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 풀린 한국은 초반 4-3-3의 강한 공격 전략을 들고 나온 아르헨티나에 약간 고전한다. 전반 10분 점유율 4:1까지 밀리며 결국 메시의 현란한 개인기 이후 절묘한 패스를 이구아인이 결정지으며 0:1로 끌려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전반 중반으로 가면서 압박 수비가 살아나기 시작했고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 마라도나감독이 들고 나온 것은 프리킥 유도. 그러나 심판은 정말 정확한 판단을 한다. 돌파하다가 오른쪽 까지 내려온 이구아인이 그냥 넘어져 헐리웃 액션을 펼친 것. 이구아인은 옐로를 받고 우리나라는 그 사이에 길고 정확한 패스로 역공을 시작한다. 그때, 기성용의 패스를 받아 돌파하는 박지성을 골키퍼 로메스가 정확히 넘어뜨리어 PK를 얻게 되고 박주영이 이를 성공시키면서 1:1로 따라가게 된다. 분위기를 타게 된 우리나라는 39분 또 한 번의 역습찬스를 얻게 되고 박주영이 단독찬스를 잡았으나 데미첼리스의 위험한 백태클로 넘어지게 된다. 데미첼리스는 레드카드 퇴장. 이렇게 전반은 루스타임 2분을 부여받고 종료.
후반
분위기를 탄 대한민국은 압박의 강도를 높이면서 역습 뿐만아니라 선수한명이 부족한 아르헨티나의 수비를 무지막지하게 괴롭히면서 점유율을 점차 높여간다. 수비한명이 부족하여 생긴 공간을 파고든 이청용은 오른쪽에서 뒤로 땅볼 크로스로 기성용에게 볼을 내어주고 기성용은 이를 논스톱으로 중거리 슛을 날렸다. 골키퍼 손에 스치면서 아르헨의 골망을 가르는 강한 중거리에 2:1로 대한민국은 역전하게 된다. 중간에 테베즈와 아게로를 투입하면서 스피드를 올려보지만 우리나라의 협력수비에 막히고 메시 또한 정성룡의 선방에 막힌 유효슈팅 한 개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활약을 하지 못한다. 77분 이영표로부터 올라온 긴 로빙패스를 받으려 수비수와 경합 중에 박주영이 다리에 쥐가나 이승렬과 교체가 된다. 84분 다시 또 우리나라에게 찬스가 오고 박지성은 빠르게 치고 올라간다. 순간 스피드를 따라잡지 못한 마스체라노는 고의적인 파울로 리듬을 끊으려 했으나 너무 적나라한 파울에 심판에게 옐로카드를 받게 된다. 이 파울로 얻어낸 프리킥을 이청용에게 보냈는데 여의치 않자 이청용은 뒤의 차두리에게 내어주고 차두리가 바로 크로스를 올리고 반대편 빈 공간에 자리를 잡고 있던 이승렬이 왼발 트래핑 직후 바로 오른발 땅볼 슛. 86분, 이 슛은 수비수 구티에레스의 몸을 맞고 굴절되어 아르헨티나의 골 안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스코어는 3:1. 우리는 전원 수비를 하면서 촘촘히 포지션을 짜기 시작했다. 루스타임 3분 이후, 주심의 경기종료 휘슬이 울리면서 경기 종료.
<한국 VS 아르헨티나 2010남아공 월드컵 조별예선 예상 시나리오>
우선 "저는 이후로 소설을 쓰겠습니다."라고 말해두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
이 밑에 글은 읽으면 재미있고 기분도 좋아질꺼에요ㅎ
<한국 VS 아르헨티나 예상 이벤트>
스코어 3 : 1 (한국 : 아르헨티나)
아르헨 반칙[26개] : 한국 반칙[12개]
옐로카드[3장] 레드카드[1장] : 옐로카드[0장]
슈팅 수 19 : 11 (아르헨티나 : 한국)
유효슈팅 수 7 : 5 (아르헨티나 : 한국)
13' 이구아인 골 (메시 어시)
21' 이구아인 옐로카드 (헐리웃 액션)
22' 로메스 옐로카드
23' 박주영 골 (PK) (박지성 어시)
39' 데미첼리스 레드카드 퇴장
71' 기성용 골 (이청용 어시)
84' 마스체라노 옐로카드
86' 이승렬 골 (차두리 어시)
- 예상 시나리오 -
전반
몸이 안 풀린 한국은 초반 4-3-3의 강한 공격 전략을 들고 나온 아르헨티나에 약간 고전한다. 전반 10분 점유율 4:1까지 밀리며 결국 메시의 현란한 개인기 이후 절묘한 패스를 이구아인이 결정지으며 0:1로 끌려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전반 중반으로 가면서 압박 수비가 살아나기 시작했고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 마라도나감독이 들고 나온 것은 프리킥 유도. 그러나 심판은 정말 정확한 판단을 한다. 돌파하다가 오른쪽 까지 내려온 이구아인이 그냥 넘어져 헐리웃 액션을 펼친 것. 이구아인은 옐로를 받고 우리나라는 그 사이에 길고 정확한 패스로 역공을 시작한다. 그때, 기성용의 패스를 받아 돌파하는 박지성을 골키퍼 로메스가 정확히 넘어뜨리어 PK를 얻게 되고 박주영이 이를 성공시키면서 1:1로 따라가게 된다. 분위기를 타게 된 우리나라는 39분 또 한 번의 역습찬스를 얻게 되고 박주영이 단독찬스를 잡았으나 데미첼리스의 위험한 백태클로 넘어지게 된다. 데미첼리스는 레드카드 퇴장. 이렇게 전반은 루스타임 2분을 부여받고 종료.
후반
분위기를 탄 대한민국은 압박의 강도를 높이면서 역습 뿐만아니라 선수한명이 부족한 아르헨티나의 수비를 무지막지하게 괴롭히면서 점유율을 점차 높여간다. 수비한명이 부족하여 생긴 공간을 파고든 이청용은 오른쪽에서 뒤로 땅볼 크로스로 기성용에게 볼을 내어주고 기성용은 이를 논스톱으로 중거리 슛을 날렸다. 골키퍼 손에 스치면서 아르헨의 골망을 가르는 강한 중거리에 2:1로 대한민국은 역전하게 된다. 중간에 테베즈와 아게로를 투입하면서 스피드를 올려보지만 우리나라의 협력수비에 막히고 메시 또한 정성룡의 선방에 막힌 유효슈팅 한 개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활약을 하지 못한다. 77분 이영표로부터 올라온 긴 로빙패스를 받으려 수비수와 경합 중에 박주영이 다리에 쥐가나 이승렬과 교체가 된다. 84분 다시 또 우리나라에게 찬스가 오고 박지성은 빠르게 치고 올라간다. 순간 스피드를 따라잡지 못한 마스체라노는 고의적인 파울로 리듬을 끊으려 했으나 너무 적나라한 파울에 심판에게 옐로카드를 받게 된다. 이 파울로 얻어낸 프리킥을 이청용에게 보냈는데 여의치 않자 이청용은 뒤의 차두리에게 내어주고 차두리가 바로 크로스를 올리고 반대편 빈 공간에 자리를 잡고 있던 이승렬이 왼발 트래핑 직후 바로 오른발 땅볼 슛. 86분, 이 슛은 수비수 구티에레스의 몸을 맞고 굴절되어 아르헨티나의 골 안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스코어는 3:1. 우리는 전원 수비를 하면서 촘촘히 포지션을 짜기 시작했다. 루스타임 3분 이후, 주심의 경기종료 휘슬이 울리면서 경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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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대로만 되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희망사항 또는 소원일 뿐이니까 재미로만 읽어 주세요^^
악플은 제게 너무 큰 상처를 줍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