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유명한 차이나 타운에 가려다가 차이나 타운 안에서 교통마비로 차안에서 꼼짝못하고 1시간 가량 갇혀있다가 겨우 탈출....아쉽지만 차이나타운에서의 식사를 포기하고 그 주변에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다. 원래는 차이나 타운에서 식사를 하고 신포시장에 가서 닭강정을 싸가지고 올 계획이였는데... 걍 바로 신포시장으로 이동했다. 주차할 곳이 적당하지 않아서 우리는 공용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날씨가 완전 덥고 햇빛이 강해서 우리는 더이상 돌아다니기에 지치고 짜증나고 배가 고파서 주차장 바로 앞에 있는 중국집에 그냥 들어갔다. 들어가니 요리사인지 사장님이신지 중국말을 하고 있어서 보니 주방과 종업원 모두가 중국말을 하는듯 했다. 중국인이야... 교포야? ㅎㅎㅎ 궁금했지만... 물어보지 못하고 그냥 패스~ 1층에는 이미 자리가 꽉차있어서 우린 2층으로 올라갔다. 2층 역시 자리가 거의 차있었고 입구쪽에 한테이블과 아주 넓은 테이블하나가 빈자리였다. 당연 우린 입구쪽 테이블에 앉고 주문부터 했다. 항상 집에서 배달시켜 먹고 중국집에 직접와서 먹는건 처음인듯 하다. 특이한 메뉴가 무쟈게 많아서 고민하다가 걍 일하시는 분께 뭐가 제일 맛있냐고 추천해달라고 하고 추천음식을 주문했다. 역시 기본으로 나오는건 어느 중국집이나 똑같나보다~ ㅎㅎㅎ 그리고 배달이나 직접방문하나 똑같나보다~ ㅎㅎㅎㅎㅎ 드뎌 탕수육이 제일 먼저 나왔다~ 탕수육 등장!!! 집에서만 배달시켜 먹었던 나에겐 난생처음 보는 탕수육이였다. 탕수육이 2가지 종류가 있었다. 찹쌀 탕수육과 우리가 흔히 먹는 일반 탕수육 ....아주머니께 무슨 차이냐고 물어보니 말 그대로 튀김옷이 찹쌀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한번 먹어볼까 하고 시켰는데 모양자체가 특이했다. 처음보는 탕수육 모양에 난 또 이거 어찌 만드는거지? 하고 호기심에 당장 집에가서 해봐야지?? 하는 생각뿐.. ㅋㅋㅋㅋ 모양이 얇고 넙적한것이 겉모습으로 봐선 전혀 탕수육처럼 안보였으며 과연 저 안에 고기가 들어있을까 하는 의문이.... ㅎㅎㅎ 탕수육에 빠지면 절대 안돼는 소스~ 소스가 유난히 빨갛고 기름이 많았다. 맛을 바로 보니 완전 환상의 맛! 처음으로 접하는 맛이였다. 일반 탕수육의 달콤새콤한소스와는 완전틀렸다. 달콤하면서도 매콤하고 특유의 향도 있는듯 하고.... 암튼 처음 접해보는 맛으로 첫 맛에 반했다! 처음에 가위를 가져다 주시길래 뭐하는걸까.. 생각했는데 탕수육을 잘라먹는 용도였다. ㅎㅎㅎㅎ한입에 먹기에는 좀 크고 이등분으로 잘라서 먹으면 딱인듯 했다. 반으로 자르니 뽀얀 찹쌀과 뽀얀 돼지고기가 나왔다. 돼지고기를 저렇게 얇게 펴서 튀기는 방법도 있구나!!!! 우선 소스에 안찍어먹고 걍 간장에 찍어서 한입 먹어 보았다. 소스도 특이한 맛이였는데 탕수육고기도 입에서 씹히는 맛이 처음으로 느껴보는 느낌이였다. 쫄깃쫄깃한 돼지고기의 옷은 꼭 찹쌀도너츠를 먹는 느낌이였고 그와 함께 어울리는 돼지고기는 얇아서 그런지 정말 부드럽게 씹히면서 냄새도 안나고 찹쌀옷과 잘 어울려서 씹혔다. 한마디로 이런맛 처음이였다! 짱!!!! 나만 이 음식을 처음 먹은줄 알았더니 짝꿍님도 처음 먹어본다 한다. 다행스럽게도 같이 맛있다고 맛있게 먹어주셨당~ ㅎㅎㅎㅎ 찹쌀의 비율이 더 많아 보이는데 쫄깃한 느낌과 바삭한 느낌이 같이 살아있어서 어울리는 맛이 완벽했다. 아.. 또 먹고 싶당~ 쩝...... 우선 요렇게 맛보고 잠시 중단.. ㅎㅎㅎ 왜냐면 이걸로 배채우면 우린 식사를 다 못할듯 해서 탕수육은 포장해 가기로 했다. 그래도 중간중간 하나씩 집어 먹었다. ㅎㅎㅎㅎ 맛있으니깐.... ㅎㅎ 드뎌 내가 시킨 해물짬뽕! 걍 일반적으로 배달시켜먹을때 삼선 짬뽕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ㅎㅎ 맛은 음...그냥 내가 알고 있는 일반 짬뽕맛이다. 한마디로 평범한 맛! 많이 익숙한 맛있는 짬뽕맛?? 해물짬뽕이라서 그런지 정말 많은 해물과 야채들이 들어가있었다. 면과 건더기가 비례하는듯..... 한가지 아쉬웠던것은 아니, 맘에 안들었던것은 손님이 몰려서인지 면이 뿔은건지... 많이 익힌건지... 쫄깃한 맛이 좋은데 ..... 그리고 국물도 뜨겁지 않았다. 아무래도 만들고 조금후에 서빙이 된듯....그자리에서 말할까 하다가 너무 바빠보이고 맛은 있기에 걍 먹었다. 짬뽕을 한젓가락씩 맛보는 사이에 짝꿍님이 시키신 새우 볶음밥이 나왔다. 게맛살 처럼 생긴것이 듬뿍 담겨져 있었다. 푸짐해 보여서 좋네~ ㅎㅎㅎ 볶음밥이랑 함께나온 짜장 ! 짜장맛도 내가 알고있는 보통 짜장맛! 그리고 짬뽕국물! 이것은 쫌 짰다. 내용물이 없어서 그런가? ㅎㅎㅎ 요로코롬 짜장을 부어서 볶음밥과 함께! 게살이 넉넉히 들어있는것 이 참 맘에 든다. ㅎㅎㅎㅎ 짝꿍님께서 먼저 먹어보라고 한숟갈 내밀어주신다. 난 냉큼 받아 먹고.. ㅎㅎㅎ밥보다는 계란과 새우와 야채등이 입안에서 많이 씹혀서 맘에 들었다.생각보다 느끼하지 않고 간도 심심한것이 내 입에는 괜찮았다. 다행히 짝꿍님도 잘 먹는듯 했다. 푸짐한 우리의 상! ㅎㅎㅎㅎㅎ보기만 해도 배불르다! ㅎㅎ 하지만 그건 말일뿐... 사진을 다 찍고나서 우린 서로 아무말도 없이 그저 먹는데만 충실했다. ㅎㅎㅎ 그리고 요로코롬 깨끗히 청소하고 말았다! 탕수육은 포장해달라고 보낸후...... ㅎㅎㅎ빠른실내에 탕수육 만들어봐야겠다.. ㅎㅎㅎ과연 맛있게 할수 있을련지.. ㅎㅎㅎㅎ
[ 인천 신포동 맛집 ] 향원 중국요리집
인천에서 유명한 차이나 타운에 가려다가 차이나 타운 안에서 교통마비로 차안에서 꼼짝못하고 1시간 가량 갇혀있다가 겨우 탈출....
아쉽지만 차이나타운에서의 식사를 포기하고 그 주변에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다.
원래는 차이나 타운에서 식사를 하고 신포시장에 가서 닭강정을 싸가지고 올 계획이였는데... 걍 바로 신포시장으로 이동했다.
주차할 곳이 적당하지 않아서 우리는 공용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날씨가 완전 덥고 햇빛이 강해서 우리는 더이상 돌아다니기에 지치고 짜증나고 배가 고파서 주차장 바로 앞에 있는 중국집에 그냥 들어갔다.
들어가니 요리사인지 사장님이신지 중국말을 하고 있어서 보니 주방과 종업원 모두가 중국말을 하는듯 했다.
중국인이야... 교포야? ㅎㅎㅎ 궁금했지만... 물어보지 못하고 그냥 패스~
1층에는 이미 자리가 꽉차있어서 우린 2층으로 올라갔다.
2층 역시 자리가 거의 차있었고 입구쪽에 한테이블과 아주 넓은 테이블하나가 빈자리였다.
당연 우린 입구쪽 테이블에 앉고 주문부터 했다.
항상 집에서 배달시켜 먹고 중국집에 직접와서 먹는건 처음인듯 하다.
특이한 메뉴가 무쟈게 많아서 고민하다가 걍 일하시는 분께 뭐가 제일 맛있냐고 추천해달라고 하고 추천음식을 주문했다.
역시 기본으로 나오는건 어느 중국집이나 똑같나보다~ ㅎㅎㅎ 그리고 배달이나 직접방문하나 똑같나보다~ ㅎㅎㅎㅎㅎ
드뎌 탕수육이 제일 먼저 나왔다~ 탕수육 등장!!! 집에서만 배달시켜 먹었던 나에겐 난생처음 보는 탕수육이였다.
탕수육이 2가지 종류가 있었다. 찹쌀 탕수육과 우리가 흔히 먹는 일반 탕수육 ....
아주머니께 무슨 차이냐고 물어보니 말 그대로 튀김옷이 찹쌀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한번 먹어볼까 하고 시켰는데 모양자체가 특이했다.
처음보는 탕수육 모양에 난 또 이거 어찌 만드는거지? 하고 호기심에 당장 집에가서 해봐야지?? 하는 생각뿐.. ㅋㅋㅋㅋ
모양이 얇고 넙적한것이 겉모습으로 봐선 전혀 탕수육처럼 안보였으며 과연 저 안에 고기가 들어있을까 하는 의문이.... ㅎㅎㅎ
탕수육에 빠지면 절대 안돼는 소스~
소스가 유난히 빨갛고 기름이 많았다.
맛을 바로 보니 완전 환상의 맛!
처음으로 접하는 맛이였다.
일반 탕수육의 달콤새콤한소스와는 완전틀렸다.
달콤하면서도 매콤하고 특유의 향도 있는듯 하고.... 암튼 처음 접해보는 맛으로 첫 맛에 반했다!
처음에 가위를 가져다 주시길래 뭐하는걸까.. 생각했는데 탕수육을 잘라먹는 용도였다. ㅎㅎㅎㅎ
한입에 먹기에는 좀 크고 이등분으로 잘라서 먹으면 딱인듯 했다.
반으로 자르니 뽀얀 찹쌀과 뽀얀 돼지고기가 나왔다.
돼지고기를 저렇게 얇게 펴서 튀기는 방법도 있구나!!!!
우선 소스에 안찍어먹고 걍 간장에 찍어서 한입 먹어 보았다.
소스도 특이한 맛이였는데 탕수육고기도 입에서 씹히는 맛이 처음으로 느껴보는 느낌이였다.
쫄깃쫄깃한 돼지고기의 옷은 꼭 찹쌀도너츠를 먹는 느낌이였고 그와 함께 어울리는 돼지고기는 얇아서 그런지 정말 부드럽게 씹히면서
냄새도 안나고 찹쌀옷과 잘 어울려서 씹혔다. 한마디로 이런맛 처음이였다! 짱!!!!
나만 이 음식을 처음 먹은줄 알았더니 짝꿍님도 처음 먹어본다 한다. 다행스럽게도 같이 맛있다고 맛있게 먹어주셨당~ ㅎㅎㅎㅎ
찹쌀의 비율이 더 많아 보이는데 쫄깃한 느낌과 바삭한 느낌이 같이 살아있어서 어울리는 맛이 완벽했다.
아.. 또 먹고 싶당~ 쩝......
우선 요렇게 맛보고 잠시 중단.. ㅎㅎㅎ
왜냐면 이걸로 배채우면 우린 식사를 다 못할듯 해서 탕수육은 포장해 가기로 했다.
그래도 중간중간 하나씩 집어 먹었다. ㅎㅎㅎㅎ 맛있으니깐.... ㅎㅎ
드뎌 내가 시킨 해물짬뽕!
걍 일반적으로 배달시켜먹을때 삼선 짬뽕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ㅎㅎ
맛은 음...
그냥 내가 알고 있는 일반 짬뽕맛이다.
한마디로 평범한 맛! 많이 익숙한 맛있는 짬뽕맛??
해물짬뽕이라서 그런지 정말 많은 해물과 야채들이 들어가있었다. 면과 건더기가 비례하는듯.....
한가지 아쉬웠던것은 아니, 맘에 안들었던것은 손님이 몰려서인지 면이 뿔은건지... 많이 익힌건지...
쫄깃한 맛이 좋은데 ..... 그리고 국물도 뜨겁지 않았다. 아무래도 만들고 조금후에 서빙이 된듯....
그자리에서 말할까 하다가 너무 바빠보이고 맛은 있기에 걍 먹었다.
짬뽕을 한젓가락씩 맛보는 사이에 짝꿍님이 시키신 새우 볶음밥이 나왔다.
게맛살 처럼 생긴것이 듬뿍 담겨져 있었다. 푸짐해 보여서 좋네~ ㅎㅎㅎ
볶음밥이랑 함께나온 짜장 ! 짜장맛도 내가 알고있는 보통 짜장맛!
그리고 짬뽕국물! 이것은 쫌 짰다. 내용물이 없어서 그런가? ㅎㅎㅎ
요로코롬 짜장을 부어서 볶음밥과 함께!
게살이 넉넉히 들어있는것 이 참 맘에 든다. ㅎㅎㅎㅎ
짝꿍님께서 먼저 먹어보라고 한숟갈 내밀어주신다.
난 냉큼 받아 먹고.. ㅎㅎㅎ
밥보다는 계란과 새우와 야채등이 입안에서 많이 씹혀서 맘에 들었다.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고 간도 심심한것이 내 입에는 괜찮았다.
다행히 짝꿍님도 잘 먹는듯 했다.
푸짐한 우리의 상! ㅎㅎㅎㅎㅎ
보기만 해도 배불르다! ㅎㅎ 하지만 그건 말일뿐... 사진을 다 찍고나서 우린 서로 아무말도 없이 그저 먹는데만 충실했다. ㅎㅎㅎ
그리고 요로코롬 깨끗히 청소하고 말았다!
탕수육은 포장해달라고 보낸후...... ㅎㅎㅎ
빠른실내에 탕수육 만들어봐야겠다.. ㅎㅎㅎ
과연 맛있게 할수 있을련지..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