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서울에 사는 20대 서울여자사람이예요 지금 저희는 4층 다세대주택에 살고있습니다~이사온지는 2년정도 되었구요~대략 저희집구조는 이렇습니다 하늘색부분이 크게 창으로 있구요~ 문제는 방 - 주방 -방 요 라인의 창문인데요이쪽 라인의 창밖에는 저희 윗집에서 텃밭이 가꾸고 계십니다..고로 창문을 열어두게 되면 방안이 훤히 다 보이는 구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윗집분들이 텃밭나오시는시간대도 거의 램덤이시고..오셔서 몇시간씩 텃밭을 가꾸다가 가십니다.. 그래서 사생활이 중요한 저는 항상 창문을 닫고 지냈는데요모 그까이 창문 안열어놔도 살만했습니다..가을 겨울 봄까지는요...........그런데 이거푹푹찌는 날씨에도 창문도 제대로 못열어두니 힘드네요 ㅠ 윗집에 가서 말씀좀 드리고 싶어도 예전에 문제가 한번 있어서 가서 말하기도 쉽지않습니다.. (- 층간소음이 밤 12시부터 새벽까지 너무 심해요 잠자는데 방해될정도.. 그래서 한번은 참다참다 올라가서 얘기를 하는데 소리를 바락바락지르시면서 여기서 10년동안 살면서 이런 이야기는 처음들어본다고 그리고 내집에서 내가 남눈치봐야하냐고 소리를 고래고래질시더라구요..) 이런경우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윗집사람들 때문에 창문을 못열어요..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20대 서울여자사람이예요
지금 저희는 4층 다세대주택에 살고있습니다~
이사온지는 2년정도 되었구요~
대략 저희집구조는 이렇습니다
하늘색부분이 크게 창으로 있구요~
문제는 방 - 주방 -방 요 라인의 창문인데요
이쪽 라인의 창밖에는 저희 윗집에서 텃밭이 가꾸고 계십니다..
고로 창문을 열어두게 되면 방안이 훤히 다 보이는 구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윗집분들이 텃밭나오시는시간대도 거의 램덤이시고..
오셔서 몇시간씩 텃밭을 가꾸다가 가십니다..
그래서 사생활이 중요한 저는 항상 창문을 닫고 지냈는데요
모 그까이 창문 안열어놔도 살만했습니다..
가을 겨울 봄까지는요...........
그런데 이거
푹푹찌는 날씨에도 창문도 제대로 못열어두니 힘드네요 ㅠ
윗집에 가서 말씀좀 드리고 싶어도 예전에 문제가 한번 있어서 가서 말하기도 쉽지않습니다..
(- 층간소음이 밤 12시부터 새벽까지 너무 심해요
잠자는데 방해될정도..
그래서 한번은 참다참다 올라가서 얘기를 하는데 소리를 바락바락지르시면서
여기서 10년동안 살면서 이런 이야기는 처음들어본다고 그리고
내집에서 내가 남눈치봐야하냐고 소리를 고래고래질시더라구요..)
이런경우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