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3살 대한민국 육군병장을 제대한 대한남아이구요..바로요점으루들어갈께요!긴글싫어하는분들많으니까..음.. 제여자친구 생일이 6월 11일..이었거든요..그래서 저는 여자친구친구들과함께 짜서 여자친구 놀려주기위해서 이벤트를 하려고 준비하고있었답니다.그전날에 여자친구랑 만나게되었는데친구들도 같이 함께만나게되었죠.저는 여자친구 생일에 갑자기 무슨일 생긴척하고여자친구 생일에 못가는척하려고혹시 ..아몰레드 터치폰 이런거 쓰시는분들 알고계시려나?..*** 세번누르면 셀프통화라고 전화가 오게되는걸요.?ㅋㅋㅋㅋ이걸로 어머니 번호를 적어놓고는어머니와 통화하는척을 하였죠저혼자서 쑈를한거죠 한마디로..ㅋ"아 ~ 알았어 내일 제사라고?ㅠㅠ가야되꼭?""알았어..갈께 그럼몇시에오는데 내일?..""..새벽에?헉..엄마나여자친구생일인데..""아...알았어 제사..가야지그럼.."이런식으루하고난뒤 끊었습니다.여기까진좋았죠 여자친구도 믿었고여자친구 친구들도 ..ㅋㅋ 속아넘어갔으니깐요.그때까지 제가 빠진다는 이야기는 하지않았구요그렇게해서 여자친구 친구들까지 속이고난뒤여자친구 친구들한테는솔직히말해야겠다해서제가 핸드폰을끄내서 여자친구 친구들한테"야 이거다 쑈야 나 내일못가는척하는거야 놀래키려구"이런식으루 문자를 보내게되었죠 ..ㅋㅋ근데..그게 화근이었습니다..ㅠㅠ제가 안경을쓰는데....헉..안경알에 ..제가 문자쓰는걸 봤나봅니다..그림판에서 그린 그림첨부해요..ㅠ 이렇게 안경쓰시는분 혹시 아실런지..어두운데있으면이렇게 비치는거..이렇게 비쳐서 여자친구가 "누구한테 문자보내?""아 친구 ""야 핸드폰 내놔바 ""아 엄마한테 전화온다 잠만 " 이상태로 ..여자친구와의 대화끝..나가서 전화를 받았죠 수차례..깜짝파티를위해서..여자친구는 오해를 했던겁니다..ㅠㅠ제가 딴뇨자 생겨서 자기 생일도 못가고..그랬다구...정말아니었는데저 ..그날 한번 차였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결국그날 깨진체로 집에갔죠..그리고 다음날 여자친구 생일날 친구들이 여자친구를 대리고오게되었는데.제가 케익을 손수 만들어서 생일상 만들어놓구풍선 사서 불어놓구 헬륨풍선 깔아놓구해서 여자친구를 기다리고있었죠여자친구 들어오자마자 솔직히..화 풀릴줄알았는데..안풀렸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그거보구도..여자맞냐!?ㅠㅠ케익을 제 얼굴에 쏘드니..그냥 그상태로 나가버렸습니다.다신 꼴뵈기 싫다고하드니..후..어렵게 다시 오늘 잡았네요그래서 이렇게 글써봐요 ..ㅠㅠ힝....힘드네살기..7
[[사진有]]이벤트해주려다차였습니다...젠장..
안녕하세요
23살 대한민국 육군병장을 제대한 대한남아이구요..
바로요점으루들어갈께요!긴글싫어하는분들많으니까..
음.. 제여자친구 생일이 6월 11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친구들과함께 짜서
여자친구 놀려주기위해서
이벤트를 하려고 준비하고있었답니다.
그전날에 여자친구랑 만나게되었는데
친구들도 같이 함께만나게되었죠.
저는 여자친구 생일에 갑자기 무슨일 생긴척하고
여자친구 생일에 못가는척하려고
혹시 ..아몰레드 터치폰 이런거 쓰시는분들 알고계시려나?..
*** 세번누르면 셀프통화라고 전화가 오게되는걸요.?
ㅋㅋㅋㅋ이걸로 어머니 번호를 적어놓고는
어머니와 통화하는척을 하였죠
저혼자서 쑈를한거죠 한마디로..ㅋ
"아 ~ 알았어 내일 제사라고?ㅠㅠ가야되꼭?"
"알았어..갈께 그럼몇시에오는데 내일?.."
"..새벽에?헉..엄마나여자친구생일인데.."
"아...알았어 제사..가야지그럼.."
이런식으루하고난뒤 끊었습니다.
여기까진좋았죠 여자친구도 믿었고
여자친구 친구들도 ..ㅋㅋ 속아넘어갔으니깐요.
그때까지 제가 빠진다는 이야기는 하지않았구요
그렇게해서 여자친구 친구들까지 속이고난뒤
여자친구 친구들한테는솔직히말해야겠다해서
제가 핸드폰을끄내서 여자친구 친구들한테
"야 이거다 쑈야 나 내일못가는척하는거야 놀래키려구"
이런식으루 문자를 보내게되었죠 ..ㅋㅋ
근데..그게 화근이었습니다..ㅠㅠ
제가 안경을쓰는데....헉..
안경알에 ..제가 문자쓰는걸 봤나봅니다..
그림판에서 그린 그림첨부해요..ㅠ
이렇게 안경쓰시는분 혹시 아실런지..어두운데있으면
이렇게 비치는거..
이렇게 비쳐서 여자친구가
"누구한테 문자보내?"
"아 친구 "
"야 핸드폰 내놔바 "
"아 엄마한테 전화온다 잠만 "
이상태로 ..여자친구와의 대화끝..
나가서 전화를 받았죠 수차례..
깜짝파티를위해서..
여자친구는 오해를 했던겁니다..ㅠㅠ
제가 딴뇨자 생겨서 자기 생일도 못가고..
그랬다구...
정말아니었는데
저 ..그날 한번 차였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결국
그날 깨진체로 집에갔죠..
그리고
다음날 여자친구 생일날 친구들이 여자친구를 대리고오게되었는데.
제가 케익을 손수 만들어서 생일상 만들어놓구
풍선 사서 불어놓구 헬륨풍선 깔아놓구
해서 여자친구를 기다리고있었죠
여자친구 들어오자마자 솔직히..
화 풀릴줄알았는데..
안풀렸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그거보구도..
여자맞냐!?ㅠㅠ
케익을 제 얼굴에 쏘드니..
그냥 그상태로 나가버렸습니다.
다신 꼴뵈기 싫다고하드니..
후..어렵게 다시 오늘 잡았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써봐요 ..ㅠㅠ
힝....
힘드네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