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난 경기도에 사는 2ne1 여대생임싴한 여자기 때무네 바로 음체음체 씀 근데 지금 나 손이 바들바들 떨림처음 쓰는 글이라 재미없어도 그냥 허허허 자비웃음부탁함 난 만 보면 무서워서 발작일으킴 !! 나랑 친분이 있는 개가 아니면 절대 아이컨텍안함 !!!난 당신보다 약자이니 자비롭게 봐주세요 눈깔고 개앞에서 발발김 ㅜㅜ 오늘아침에도 학교 가려고 집에서 나왔다가 팔뚝만한 시츄(앤 개도 아니고 강아지였음;;) 보고 10분동안 눈깔고 움직이질 못함 그래서 내가 처한 상황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봄 분명히!!!!! 처음부터 님에게 발발기진 않았음저 기억속에 파묻힌 악몽같은 그날을 발견함 초등학교 2학년 더운 여름날이었음핑클 친구들과 (이맘때 핑클 놀이 유명했음 친구들 한명씩 멤버맡아서 춤추고 놈 참고로 난 옥주현이었음 옥주현 성형전임 친구들이 나 시러했나봄ㅋㅋㅋ )도둑과 경찰 놀이를 하고있었음 ㅋ.ㅋ 내가 도둑이었음 경찰이 100초 세는동안 난 발빠르게 숨고있었음골목어귀 쓰레기통 뒤에 안락한 장소를 발견함 쓰레기통이 밝게 웃으며 나에게 손짓하는거 같았음 쓰레기통과 동맹맺고 도장쾅쾅찍고 기어들어가려는데 동네 떠돌이 개가 골목 끝에서 아 장 아 장 걸어옴(이것이 비극의 시작..)반가웠음 길지나다니면서 여러번 마주쳤던 사이임 이웃사촌임 반가웠음초등학교 2학년의 순수한 눈망울로 밝게 웃으며 안부인사를 건냄 그러자 그개녀석 갑자기 미친듯이 짖기 시작함 !!!!!! ←이표정이었음 아무래도 내가 그녀석의 영역을 침범한 듯함쓰레기통이 날 배신함 헐... 여기 이대로 있다간 그녀석의 점심식사가 되버릴것 같았음 뭘 생각함 ???? 뭘 망설임 ?????? 뒤돌아서 미친듯이 뛰기 시작함 나 달리기 잘함 반대표 계주선수임 난 날 믿음 조카뜀 근데 그거 암? 개들은 사람이 뛰면 뛸수록 지구 끝까지 쫓아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초딩과 개녀석의 무한 추격전이 펼쳐짐 동네 2바퀴째 달릴 때 쯤 어른 팔뚝만한 강아지가 이따구로 진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쉬야 하구 싶었음 이대로 잡혔다간 내 사지가 갈기갈기 찢어질것같은예감이 듬 나도 스퍼트를 올림 이대로 개한테 잡아먹힐 수는 없음 3바퀴.. 4바퀴..... 5바퀴 쯤 난 이미 폭풍눙물 흘리고 있음 아까 그 개녀석은 .... 이따구로 초특급 멍멍몬으로 진화함 더이상 달릴 수 없음 숨이 턱까지 참 그치만 내 뇌구조와 상관없이 발은 달리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지금 글쓰면서도 손에서 땀남 ㅎ..ㅏ...내 20평생 동안 그런 긴장감은 느껴보지를 못함수능때 긴장감은 이 때 당시 긴장감의 5/2임 이때 정말 생명의 위협을 느낀것임 더이상 견딜 수 없을 즈음 내눈앞에 한줄기 희망의 빛이 보임 이모네 갓다가 돌아오신 엄빠님의 차가 내 눈앞을 유유히 지나감 신께 감사했음 난 이제 살 수 있음 혼신의 힘을 다해 엄빠차로 달려감 창문을 두들기며 살려달라고 폭풍눙물을 흘림 나 : 엄마!!!!!!!!!!!!!!!!!!문열어!!!!!!!!!!!!!!살려줘!!!!!!!!!괴물이 쫓아옴!!!!!!!!!!!!!!! 엄마 : (창문 지익 ) 무슨일이길래 그럼? 집앞에서 기다려 주차하고 올테니깐 ^^ 열린 창문틈으로 얼굴을 비집어 넣음 엄마는 진심 여유로움 딸이 죽어가는데 여유로움 ㅜㅜㅜㅜㅜㅜㅜㅜ 나 : 그게 아니라 문을 열어주!!!!!!!!......................... 순간 엄마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보다 빠르게 주차 하고 싶으셨나봄.... 그대로창문 ... ....올리심........... 머리 낌.....그대로 30m주행함.................대략 이런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음의 소리 도용함. 그림으로 묘사가 잘 안됫다면 죄송 ㅜㅜㅜ) 신기하게도 그 개녀석은 어느 순간 사라짐그 녀석도 이상황이 조카 어이없었나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날 지베와서 울면서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면서 웃어봤음????????????이거 레알 실성한 것처럼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는 얘기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 꾸벅꾸벅 굽신굽신 P.S. 칭구가 키우던 애완견이 차사고로 하늘나라로 갓다네요 ㅜㅜ 칭구 지금 울고 난리났어요.... 하늘나라에서 부디 편하게 쉬라고 기도해주세요 ▶◀ ㅠㅠ 쓰고나니 왠지.....너저분함 ....^^.... ㅎ..ㅏ...끗 4
나난 개가 너무 무서움 ㅜ.ㅜ
나난 경기도에 사는 2ne1 여대생임
싴한 여자기 때무네 바로 음체음체 씀
근데 지금 나 손이 바들바들 떨림
처음 쓰는 글이라 재미없어도 그냥 허허허 자비웃음부탁함
난
만 보면 무서워서 발작일으킴 !!
나랑 친분이 있는 개가 아니면 절대 아이컨텍안함 !!!
난 당신보다 약자이니 자비롭게 봐주세요 눈깔고 개앞에서 발발김 ㅜㅜ
오늘아침에도 학교 가려고 집에서 나왔다가
팔뚝만한 시츄(앤 개도 아니고 강아지였음;;) 보고 10분동안 눈깔고 움직이질 못함
그래서 내가 처한 상황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봄
분명히!!!!! 처음부터
님에게 발발기진 않았음
저 기억속에 파묻힌 악몽같은 그날을 발견함
초등학교 2학년 더운 여름날이었음
핑클 친구들과
(이맘때 핑클 놀이 유명했음 친구들 한명씩 멤버맡아서 춤추고 놈
참고로 난 옥주현이었음 옥주현 성형전임 친구들이 나 시러했나봄
ㅋㅋㅋ )
도둑과 경찰 놀이를 하고있었음 ㅋ.ㅋ
내가 도둑이었음 경찰이 100초 세는동안 난 발빠르게 숨고있었음
골목어귀 쓰레기통 뒤에 안락한 장소를 발견함 쓰레기통이 밝게 웃으며 나에게
손짓하는거 같았음 쓰레기통과 동맹맺고 도장쾅쾅찍고 기어들어가려는데
동네 떠돌이 개가 골목 끝에서 아 장 아 장 걸어옴
(이것이 비극의 시작..)
반가웠음 길지나다니면서 여러번 마주쳤던 사이임 이웃사촌임 반가웠음
초등학교 2학년의 순수한 눈망울로 밝게 웃으며 안부인사를 건냄
그러자 그개녀석 갑자기 미친듯이 짖기 시작함 !!!!!!
아무래도 내가 그녀석의 영역을 침범한 듯함
쓰레기통이 날 배신함
헐...
여기 이대로 있다간 그녀석의 점심식사가 되버릴것 같았음
뭘 생각함 ???? 뭘 망설임 ??????
뒤돌아서 미친듯이 뛰기 시작함 나 달리기 잘함 반대표 계주선수임
난 날 믿음 조카뜀
근데 그거 암? 개들은 사람이 뛰면 뛸수록 지구 끝까지 쫓아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초딩과 개녀석의 무한 추격전이 펼쳐짐
동네 2바퀴째 달릴 때 쯤 어른 팔뚝만한 강아지가
이따구로 진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쉬야 하구 싶었음 이대로 잡혔다간 내 사지가 갈기갈기 찢어질것같은
예감이 듬 나도 스퍼트를 올림
이대로 개한테 잡아먹힐 수는 없음
3바퀴..
4바퀴.....
5바퀴 쯤 난 이미 폭풍눙물 흘리고 있음
아까 그 개녀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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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구로 초특급 멍멍몬으로 진화함
더이상 달릴 수 없음 숨이 턱까지 참
그치만 내 뇌구조와 상관없이 발은 달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나지금 글쓰면서도 손에서 땀남 ㅎ..ㅏ...
내 20평생 동안 그런 긴장감은 느껴보지를 못함
수능때 긴장감은 이 때 당시 긴장감의 5/2임
이때 정말 생명의 위협을 느낀것임
더이상 견딜 수 없을 즈음
내눈앞에 한줄기 희망의 빛이 보임
이모네 갓다가 돌아오신 엄빠님의 차가
내 눈앞을 유유히 지나감
신께 감사했음 난 이제 살 수 있음
혼신의 힘을 다해 엄빠차로 달려감
창문을 두들기며 살려달라고 폭풍눙물을 흘림
나 : 엄마!!!!!!!!!!!!!!!!!!문열어!!!!!!!!!!!!!!살려줘!!!!!!!!!괴물이 쫓아옴!!!!!!!!!!!!!!!
엄마 : (창문 지익 ) 무슨일이길래 그럼? 집앞에서 기다려 주차하고 올테니깐 ^^
열린 창문틈으로 얼굴을 비집어 넣음
엄마는 진심 여유로움 딸이 죽어가는데 여유로움 ㅜㅜㅜㅜㅜㅜㅜㅜ
나 : 그게 아니라 문을 열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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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엄마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보다 빠르게 주차 하고 싶으셨나봄....
그대로
창문 ...
....올리심...........
머리 낌.....그대로 30m주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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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런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의 소리 도용함. 그림으로 묘사가 잘 안됫다면 죄송 ㅜㅜㅜ)
신기하게도 그 개녀석
은 어느 순간 사라짐
그 녀석도 이상황이 조카 어이없었나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날 지베와서 울면서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면서 웃어봤음????????????
이거 레알 실성한 것처럼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는 얘기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 꾸벅꾸벅 굽신굽신
P.S. 칭구가 키우던 애완견이 차사고로 하늘나라로 갓다네요 ㅜㅜ
칭구 지금 울고 난리났어요.... 하늘나라에서 부디 편하게 쉬라고
기도해주세요 ▶◀ ㅠㅠ
쓰고나니 왠지.....너저분함 ....^^.... ㅎ..ㅏ...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