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북경에 사는 26살 일반뇨자 입니다거두절미하고 전 우리 사장님 덕분에 사무실에서 매일 매일 배꼽이 빠지도록 웃으면서 지내고 있어요 혼자만 알고 있기엔 너무나도 엉뚱 발랄하신 우리 사장님을 소개하려 합니다저랑 사장님은 북경에서 어학연수를 하며 처음 만났습니다첫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으셨죠 학기가 시작하고도 10일 정도가 지난 상태에서 20대의 젊은 여자가 팔에 깁스를 하고 첫등장을 했으니!!!! 저에게는 그 첫인상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미국에서 오래 살아서 살짝은 어눌한듯한 한국말을 구사하시면서 오히려 외국인친구들과는 유창한 영어로 대화하시는 그모습 !!!!!!! 여기 저기 다니신 나라도 많고 아시는게 많으신 분이라 저는 일부러 친해지고 싶어서많이 따라 다니기도 하고 그렇게 사장님과의 인연이 시작되었죠언니 동생이었던 사이도 사장님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시고 제가 직원이 되면서어느샌가 사장님과 직원의 사이로 되어 버렸구요 중요한건 그 똑똑한 우리 사장님이 의외로 빈틈이 많으시다는 거죠 에필로그 위에 말한대로 저희 사장님이 미국에서 오래사신 관계로 중국에 와서 처음으로전기밥솥을 만나게 되신겁니다 !!!!!!!전기밥솥이야 사용 방법이 어렵지 않으니 아주 잘 사용하셨죠 그날도 평소처럼 저녁을 지을려고 밥솥을 열었는데 사장님 말씀으론그날따라 밥솥이 유난히도 더러워 보였다고 합니다 물론 사장님의 생각 ;;;;;;;밥솥 세척을 해야겠다 생각한 우리 사장님은 평소 그냥 그릇을 씻던 방법대로열심히 밥솥을 청소하셨다고 하네요 그리고 몇시간뒤 ....... 작동되지 않던 밥솥...... 대신 밥을 짓던 동생이 의아한 나머지 사장님께 물었답니다 " 밥솥 산지 몇일 안됐는데 왜 밥솥이 안돼 ? 이거 어떻게 세척한거야? " 우리 사장님의 말씀 "아 그거 너무 더럽길래 욕조에 담가놨다가 닦았어" -0-.......................................................................................................그렇죠 사장님... 전기밥솥 세척해 본적이 없어서 그걸 통째로 물에 풍덩;;;;;;;그것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의 해맑은 눈빛으로 말씀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이 이야기 들은 사람들은 전부다 사장님의 엉뚱함을 알아 버렸죠끝이냐구요? 절대 아니죠 ...... 엄청 많은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죠 ㅎ그러나 !!! 이글이 보시는 분들이 재미 있다고 느껴지시면그때 하나씩 하나씩 올리겠습니다 말씀드리지만 저 에필로그는 간보기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곧 돌아옵니다 !!! 아윌비백!!!1
엉뚱 발랄한 우리 사장님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북경에 사는 26살 일반뇨자 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전 우리 사장님 덕분에 사무실에서 매일 매일 배꼽이 빠지도록
웃으면서 지내고 있어요 혼자만 알고 있기엔 너무나도 엉뚱 발랄하신
우리 사장님을 소개하려 합니다
저랑 사장님은 북경에서 어학연수를 하며 처음 만났습니다
첫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으셨죠
학기가 시작하고도 10일 정도가 지난 상태에서 20대의 젊은 여자가
팔에 깁스를 하고 첫등장을 했으니!!!! 저에게는 그 첫인상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미국에서 오래 살아서 살짝은 어눌한듯한 한국말을 구사하시면서 오히려 외국인
친구들과는 유창한 영어로 대화하시는 그모습 !!!!!!!
여기 저기 다니신 나라도 많고 아시는게 많으신 분이라 저는 일부러 친해지고 싶어서
많이 따라 다니기도 하고 그렇게 사장님과의 인연이 시작되었죠
언니 동생이었던 사이도 사장님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시고 제가 직원이 되면서
어느샌가 사장님과 직원의 사이로 되어 버렸구요
중요한건 그 똑똑한 우리 사장님이 의외로 빈틈이 많으시다는 거죠
에필로그
위에 말한대로 저희 사장님이 미국에서 오래사신 관계로 중국에 와서 처음으로
전기밥솥을 만나게 되신겁니다 !!!!!!!
전기밥솥이야 사용 방법이 어렵지 않으니 아주 잘 사용하셨죠
그날도 평소처럼 저녁을 지을려고 밥솥을 열었는데 사장님 말씀으론
그날따라 밥솥이 유난히도 더러워 보였다고 합니다
물론 사장님의 생각 ;;;;;;;
밥솥 세척을 해야겠다 생각한 우리 사장님은 평소 그냥 그릇을 씻던 방법대로
열심히 밥솥을 청소하셨다고 하네요
그리고 몇시간뒤 ....... 작동되지 않던 밥솥......
대신 밥을 짓던 동생이 의아한 나머지
사장님께 물었답니다
" 밥솥 산지 몇일 안됐는데 왜 밥솥이 안돼 ? 이거 어떻게 세척한거야? "
우리 사장님의 말씀
"아 그거 너무 더럽길래 욕조에 담가놨다가 닦았어"
-0-.......................................................................................................
그렇죠 사장님... 전기밥솥 세척해 본적이 없어서 그걸 통째로 물에 풍덩;;;;;;;
그것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의 해맑은 눈빛으로 말씀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이 이야기 들은 사람들은 전부다 사장님의 엉뚱함을 알아 버렸죠
끝이냐구요? 절대 아니죠 ...... 엄청 많은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죠 ㅎ
그러나 !!! 이글이 보시는 분들이 재미 있다고 느껴지시면
그때 하나씩 하나씩 올리겠습니다
말씀드리지만 저 에필로그는 간보기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
곧 돌아옵니다 !!! 아윌비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