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9일에 학교 근처 센터에서 중고 스쿠터를 구입했습니다. 겨울방학동안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한 돈을 모아서 개인한테 사는것보단 비싸더라도 센터에서 구입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에 135만원에 07년식(센터사장왈) 스쿠피라는 스쿠터를 구입하였습니다. 센터자체가 시승이 되지 않는다 그러고, 스쿠터가 다른 스쿠터 사이에 끼어있던터라 별다른 확인못하고, 설마 센터에서 사기를 칠까 하는 생각에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처음 구입할 당시 07년식 이라고 하였고, 무사고 차량 이라고 저에게 말해주었고, 괜찮다는 생각에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스쿠터가 방전된 상태라 잠시 수업을 받고 왔는데 옆카울이 깨져있었습니다. 다음에 오면 붙여주신다길래 처음 산 스쿠터라 기쁜 마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른쪽으로 슬라이딩한 흔적이 있고, 핸들주변에 깜박이쇠가 부러져서 본드로 붙인 흔적도 있고 도색또한 엄청 어색하게 되있었습니다. 순간 사고차량인데 사기를 먹었구나 생각했지만 너무 급하게 산 제 잘못도 있다 생각하여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들 아시죠? 처음 스쿠터를 사면 동기들이 와서 한번씩 타보는거~ 동기중에 한명이 제 스쿠터를 한번 타보더니 앞에 삼발이가 휜거 같다면서 사고차량 같다고 하더라구요. 아 정말 사기먹었구나 생각했는데, 3개월 정도 타다가 이번에 제가 팔려고 학교홈페이지에 매물을 올려놓았습니다. '07년식 스쿠피 팝니다. '사진과 함께말이죠. 그런데 구매를 하려시는분이 사진을 보고 07년식이 맞냐고 저한테 물어보는겁니다. 그래서 그때서야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연식을 확인해보니, (차대번호랑 키모양보면 쉽게 확인 가능하더라구요) 07년식이 아니라 01년식 이더라구요. 연식까지 사기먹었다는 마음이 드니까 너무 너무 화가나드라구요. 솔직히 01년식 사고차량을 아무리 엔진이 좋다한들 135만원에 사겠습니까? 처음 구매할때 주행거리가 3000정도였는데, 01년식 3000이라면 누가 믿고 사겠습니까? 그래서 그센터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더니 전화를 달라길래 전화를 했더니 직접 찾아와서 가격이 맞으면 자기가 매입하겠다고 하는겁니다. 시험기간이라서 바로 찾아가지 못하고 오늘 찾아가봤더니 센터사장이라는 사람이 하는 소리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자기들도 전 주인에게 07년식이라는 말만 듣고 매입을 했다는 겁니다. 그니까 몇십년동안 오토바이 일을 했던 분이 전주인에게 07년식이라는 말만 듣고 그대로 매입했다고 하네요. 일반사람들도 부품만봐도 연식 확인이 가능한데 자기네는 직접 회사에 전화해보기 전까지는 모른다네요. 그래서 모르면 모른다고 해야지 왜 07년식이냐고 했냐? 물었더니 전주인이 07년식이라고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연식 중요하지 않다는것 알고 있습니다. 엔진상태가 더욱 중요하죠. 하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 사람들이 연식을 많이보고, 연식도 어느정도여야지 너무 차이가 나니까 답답하더라구요. 일단 연식 얘기는 건너뛰고 얼마에 매입가능하냐고 물었더니, 제 스쿠터를 사장이 직접 시승(팔때는 시승불가 살떄는시승)을 해보더니 앞에 삼발이라는것이 휘어서 삼발이랑 핸들가격 30만원정도를 제하고 그동안 탄 주행거리가 있어서 85만원에 매입을 하겠답니다. 분명 제가 처음살때부터 삼발이가 휘어있었고, 엔진만 한달동안 AS가 가능하다고 했기에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제가 타는 동안 휘었다고 합니다. 크게 사고 안나고도 높을 턱만 지나도 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매입할떄부터 핸들 주변에 깜박이 쇠가 꺽어져서 본드로 연결해놀정도였는데 이제와서 하는 소리가 그렇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소비자보호원에서는 중고 오토바이 관련 법령이 없다 그러고 일단 주부권익연합회 소비자보호센터인가에 연락을 했더니 곧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분명 제가 잘 못한것도 있을겁니다. 그것도 꼬집어 주시고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겨울방학동안 이마트에서 하루종일 서서 아르바이트했던 돈이 너무 아깝습니다. 1
중고스쿠터를 센터에서 사기당했어요.
2010년 3월 9일에 학교 근처 센터에서 중고 스쿠터를 구입했습니다.
겨울방학동안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한 돈을 모아서
개인한테 사는것보단 비싸더라도 센터에서 구입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에
135만원에 07년식(센터사장왈) 스쿠피라는 스쿠터를 구입하였습니다.
센터자체가 시승이 되지 않는다 그러고, 스쿠터가 다른 스쿠터 사이에 끼어있던터라
별다른 확인못하고, 설마 센터에서 사기를 칠까 하는 생각에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처음 구입할 당시 07년식 이라고 하였고, 무사고 차량 이라고 저에게 말해주었고,
괜찮다는 생각에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스쿠터가 방전된 상태라 잠시 수업을 받고 왔는데 옆카울이 깨져있었습니다.
다음에 오면 붙여주신다길래 처음 산 스쿠터라 기쁜 마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른쪽으로 슬라이딩한 흔적이 있고,
핸들주변에 깜박이쇠가 부러져서 본드로 붙인 흔적도 있고
도색또한 엄청 어색하게 되있었습니다.
순간 사고차량인데 사기를 먹었구나 생각했지만
너무 급하게 산 제 잘못도 있다 생각하여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들 아시죠? 처음 스쿠터를 사면 동기들이 와서 한번씩 타보는거~
동기중에 한명이 제 스쿠터를 한번 타보더니 앞에 삼발이가 휜거 같다면서
사고차량 같다고 하더라구요. 아 정말 사기먹었구나 생각했는데,
3개월 정도 타다가 이번에 제가 팔려고 학교홈페이지에 매물을 올려놓았습니다.
'07년식 스쿠피 팝니다. '사진과 함께말이죠.
그런데 구매를 하려시는분이 사진을 보고 07년식이 맞냐고 저한테 물어보는겁니다.
그래서 그때서야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연식을 확인해보니, (차대번호랑 키모양보면 쉽게 확인 가능하더라구요)
07년식이 아니라 01년식 이더라구요.
연식까지 사기먹었다는 마음이 드니까 너무 너무 화가나드라구요.
솔직히 01년식 사고차량을 아무리 엔진이 좋다한들 135만원에 사겠습니까?
처음 구매할때 주행거리가 3000정도였는데, 01년식 3000이라면 누가 믿고 사겠습니까?
그래서 그센터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더니 전화를 달라길래 전화를 했더니
직접 찾아와서 가격이 맞으면 자기가 매입하겠다고 하는겁니다.
시험기간이라서 바로 찾아가지 못하고
오늘 찾아가봤더니 센터사장이라는 사람이 하는 소리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자기들도 전 주인에게 07년식이라는 말만 듣고 매입을 했다는 겁니다.
그니까 몇십년동안 오토바이 일을 했던 분이 전주인에게 07년식이라는 말만 듣고
그대로 매입했다고 하네요. 일반사람들도 부품만봐도 연식 확인이 가능한데
자기네는 직접 회사에 전화해보기 전까지는 모른다네요.
그래서 모르면 모른다고 해야지 왜 07년식이냐고 했냐? 물었더니
전주인이 07년식이라고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연식 중요하지 않다는것 알고 있습니다. 엔진상태가 더욱 중요하죠.
하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 사람들이 연식을 많이보고,
연식도 어느정도여야지 너무 차이가 나니까 답답하더라구요.
일단 연식 얘기는 건너뛰고 얼마에 매입가능하냐고 물었더니,
제 스쿠터를 사장이 직접 시승(팔때는 시승불가 살떄는시승)을 해보더니
앞에 삼발이라는것이 휘어서 삼발이랑 핸들가격 30만원정도를 제하고
그동안 탄 주행거리가 있어서 85만원에 매입을 하겠답니다.
분명 제가 처음살때부터 삼발이가 휘어있었고,
엔진만 한달동안 AS가 가능하다고 했기에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제가 타는 동안 휘었다고 합니다.
크게 사고 안나고도 높을 턱만 지나도 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매입할떄부터 핸들 주변에 깜박이 쇠가 꺽어져서 본드로 연결해놀정도였는데
이제와서 하는 소리가 그렇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소비자보호원에서는 중고 오토바이 관련 법령이 없다 그러고
일단 주부권익연합회 소비자보호센터인가에 연락을 했더니
곧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분명 제가 잘 못한것도 있을겁니다.
그것도 꼬집어 주시고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겨울방학동안 이마트에서 하루종일 서서 아르바이트했던 돈이 너무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