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친구와의 상봉에 들뜬나친구도 들뜬거 같았듬우린부등켜안고 술집어딘가로 향햇듬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참새마냥 쪼잘거리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우린 술을 몸속으로 걍 흡입시키고 있었듬여자둘이서 데낄라 바틀로 두병을 먹는 찰라 친구의 동공이 사파리가 되어가는줄도모른채계속해서 데낄라를 몸속으로 붓고있었음어느덧 정신을 좀 차려보니 술이 바닥나있었고우린 택시를 타고 청담동으로 향했음 가는길이 어찌나 멀던지 택싀긔사에게 돈을 두배로 줄테니 비행기처럼 날아라고 말하고싶었음뜨든~ 드디어 청담동 도착 친구가 급한목소리로 차를 세우레...갑자기 문을열더니 나무밑에가서 ㅇㅂㅇㅌ를 하는것임....큰일낫다싶어 친구의 등을 두들겨주고있는데 갑자기 나도 덩달아 속이 안좋은거임...그래서 친구와 면상을 마주보며 맞토를 하고있었음그때시각 새벽3시반....나무를 잡고 맞토를 다한뒤 횡단보도앞에 섰음멀대같이 큰 키를 자랑하며 자전거에 다리를 걸친채 우리를 지켜보던 남성가까이 가서 자세히 얼굴을 쳐다봤뜸옥택연인거임...........................................................순간 술이 다깻음 너무 부끄러워서 담에 보자고 손흔들고 갈길갔뜸
2pm 옥택연에게 몹쓸행동을 보였뜸
오래간만에 친구와의 상봉에 들뜬나
친구도 들뜬거 같았듬
우린부등켜안고 술집어딘가로 향햇듬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참새마냥 쪼잘거리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우린 술을 몸속으로 걍 흡입시키고 있었듬
여자둘이서 데낄라 바틀로 두병을 먹는 찰라 친구의 동공이 사파리가 되어가는줄도모른채
계속해서 데낄라를 몸속으로 붓고있었음
어느덧 정신을 좀 차려보니 술이 바닥나있었고
우린 택시를 타고 청담동으로 향했음
가는길이 어찌나 멀던지 택싀긔사에게 돈을 두배로 줄테니 비행기처럼 날아라고
말하고싶었음
뜨든~ 드디어 청담동 도착
친구가 급한목소리로 차를 세우레...
갑자기 문을열더니 나무밑에가서 ㅇㅂㅇㅌ를 하는것임....
큰일낫다싶어 친구의 등을 두들겨주고있는데 갑자기 나도 덩달아 속이 안좋은거임...
그래서 친구와 면상을 마주보며 맞토를 하고있었음
그때시각 새벽3시반....
나무를 잡고 맞토를 다한뒤 횡단보도앞에 섰음
멀대같이 큰 키를 자랑하며 자전거에 다리를 걸친채 우리를 지켜보던 남성
가까이 가서 자세히 얼굴을 쳐다봤뜸
옥택연인거임...........................................................
순간 술이 다깻음
너무 부끄러워서 담에 보자고 손흔들고 갈길갔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