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글 읽다보니까여러모로 이렇게나 저렇게나 택배로 불편함을 많이 느끼시는분이 있는거 같아이렇게 몇글자 끄적여 봅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택배업에 종사중인 사람입니다.제글에 악플다셔도 되고 욕하셔도 됩니다. 전 긴 시간동안 택배를 해왔습니다.이런일도 저런일도 많이 스쳐지나왔습니다.여러분이 겪고 보고 하신 일들처럼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욕도 많이 먹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욕도 많이 했습니다.이렇게 말씀드리는건 저도여느택배와 다른거 없고 그냥 소소한 택배인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물론 문제의 시발점은 택배입니다.물건을 파손시키거나물건을 지연배송 한다거나둘중하나입니다. 그렇지만 먼저 화를 내거나 승질을내는 택배기사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대게는 물건이 잘못되든지 하면사과부터 하는게 도리라고 생각하고좋게 해결해주려고 많이 노력하시는분들이 거의다 대다수 입니다. 불만글을 읽다보니까 먼저 화를 냈다 승질을 냈다 쌍욕을했다이런경우는 예를들어 택배종사자가100이라치면 1명도 될까말까입니다.여기저기서 많은 글들을 보시고1명은 무슨 100이면 100이라고 칭얼 대시는 분들 분명 계실겁니다. 생각해보십시오 한개 택배회사만 해도각지역별로 몇십 몇백군데가 존재합니다그중에 그런사람 없다는거 말이 안됩니다.물론 서비스업하는사람이 그따위한다는건있기도 있을수도 없지만 사람이기때문에실수도 있는법입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택배기사를 봐줘라 이해해라 이런말씀을 드리고 싶은건 아닙니다. 최소한에 일은 일이되 인간 대 인간으로 대해주라는 말입니다.택배가 물건을 배송하는 일이지 욕을 먹자고 하는일입니까?택배하는사람이 무슨 하인입니까?왜 사람을 하인취급 하냔 말입니다?물론 다 그렇진 않지만. 사람이 지저분하고 물건이나 나르고땀냄새나고 일하니까 그저 밑바닥일하는사람처럼 보입니까? 무슨 내가 물건 받을사람이니까내가 왕이다 넌 하인해라 뭐 이런식인거 마냥말들을 많이 합니다. 최소한에 사람이면 사람을사람답게 대해줘야 그사람도 상대방을사람처럼 대하는법입니다. 처음부터 반말하고 말 툭툭던지고 뭐 아닌말로 택배기사가창문만 열고 물건 던지고 갔다고 화내는사람도있던데 택배기사가 그럼뭐 물건주면 쳐다나보고기분좋게 받는사람이 그럼 몇이나 됩니까? 그리고 젊은친구분들도 한번 잘생각해보세요.왜 나이어리다고 뭐라했다 하지말고 처음부터 조근조근하게 말투를 쓰면 그사람도 그렇게는 안합니다.아닌말로 아저씨도 아니고" 아이씨 내 물건 언제와여? "이따위로 빈정상하는 말투로 말을하면사람으로써 기분이 좋을까요? 나쁠까요? 위에서 얘기한거처럼지점에 몇안되는 성질안좋은 아저씨들속긁어내면 화내고 욕하고 안그러겠습니까? 그럼또 거기다 대고 따지고 대들면 그럼또 여러분들이보시는 불만사례하나 늘어 나는 겁니다.뭐 " xx택배가 쌍욕을 했어요 " 이런식이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젊은친구들도말주변이 없으면 차근차근 말을하십시오상대방 기분이 안나쁘게 말입니다? 그리고 제 경험으로 물론 요즘도빈번히 그럽니다만은 자세히 알아 보지도 않고전화해서 그냥 다짜고짜 욕하는 경우가참 많습니다. 최근에도 있었는데 전화를 했더니 안받습니다.그래서 밑에 전화로 했더니 딸이 전화를받길래 아 지금 수령자가 전화를 안받아서밑에껄로 전화 드린거라고 말씀드렸더니딸이라고 그래서 어디다 맡겨 달라고그래서 아 알겠습니다. 그럼 거기에 맡길테니까어머님한테 말씀좀 전해주세요 하고 서로 알겠다고 하고 기분좋게 배송하고 끝냈습니다. 그런데 한 한시간후에다짜고짜 욕을 하고 그따위로 일하냐며막 몰아 세우더군요 저는 지고 못사는성격이고 그아주머니 저에게 택배따위나하는놈이 어쩌고 하시더 군요 거기서 저는 이성을 잃어서 욕도 하게됬습니다.이일화는 다 말씀 못드려도 차후 어떻게 될지 여러분이더 잘아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욕을 한것도 아니고 물건을 안준것도 아닙니다.그렇게 많은걸 바란것도 아니고인간대 인간으로만 얘기했다면저 이렇게까지 않했을겁니다.저 사람이기때문에 잘해드리고 문제가 있으면 잘해결해드리고 싶은마음입니다.그런데 자신을 사람이길 포기한사람이 많아서 자꾸 트러블이 생기게 되는거 같습니다. 제목을 길게 쓴이유는제목이 본인의 마음이고 본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택배기사를 나무라기 전에 자기가 행동을어떻게 했는지 욕하기전에 본인들 행동을...조금만이라도 돌이켜 보셨으면 하는 본인의 바램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국에 계신 택배소장님들 본인들도 고객에 욕하고 말다툼하고 싸울시간있으면그시간에 물건이나 하나더 배송하십시오. 싸우지 말고 그리고 매일 아침 6시나 7시차이 출근하느라아침은 매일 굶으시고 점심은 배송시간 맞추느라못드시고 저녁은 일다 끝내고 최소 10시는 넘어야드시더라고 항상 영양가 있고 맛있는걸로 잘챙겨 드시고몸잘 챙기시기바래요 소장님들 고객도 택배도 모두모두 행복하고 파이팅 입니다^^
택배 욕하기전에 본인들 행동을 ....
여러글 읽다보니까
여러모로 이렇게나 저렇게나
택배로 불편함을 많이 느끼시는분이 있는거 같아
이렇게 몇글자 끄적여 봅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택배업에 종사중인 사람입니다.
제글에 악플다셔도 되고 욕하셔도 됩니다.
전 긴 시간동안 택배를 해왔습니다.
이런일도 저런일도 많이 스쳐지나왔습니다.
여러분이 겪고 보고 하신 일들처럼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욕도 많이 먹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욕도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는건 저도
여느택배와 다른거 없고 그냥 소소한
택배인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물론 문제의 시발점은 택배입니다.
물건을 파손시키거나
물건을 지연배송 한다거나
둘중하나입니다.
그렇지만 먼저 화를 내거나 승질을
내는 택배기사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대게는 물건이 잘못되든지 하면
사과부터 하는게 도리라고 생각하고
좋게 해결해주려고 많이 노력하시는
분들이 거의다 대다수 입니다.
불만글을 읽다보니까
먼저 화를 냈다 승질을 냈다 쌍욕을했다
이런경우는 예를들어 택배종사자가
100이라치면 1명도 될까말까입니다.
여기저기서 많은 글들을 보시고
1명은 무슨 100이면 100이라고
칭얼 대시는 분들 분명 계실겁니다.
생각해보십시오 한개 택배회사만 해도
각지역별로 몇십 몇백군데가 존재합니다
그중에 그런사람 없다는거 말이 안됩니다.
물론 서비스업하는사람이 그따위한다는건
있기도 있을수도 없지만 사람이기때문에
실수도 있는법입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택배기사를 봐줘라 이해해라
이런말씀을 드리고 싶은건 아닙니다.
최소한에 일은 일이되
인간 대 인간으로 대해주라는 말입니다.
택배가 물건을 배송하는 일이지
욕을 먹자고 하는일입니까?
택배하는사람이 무슨 하인입니까?
왜 사람을 하인취급 하냔 말입니다?
물론 다 그렇진 않지만.
사람이 지저분하고 물건이나 나르고
땀냄새나고 일하니까 그저 밑바닥일하는
사람처럼 보입니까? 무슨 내가 물건 받을사람이니까
내가 왕이다 넌 하인해라 뭐 이런식인거 마냥
말들을 많이 합니다.
최소한에 사람이면 사람을
사람답게 대해줘야 그사람도 상대방을
사람처럼 대하는법입니다.
처음부터 반말하고
말 툭툭던지고 뭐 아닌말로 택배기사가
창문만 열고 물건 던지고 갔다고 화내는사람도
있던데 택배기사가 그럼뭐 물건주면 쳐다나보고
기분좋게 받는사람이 그럼 몇이나 됩니까?
그리고 젊은친구분들도 한번 잘생각해보세요.
왜 나이어리다고 뭐라했다 하지말고
처음부터 조근조근하게
말투를 쓰면 그사람도 그렇게는 안합니다.
아닌말로 아저씨도 아니고
" 아이씨 내 물건 언제와여? "
이따위로 빈정상하는 말투로 말을하면
사람으로써 기분이 좋을까요? 나쁠까요?
위에서 얘기한거처럼
지점에 몇안되는 성질안좋은 아저씨들
속긁어내면 화내고 욕하고
안그러겠습니까? 그럼또 거기다 대고
따지고 대들면 그럼또 여러분들이
보시는 불만사례하나 늘어 나는 겁니다.
뭐 " xx택배가 쌍욕을 했어요 " 이런식이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젊은친구들도
말주변이 없으면 차근차근 말을하십시오
상대방 기분이 안나쁘게 말입니다?
그리고 제 경험으로 물론 요즘도
빈번히 그럽니다만은 자세히 알아 보지도 않고
전화해서 그냥 다짜고짜 욕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최근에도 있었는데
전화를 했더니 안받습니다.
그래서 밑에 전화로 했더니 딸이 전화를
받길래 아 지금 수령자가 전화를 안받아서
밑에껄로 전화 드린거라고 말씀드렸더니
딸이라고 그래서 어디다 맡겨 달라고
그래서 아 알겠습니다. 그럼 거기에 맡길테니까
어머님한테 말씀좀 전해주세요 하고
서로 알겠다고 하고 기분좋게 배송하고
끝냈습니다. 그런데 한 한시간후에
다짜고짜 욕을 하고 그따위로 일하냐며
막 몰아 세우더군요 저는 지고 못사는
성격이고 그아주머니 저에게 택배따위나
하는놈이 어쩌고 하시더 군요
거기서 저는 이성을 잃어서 욕도 하게됬습니다.
이일화는 다 말씀 못드려도 차후 어떻게 될지 여러분이
더 잘아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욕을 한것도 아니고 물건을 안준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많은걸 바란것도 아니고
인간대 인간으로만 얘기했다면
저 이렇게까지 않했을겁니다.
저 사람이기때문에 잘해드리고
문제가 있으면 잘해결해드리고 싶은마음입니다.
그런데 자신을 사람이길 포기한사람이
많아서 자꾸 트러블이 생기게 되는거 같습니다.
제목을 길게 쓴이유는
제목이 본인의 마음이고 본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택배기사를 나무라기 전에 자기가 행동을
어떻게 했는지
욕하기전에 본인들 행동을...
조금만이라도 돌이켜 보셨으면 하는 본인의 바램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국에 계신 택배소장님들
본인들도 고객에 욕하고 말다툼하고 싸울시간있으면
그시간에 물건이나 하나더 배송하십시오. 싸우지 말고
그리고 매일 아침 6시나 7시차이 출근하느라
아침은 매일 굶으시고 점심은 배송시간 맞추느라
못드시고 저녁은 일다 끝내고 최소 10시는 넘어야
드시더라고 항상 영양가 있고 맛있는걸로 잘챙겨 드시고
몸잘 챙기시기바래요 소장님들
고객도 택배도 모두모두 행복하고
파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