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횡포를 신고합니다!

기아자동차 불매20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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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뉴스포티지 2006년10월식을 소유하고 있는 차주로서 요번금요일(2010년6월4일)아침에 황당한 일을 당하여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내용인즉 차량을 주행하여 집으로 귀가 하는 중에 잘 달리던 자동차가 완만한 경사로에 다다르자 갑자기 주행속도가 떨어지면서 속도가 가속도 되지 않으면서 계기판에 엔진 체크표시등이 점멸상태로 들어오길래 이일이 왠일인고하면서 주행을 계속 시도하였습니다. 평지나 내리막길에서는 엔진체크표시등이 들어와 있었지만 주행은 계속되어서 발생지점과 제가 거래하고 있는 카센타에서 알아보려는 마음에 카센타로 향하는 도중에 또 완만한 경사로를 맞게 되었고 다시 등판능력이 떨어지면서 이번에는 뒤머풀러로 검은 연기가 많이 올라와 겁도나고 해서 차량을 평지 쪽에 주차시키고 차량 밑을 들여다보니, 머풀러 중간부분이 발갛게 달궈져있으면서 불이 붙어 얼른119에 신고를 한 뒤에 근처 편의점으로 달려가 팻트병물을 사서 진화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소방차가 출동하여 나머지 진화를 도와주어 화재는 일단 종료되었습니다.

 

차후차량수리과정에서 기술자들이 이 문제는 엔진 쪽에서 결함이 발생한 문제인 것 같다고 하면서 년시과 키로수가 얼마 안되어 AS가 된다고했습니다. 참고로 차량키로수는 약 오만몇십키로 되었고 본인은남양주시 묵현리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남양주시금곡동에 위치하고 있는 기아자동차협력업체인 남양주공업사에 차량을 입고시켜 지금까지 있던 일들을 설명하고 점검을 받은 과정에 남양주공업사관계자의 말씀인즉 본사AS팀이 와서 점검을 해보아야 무료수리인지를 결정을 할 수 있다하길래 기다렸습니다.

 

차후연락이 와서 이 문제는 무료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고장이라고 하면서 팀장이라는 사람이 하는 말씀이 이 문제는 차량에 주입되어있는 오일이 과다하게 주입되어서 그럴수도있고 차량에 주입하는 연료가 불량이라 장기간 노출되어서 그럴 수도 있어서 본사에서 책임질 사항이아니라고 했습니다. 일단 본인은 차량을 다른 공업사에 옮겨 수리를 의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본 소비자가 의문을 재기하는 것은 신차를 인수하여 차량과 함께 비취된 책자에 적혀있는대로 정품인 소비재만 사용하였지만, 기아자동차는 오일과다문제와 불량연료문제로 핑계를 대면서 대기업이 할 수 있는 소비자에 대한 배려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만약 또 자비로 수리한 차량이 또 엔진 결함문제로 그와 유사한 일이 발생하여도 기업에서는 이번에는 년식과 키로수가 보증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고 외면할 것이 뻔한 일인 것으로 판단되어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래서야 어떻게 모든 소비자들이 믿고 기아차를 구매 할 수 있겠습니까? ‘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문제를 기술적으로 어두운소비자들 탓으로만 돌린다면 어떻게 믿고 기아차를 구매 할 수 있는가?’가 계속 의문으로 남습니다.

 

본인이 주장하는 바는 차량을 판매할 때에만 친절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소비자 탓으로만 돌리는 기아자동차를 구매하지 말 것을 강력히 소비자들에게 권하는 바입니다.

 

참고로 본인의 연락처는010-2088-4888번입니다 본인은 컴맹이라 이글도 본인남기고 제 여식에게 부탁하여 기아차홈페이지와 만인이 볼 수 있는 곳에 올리도록 부탁한 사항입니다.

 

또, 연락처를 남긴 것은 이와 같은 유사한일을 당하신 소비자들께서 연락이 온다면 동참하여 기아자동차 불매운동에 동참할 의사가 있어 연략처를 남기게 된 것 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