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알고나 말씀하시죠!!?

음악인2010.06.16
조회488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한동안 잠잠하던게 또 다시 일어나기 시작했네요.
목격자가 또 나타났나 보군요. 자기가 진실을 모두 다 안다고...

참나 그렇게 잘 아시는 사람이 왜 이제서야 나타나셨을까요?
모든 진실이 거의 다 밝혀질즈음 왜 이제서야 나타났을까요?
그리고 제가 했던 행동중에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다 안다고 난리 치는 건 뭘까요?

정말 어이가 없군요.

제대로 봤다면 똑바로 말씀하셔야죠.
왜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부분을 그렇게 말씀하시나요?

다 주워듣고 나불대는 모습으로 밖엔 생각이 안되네요.
제가 어떤말을 했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가 맞다고 우기고 계시는 군요.

제가 언제 그말을 했나요?  똑바로 알고나 말씀하시죠.
제가 이부분이 잘못됐다고 글을 쓰면 또 그거에 맞게 고쳐서 또 등장하겠죠.

 

왜 이제서야 나타났을까요?
하나하나 사실들이 밝혀지니까 첨엔 잠자코 있다고 이렇게 이렇게 되서 됐구나 하면서

모든 추론을 자기가 봤다는 식으로 우기고 있는 것 밖엔 생각되질 않네요.
그렇게 다 알면 같이 경찰서 가보면 되는거잖아요.
왜 안나타나고 뒤에서 제 뒷담화만 까는데요? 정말 궁금하네요.
여태껏 나타난 목격자들 중에 제대로 안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었나요?
제가 치지도 않았다고 하니까 쳤다고 모두 다 그렇게 우겨놓고선...
지금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제 앞에서 저 들으라고 했던 말들...
태연하게 자기 부인에게 제가 쳤다는 둥 싸가지가 없다는 둥 웃으면서 나를 봤던 그모습,
지들이 맞다고 하하하 웃으면서 욕하면서 놀리던 모습,

 

근데 왜 지금은 그러질 않으시나요?

그렇게 억울하다고 우기더니 차차 진실이 밝혀지니까 이젠 나서지도 않으시는 군요.
치질 않았다니까 거짓말이다. 목격자 나타났다니까 절 좋아하는 애가 그랬다.

그러자 남자가 나타났다니까, 목격자가 나타난게 아니다. 알바를 쓴거다.
제가 인터넷에 글을 쓰면 목격자가 나타난다. 본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등등...

당연히 한둘이 아니니까 제 뜻과 같은 분들이 나타나신거 아닙니까?

 

왜 본사람들이 다 당신들편이라고 생각하게끔 말씀 하시나요?
제가 알고 있었다고 우기더니 억울해 하던 모습을 봤다고 하니까

이젠 첨엔 알고 있었으면서 억울해 하면서 연기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목격자분이 제가 몰랐다고 말씀하시질 않으셨나 보군요.

그부분만 딱 잘라서 돌려서 말하는 거 보니...
참 나 그럼 그 분들이 그렇게 알고 있었다면 왜 제 편을 들고 계시는 걸까요?
목격자분이 몇명이나 되는 지 알고나 그렇게 말씀하시나요? 어이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