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카페 마미

maya20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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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추적 비 내리는 소리에 카메라 챙겨들고 홍대로 향했다

아쉽게도 도착하고나니 빗줄기도 약해지고 ...

산울림 극장 근처 무과수 수퍼마켓 골목 초입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 발견

빠알간 색상이 예뻐서 멈춰섰다

이곳을 지날땐 항상 어두워진 후라 사진 찍기가 뭐했었는데 ..

 

 

 

 

 

추천 , 마미의 페스츄리

바삭바삭 부서지는 조직의 페스츄리

 

물병이 예뻤다

 8,000원에 판매 한다는데..

 

 

 

빗방울이 창문에 더덕 더덕 ..

 

 

 

 

 

 

 

 

 

 

 

마미의 디저트 카페인데 마미는 없고 젊은 아저씨가 주방을 ^^

 

 

 

산딸기 탄산수

상큼하다

안에 산딸기 알갱이가..둥둥

양이 제법 많아서 혼자서는 다 못 마심

 

 

타르트 타땅

호두와 절인 사과토핑의 바삭 바삭 페스츄리

문제는 주문과 동시에 굽기 때문에 10분이상 소요되었던 것 같다

성미 급한 사람은 인내심을 가지고 주문해야 할 듯

 

 

쇼콜라 퐁당

달지는 않지만 찌인한게...물 없이는 못 먹음 ㅡ,.ㅡ

 

 

 

 

비가 내리는 날은 기분이 좋아서 외출하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