지고는 침대에엎드려
답장을보내려하는데 핸드폰화면에 왠 낯선 남자의 얼굴이보이는거에요 옆에 +두명
?????????
아직상황파악은안되고
"응?모징?" 하며 3초간 뚜러져라 쳐다보다가 으악!!!!!!!!!!!!!!!!!!!!!!!!!!! 하는 소리와함께
종료버튼을 애타게 누르며 꺼버렸습니다
상황설명을하자면 받은메세지함을 띄워노은채 이것저것하는새에 한손으로 쥐고있던 핸드폰에 영상통화 버튼이 눌러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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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그 낯선남자는 제 남친이었어요 옆에 +친구2 같이 보고있었나봐여
심장이 마구마구 뛰기시작했습니다 남친의 심장도 덩달아 뛰었겠지요 놀랐을테니까
같은 여자인 제친구들도 제 쌩얼+안경+이마녀 모습을보고는 경악을했더랬죠
하하 한달사귄 남친이잖아요 그자나여
근데 그거아시나여? 영상통화 종료후에 마지막화면이 3초간정지되는것을....
그랫죠 전 으악!!!!!!!!!!!!!!!!!!!!!!!!! 한 표정으로 한마디로 걍 추녀 모습으로 3초간 ....
그랬겠죠 여친한테 영상통화오니까 자기친구들한테 여친보여주겠다고 그랬던거죠
ㅎ ㅏ하하하하.... 지금생각해도 참 작아지네여 어디까지 작아지는건가여^^
전 한동안 아무말도못하고 남친한테 전화가오는데 받지도않고 엉엉 울었재꼈지여
덩생이 누나왜그래~? 하며 방문을열려고하자 나가!!!!!!!!!!!!!!!!!!!!!!!!!!!!!!!!!!!!!!!!!
하며 괴성을 지르곤 이불을 뒤집고 엉엉ㅇ엉 한참을 울다가
친구들한테 전화를 하기시작했습니다 자초지경을 얘기했습니다
첨엔 막웃다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는 친구들도 어떡하냐고 그냥 남동생이라고
하라고 어떡하냐고 나 죽을꺼라고 막 소리를지르며 통화를끊고는 남친한테 전화와 문자가와있는걸 그제야 확인했는데
- 자기야 방금 그거 누구야 ?
이렇게 와있는거에여 그래서 보자마자 급하게 답장을 썼습니다 !!!!!!!
( 호랑이굴에들어와도 정신만 바짝차리면 살수있어! !!!!!! 하는맘으로..)
나 : 아 내동생이 장난쳤나봐 ^^ 미안자기 놀랬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잖아
또다시 이불을뒤집어쓰고 울기시작했습니다 ......
그때 남친한테서 문자한통이 또왔어여
- 예쁜데 뭐 ^^ 피곤할텐데 얼른자구 내가 집에갈때 문자남겨놓을께 사랑해♡
어떡해요 왜케 말도 예쁘게하는거에요 얼마나놀라셨을까요 남친님 덩달아 옵션으로
친구두명도 같이 시청을했는데말이죠 뭐라생각했겠어요
그치만 약간 안심을하며 울다 지쳐 잠이들었어요
그뒤로
남친이 변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쌩얼이 더 청순하고 예쁜데 왜케 화장진하게 하고다니냐며 화장하지말라고 하는게 아니겠어요!?
아니 청순이요? 쌩얼이 더이쁘다구요 ? (오크녀인데말이죠)
그후로도 나를 변함없이 좋아해줬어요 너무고마웠어요 남자답고 아껴주고 멋진남자였어요 헤어진진 한참되었지만 2년전 이맘때 였으니 일하다가 생각나서 써보네여
재미없었나요?
ㅈㅅ ^^^^^^^^!!!!!!!!
여자분들 이런경험 한번쯤은 있으시죠?????? 나만 이런거 아니져?????
지나고나면 아무일도 아닌건데 그땐 왜그렇게 챙피하고 죽고싶었는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오늘하루도 힘내서 퐈잇팅!!!!! !
낼은 드디어 아르핸티나 전이니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