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분들은 진짜 드문 것일까...

좌절남2010.06.16
조회2,175

어제 새벽에 올렸었는데 많은분들이 답변달아주길 원해서요...

 

20살 남자입니다.

 

대학생이니까 대학을 보고 판같은 곳을 보면

 

그냥 순수하신분들이 많이 없는것같으세요

 

착하고 일편단심에다가 이성문제 안복잡하고 술마시는것도 마시는건 별 신경안쓰지만

 

너무 좋아하지는 않으시는분과 나이트같은곳 안가시고....

 

혼전순결을 생각하시고..

 

뭐 제 행동이 저것들과 반대라면 따지는게 많다 그럼 혼자살아라 이렇게 하실만 도 한대 저는 제가 저런부분에 속하질 않다보니까

 

바라는게 많은것 같습니다..

 

술도 마실줄은 알지만 좋아하지 않구요 친구들도 있고 만나기도 하지만 여자친구 있었을땐

 

전혀 연락 받지않고 여친에게만 집중하고 담배도 안피고 여친있었을때 친구들이 나이트가자했지만 저만 끝까지 안간다고 나왔구요 저에게 관심보이는 여자한테도 신경 전혀안썼구요

 

이성문제도 아예 제가 문자 보내지도않고 만나지도않고 오로지 여자친구에게만..

 

은근히 게임문제로 여자분이든 남자분이든 싸우시는 경우도 있는데 저는 피씨방 가는것도 안좋아하고 게임도 무슨 리니지나 아이온같은 RPG같은거 싫어하구요 따로 하는 온라인 게임도 없습니다.

 

혼전순결 이건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혼전순결주의자기 때문에 여자도 당연히 같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른건 몰라도 이건 어쩔수 없네요.. 저는 뭐 한심하다고 생각할줄 모르겠지만 여자친구랑 400여일 사귀어오면서

 

키스도 안했습니다.. 그게 뭐 지켜준거냐 할순 있겠지만 전 손만잡는것만으로도 좋았었거든요.. 근데 대학와서 전여친이 변하다보니 많이싸우고 그래서 지금은 떠나갔습니다.ㅎㅎ

 

제가 안하니깐 여자도 안했으면...... 하는 그런 마인드가 있는것 같아서요 저에게

 

솔직한 마음으로 연애경험 없으신분들 만나고 싶어요 ㅎㅎ

 

글의 요지는  그냥 제가 너무 조건이 까다로워서 나중에 여자분 만날 수 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그냥 끄적여 봤습니다..

 

이런 여자분들 많았으면 좋겠어요. 저의 기준에선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