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6월 2일 (수요일) 하루만 따져봐도 달랑 그 하루 동안 쉼터 게시판에 착 달라붙어 앉아서 <검은숲의 은자 (sjgree***)> 아이디로만 무려 31 개의 글쪼가리를 갈겨댔는데, 그 와중에 <나비판막이 (asdf***)> 아이디로 살그머니 기어들어와 2 개의 악플을 또 갈겨놨더구나...
그게 바로 멀티 짓거리지... 그치? 푸ㅎㅓㅎㅓㅎㅓ...
자, 이 수 많은 니 멀티 아이디들과 함께, 니 그 다중 인격도 함께 챙기거라...
===============================================
정말 궁금한 게...
밤도 낮도 없이 그야말로 하루 24시간 내내 쉼터에 코박고 모니터 앞에서 개밥 처묵어 가며서 잠시도 게시판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하루 평균 40개씩의 글쪼가리를 갈겨가면서...
대체 왜 그 따우로 사는 거냐?
니 트라우마는 뭐냐? 너 진짜 정신병자냐?
니가 정말로 정신병자가 아니라면, 적어도 금방 뽀록날 그런 거짓말은 입에 달고 살지 말거라...
하긴, 평생을 글케 입만 뻥끗하면 거짓말로 살아오면서,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세뇌됐을 정도니, 그걸 고치기 쉽겠냐만...
ㅉㅉㅉㅉ...
대가리 나쁜 널 위해 내 친히 뽀인뜨를 일러주마.
뽀인뜨는,
1.
니가 이 아이디 저 아이디 수많은 멀티 아이디로써 니가 아닌 척 하면서, 하루에도 두어번씩 아이디 바꿔가며 들락날락했고, 악플질을 해댔다는 분명한 <사실>이고,
2.
다른 사람들이 너에게 하는 얘기에는 니 주댕이 못 닥치겠다고 펄쩍 뛰면서 하루에도 4~50개씩 갈겨대는 니 그 개소리는 다른 사람들이 들어줘야 한다고 믿나?
니가 누군가를, 무언가를 싫다고 그러면 그게 정의고 진리냐? 모든 사람이 너 따위에게 맞춰줘야 한다고 믿나?
멀티 아이디
며칠 전 글이다.
니가 챙겨야 할 니 멀티 아이디들을 밝혀주마...
작성자 : CnJay님 (cozyj***)
번__호 : 247306I 2010.06.08 추천 9I 신고 8I 조회 187
하도 많다 보니,
너 스스로도 헷갈리는 모양인데,
오늘은 몇 개만 일단 알려주마...
여기저기 가래침 뱉어대던 니 아이디들이다.
하도 많아서 중간 생략했다.
ㅍㅎㅎㅎ
케이-K (plat***)
killerdiller (killerdil***)
산지니 (offensel***)
욥의아내 (guessw***)
......
올해 들어 최근 몇 개만 자세히 살펴볼까?
2009.10.22 ~ 2010.02.22 은자림 (sjgree***)
2010.04.09 ~ 2010.04.22 나비판막이 (asdf***)
2010.05.10 ~ 2010.05.26 종족의시대 (vancina***)
2010.05.27 ~ 2010.06.08 검은숲의 은자 (sjgree***)
2010.06.02 나비판막이 (asdf***)
엊그제 6월 2일 (수요일) 하루만 따져봐도
달랑 그 하루 동안 쉼터 게시판에 착 달라붙어 앉아서
<검은숲의 은자 (sjgree***)> 아이디로만
무려 31 개의 글쪼가리를 갈겨댔는데,
그 와중에
<나비판막이 (asdf***)> 아이디로 살그머니 기어들어와
2 개의 악플을 또 갈겨놨더구나...
그게 바로 멀티 짓거리지... 그치?
푸ㅎㅓㅎㅓㅎㅓ...
자, 이 수 많은 니 멀티 아이디들과 함께,
니 그 다중 인격도 함께 챙기거라...
===============================================
정말 궁금한 게...
밤도 낮도 없이
그야말로 하루 24시간 내내
쉼터에 코박고
모니터 앞에서
개밥 처묵어 가며서
잠시도 게시판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하루 평균 40개씩의 글쪼가리를 갈겨가면서...
대체 왜 그 따우로 사는 거냐?
니 트라우마는 뭐냐?
너 진짜 정신병자냐?
니가 정말로 정신병자가 아니라면,
적어도 금방 뽀록날 그런 거짓말은
입에 달고 살지 말거라...
하긴,
평생을 글케
입만 뻥끗하면 거짓말로 살아오면서,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세뇌됐을 정도니,
그걸 고치기 쉽겠냐만...
ㅉㅉㅉㅉ...
대가리 나쁜 널 위해
내 친히 뽀인뜨를 일러주마.
뽀인뜨는,
1.
니가 이 아이디 저 아이디 수많은 멀티 아이디로써
니가 아닌 척 하면서,
하루에도 두어번씩 아이디 바꿔가며 들락날락했고,
악플질을 해댔다는
분명한 <사실>이고,
2.
다른 사람들이 너에게 하는 얘기에는
니 주댕이 못 닥치겠다고 펄쩍 뛰면서
하루에도 4~50개씩 갈겨대는 니 그 개소리는
다른 사람들이 들어줘야 한다고 믿나?
니가 누군가를, 무언가를 싫다고 그러면
그게 정의고 진리냐?
모든 사람이 너 따위에게 맞춰줘야 한다고 믿나?
정말 미친 거 아니냐?
니가 쉼터 주인이냐?
운영자냐?
쉼터가 니 블로그냐?
너 진짜 과대망상증 환자냐?
3.
삼겹살 근수나 속이지 말고 팔아 처먹길 바란다.
지금까지 그 수많은 거짓말과
니 인성/인격으로 볼 때
넌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테니까...
ㅍ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