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링 반칙 친구와 길고 긴 싸움..톡여러분 판단좀

쵝쵝쵝아2010.06.16
조회105

친구와 핸들링 반칙에 대해 1달여 동안 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톡여러분이 읽어 보시고 판단점 부탁 드려요

 


예) 페널티라인 바같쪽에서 공격수가 찬공이 수비수 손에 맞았다

(어쩔수없는상황이고 고의가아님 하지만 겨드랑이에 팔이 붙어있지않음 )

이럴경우 수비수맞고나온 공이 수비팀에 볼이 가면 반칙인가요?


이런 주제 입니다.

 

핸들링 반칙에 대한 정보를 올려 드릴께여..

 

  보통 팔이 몸통에 붙어 있을 경우에는 핸드볼이 공의 진행방향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거나 고의적이지 않은 행동일 가능성이 높을 뿐, 그것 자체가 반칙여부를 판가름 짓는 기준으로 적용되지는 않는다. 즉, 팔이 몸통에 붙어 있다고 해도 고의적으로 공을 건드렸다면 당연히 반칙 판정을 받는 것이 맞다. 그밖에 페널티 박스 안쪽에서 핸드볼 반칙이 일어났을 경우에는 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판정을 내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 선수가 고의성 없이 손을 사용했다고 해도 공의 진행방향을 분명하게 바꿔놓았다면 주심 재량에 따라 반칙 판정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페널티 박스 안쪽에서의 핸드볼 반칙은 득점의 성공여부와 밀접한 연관을 맺는 것이 보통인 만큼, 경기 결과에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톡 여러분들에 판단해 주세여 반칙이냐 ? 아니냐?


핸들링 반칙 친구와 길고 긴 싸움..톡여러분 판단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