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품절품목 판게 벌써 두번째

제니퍼2010.06.16
조회2,238

한번임 실수죠

 

벌써 두번째

 

제가 인터넷 쇼핑몰을 머 맨날 이용하는것도 아니고

애기 장난감이나 물티슈 기저귀만 가끔 이용하고 있는데

다른데서는 그동안 아무 불편있었던적이 없었는데

 

꼭 이넘의 11번가 넘들은

어찌된 넘들이 없는 물건을 그렇게 노다지 올려놓을까요

 

완전 미끼도 아니고 말이죠

 

지난주 기저귀가 떨어져서

인터넷 최저가를 찾아보니

11번가에 있더라구요

 

7만8660원에

 

그래서 주문했죠

 

그랬더니 다음날 품절이라고 연락왔네요

 

품절이면 아예 상품을 올려놓지를 말았어야 하는거잖아요

 

저번에 프린터 한번 주문했다가

3주를 기다리래요

어이가 없어서 바로 취소했었거든요

공지에 3주를 기다리라고 하던가

그랬으면 다른거 주문했을거 아니에요

것도 바로 알려준것도 아니고

한참후에야 3주후에 오니 기다려라

 

그때도 정말 어이없는 쇼핑몰이구나 싶어서

이용 안하다가

 

기저귀최저가가 있어서 다시 주문했더니

품절이라고 취소하래요

 

다른데 알아보니 이미 가격이 올랐더군요 8만원 이상으로

 

고객센터에 항의하면

늘 같은말

 

이번엔 붙여넣기를 했는지

어법도 완전 중복에 안맞고

어찌 그리 자기들 잘못한거에 대해

성의가 없어도 그리 없을수가 있을까요

 

고객이 항의하면 답변은

 

다른데 답변했던거 Ctrl+C  Ctrl+V

 

머 그수준이더라구요

 

내 정말 다시는 느그들에서 아무리 싸다 하더라도

안속는다

 

11번가 구매는

정말정말정말
꼭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