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톡됬다 사투리 힘드셧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표준어 잘써용~ 그냥친구랑 말하던걸 그대로 보여줄려고 하다보니 사투리 작렬했네요 ㅎㅎㅎ죄송해요 ^0^ 친구한테 톡됬다니까"무슨 그런 글이 톡이되노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한심해했지만 전 기분좋네요 ㅎㅎㅎ 고딩들은 우리들의 꿈이자 희망이니 두손모아 착하게 커주길 바라는게 바람직한 성인들의 바램이지싶어요(뭐라는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간단하게 음임체 사용하겠음 내친구는 31가지 골라먹는 아이스크림을 파는 매장에 매니저임 얘 성격으로 말할거 같으면 화도 잘내고 욕도 잘하고불의를 보면 못참고.. 자기가 마음에 안드는거 있으면.그때그때 바로 말하는 그런쿨한 성격임 남자들도 무서워하는......?ㅋㅋ 거두절미하고 백화점 안에 있는 매장이라 유동인구도 많고시끌시끌함 예전에 일한적 있는 나는 할것도 없고 해서 친구가게에 도와주러 감 한참 둘이서 정리하고 있는데귀엽장하게 생긴 여고딩 둘이서 나에게 들릴듯 말듯 조근조근 아이스크림 하나씩 주문함 난 아이스크림 두개를 퍼주고 매니저(친구)가 계산을함 그리고 난 다른 사람 주문 받고 있는데.매니저(친구)가 아이스크림을 더 퍼주고 있는거임 그래서 난 내가 너무 작게 퍼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음그리고 내가 받던 손님가시고 그 여고생들도 가고 친구에게 물어봄 "왜 작게 펐드나?"그러자 내친구가 "아니 킹(사이즈 보통보다 하나 큰거)으로 달라했었다데" 그러자 내가 아 잘못들었구나ㅜㅜ 라고 하고있었는데친구가 너무 아무렇지 않게 돈계산하는 포스기를 건들이면서 "아씨..발이라드라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는거임 난 그 순간 "욕했나?니한테 ?니그래서 아무말 안했나?"라고 했더니 아주 시크하게 "애들이다이가 뭐라 할끼고 여기서 일하면 하루에도 수십번씩 듣는게 욕이다 .일단 니도 사이즈 잘못 줬으니까뭐라 못하지 뭐.." 라고 말하더니 진지하게....사실은....... "요세 고딩들 무섭다. 어설프게 건들였다가 친구들대꼬와서 백화점앞에서 죽치고 있으면 어쩔꺼고..." 라고 말을 하는것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친구도 울었고 나도 울었음...... ...................여튼 제가 사이즈 제대로 못들은건 죄송합니다만 ㅠㅠ어른들한테 그렇게 욕하고 그러지마요 ㅠㅠ 우리 상처받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왼쪽 매니저 !!!!!!!오른쪽 나!!!! 8
한성격하는 내친구 그러나 여고딩들앞에선..?(사진有)
우왕 톡됬다
사투리 힘드셧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표준어 잘써용~
그냥친구랑 말하던걸 그대로 보여줄려고 하다보니 사투리 작렬했네요 ㅎㅎㅎ
죄송해요 ^0^
친구한테 톡됬다니까
"무슨 그런 글이 톡이되노 "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한심해했지만
전 기분좋네요 ㅎㅎㅎ
고딩들은 우리들의 꿈이자 희망이니
두손모아 착하게 커주길 바라는게 바람직한 성인들의 바램이지싶어요(뭐라는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간단하게 음임체 사용하겠음
내친구는 31가지 골라먹는 아이스크림을 파는 매장에 매니저임
얘 성격으로 말할거 같으면 화도 잘내고 욕도 잘하고
불의를 보면 못참고.. 자기가 마음에 안드는거 있으면.
그때그때 바로 말하는 그런
쿨한 성격임
남자들도 무서워하는......?ㅋㅋ
거두절미하고
백화점 안에 있는 매장이라 유동인구도 많고
시끌시끌함
예전에 일한적 있는 나는 할것도 없고 해서 친구가게에 도와주러 감
한참 둘이서 정리하고 있는데
귀엽장하게 생긴 여고딩 둘이서 나에게 들릴듯 말듯 조근조근 아이스크림 하나씩 주문함
난 아이스크림 두개를 퍼주고 매니저(친구)가 계산을함
그리고 난 다른 사람 주문 받고 있는데.
매니저(친구)가 아이스크림을 더 퍼주고 있는거임
그래서 난 내가 너무 작게 퍼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음
그리고 내가 받던 손님가시고 그 여고생들도 가고
친구에게 물어봄 "왜 작게 펐드나?"
그러자 내친구가 "아니 킹(사이즈 보통보다 하나 큰거)으로 달라했었다데"
그러자 내가 아 잘못들었구나ㅜㅜ 라고 하고있었는데
친구가 너무 아무렇지 않게 돈계산하는 포스기를 건들이면서
"아씨..발이라드라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는거임
난 그 순간 "욕했나?니한테 ?니그래서 아무말 안했나?"
라고 했더니
아주 시크하게
"애들이다이가 뭐라 할끼고 여기서 일하면 하루에도 수십번씩 듣는게 욕이다 .
일단 니도 사이즈 잘못 줬으니까뭐라 못하지 뭐.."
라고 말하더니
진지하게....사실은.......
"요세 고딩들 무섭다. 어설프게 건들였다가 친구들대꼬와서 백화점앞에서 죽치고 있으면 어쩔꺼고..."
라고 말을 하는것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친구도 울었고 나도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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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제가 사이즈 제대로 못들은건 죄송합니다만 ㅠㅠ
어른들한테 그렇게 욕하고 그러지마요 ㅠㅠ
우리 상처받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왼쪽 매니저 !!!!!!!오른쪽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