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함합조단의 거짓 과 조작 -- 언론3단체 검증위발표

푸른해적2010.06.17
조회466

정부가 만든  민군합동조사단(합조단)이 조사을  순 엉터리 로 해놓고서
그걸 믿으라고 국민들에게 강요하듯 방송과 언론에서  떠들어대니...참으로
거기다가 이제는 유엔 안보리 에 상정 한다고..어이가 없어서

아래 내용에서 보시다시피  정부가 발표하고 주변국들과 함께 공동대응한다면서
함께 공유한 내용들이 거짓과 조작의 내용들인데

참여연대가  그런 거짓과 조작의내용에 대해 합리적으로 의문점을 제기하는것에 대해
뭐..빨갱이..이적단체..반정부적 참으로 어이가 없소이다.

이완용이...조선과 일본 사이에서 을미늑약을 성사하겠끔한 외교가
국익을 위한 외교 였는가요?.....자기사익을위해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은것이죠~!
 


지금 딱 100년전 국제상황과 얼추 맞아 떨어지네~!....아 암울하네요.

조선말기->"강제적인 무리한 토목공사" 와 "조세의 형평성없이 힘약한 백성들에게 무분별한 남발 "
               관리들의 부정부패와 백성에대한 강제노역들
독도문제-> 지금은 곤란하니 기다려 달라.
국정--->이완용 및 매국노무리들 그리고 무능한인사들의 실권 장악
외교----> 을사늑약 (한일강제합병늑약)



1) 천안함 합조단의 '결정적 증거'는 조작됐다"

[기고] 합조단 주장, 비논리적이고 물리적 현실과 정반대

우리는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 천안함 민군 합동조사단이 발표한 데이터에 조작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치명적인 오류가 있음을 밝혔다.

합조단은 천안함이 어뢰의 외부 폭발로 파괴되었음을 입증하기 위해 두 가지 과학적 분석을 실시했다. 그 분석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천안함(A)과 어뢰의 표면(B)에서 동일한 흡착 물질이 발견되었고, 이것은 합조단이 실시한 시험 폭발에서 생성된 흡착 물질(C)과 동일하다. 세 가지 흡착 물질이 동일하므로(A=B=C) 천안함과 어뢰의 흡착 물질은 동일하게 폭발에서 생성된 것이고, 따라서 천안함은 어뢰의 폭발로 타격을 입었다.'

그러나 최근 우리는 분석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합조단의 분석 결과에 중대한 불일치가 있다는 점을 지적한 바 있다. 즉 합조단의 엑스선 회절기 분석 데이터는 천안함 및 어뢰에서 발견된 흡착 물질의 결정 구조와 시험 폭발에서 나온 흡착 물질의 결정 구조가 불일치함을 명백히 보여줬다(A=B≠C). 따라서 합조단의 데이터만으로는 천안함과 어뢰의 흡착 물질이 폭발에 의해 형성되었음이 입증되지 않는다.

합조단은 이러한 불일치를 인정하면서도, 오히려 이것이 어뢰가 폭발했다는 결정적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다. 즉 어뢰의 폭발 직후 생기는 고열로 알루미늄이 용융되었다가 바닷물로 급냉각되면서 100% 비결정질(amorphous)의 알루미늄 산화물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에 비해 시험 폭발에서는 이와 같은 고열과 급냉각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알루미늄과 알루미늄 산화물이 결정질이었고, 따라서 천안함 및 어뢰의 흡착 물질의 비결정질 알루미늄 산화물은 엑스선 회절기 분석에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실제 실험 결과, 용융 후 급랭 뒤에도 결정질 생성

그러나 최근 우리는 알루미늄이 고열과 급냉각을 거치면 어떻게 되는지를 실험으로 연구했다. 그렇게 나온 우리의 결과는 합조단의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입증한다.

우리는 실험실에서 알루미늄의 용융점보다 훨씬 높은 온도로 알루미늄을 가열한 후 이를 급랭시켜 생성한 화합물을 엑스선 회절기와 SEM(주사전자현미경) 그리고 EDS(에너지 분광기)로 분석했다. 합조단의 주장이 맞는다면 어뢰의 폭발보다 더 확실히 비결정질 알루미늄이 생성될 조건이었다.

그 결과 알루미늄은 부분적으로만 산화되며, 실험 후 생성된 알루미늄과 알루미늄 산화물은 비결정질이 아닌 결정질임을 확인했다. 합조단의 주장은 비논리적일 뿐만 아니라 물리적 현실과 정반대되는 거짓임이 입증된 것이다.

우리의 이러한 실험 결과는 합조단의 시험 폭발 결과와 일치한다. 즉 시험 폭발이었건, 어뢰의 폭발이었건 간에 수중폭발이 있었다면 폭약에 섞여있는 알루미늄은 결정질 상태로 남아 있어야 한다는데 합조단과 우리의 시험은 정확하게 일치한다.

따라서 천안함과 어뢰에서 채취된 흡착 물질이 어뢰의 폭발로 생성된 것이라면 알루미늄과 알루미늄 산화물이 결정질로 발견되어야 한다.

그러나 합조단의 엑스선 회절기 분석 데이터에는 이러한 결정질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흡착 물질의 원자 구성을 보여주는 EDS 데이터대로 알루미늄이 있다면 나타날 수 없는 현상이다.

따라서 과학적으로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엑스선 회절기 분석 데이터나 EDS 데이터 중 하나에 조작이나 실수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치명적인 오류가 있다는 것이다.

합조단은 그간 우리가 제기한 문제에 대해 직접 답하지는 않았지만,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 3단체가 제기한 의문점에 대해 지난 7일 저녁 제출한 답변자료에서 엑스선 회절 검사의 정확성을 다시 주장했다. 실수의 가능성을 일축한 합조단의 주장이 맞는다면 천안함과 어뢰에서 추출된 EDS 데이터가 조작되었다는 가능성만이 남는다.

한 점의 의혹도 없도록 정확히 작성되어야 할 보고서에 이런 치명적 문제점이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일이다. 이것은 천안함과 어뢰를 연결하는 유일한 물증인 흡착 물질 분석을 신뢰할 수 없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국회는 청문회를 개최해 이를 검증하고 책임소재를 밝혀야 할 것이며,
정부는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한 조사를 원점에서 다시 해야 한다.

◈ 천안함합조단의 거짓 과 조작 -- 언론3단체 검증위발표
◈ 천안함합조단의 거짓 과 조작 -- 언론3단체 검증위발표

 


 
 
 ☞ 이 칼럼 작성의 기초가 된 이승헌 교수 영문 보고서 "한국 정부의 천안함 보고서에 제시된 '결정적 증거'는 조작되었는가" 바로가기

☞ 아래는 이 영문 보고서 요약본

<합조단의 천안함 보고서의 "결정적 증거"는 조작되었다>

이승헌
미국 버지니아 대학 물리학과

합조단의 천안함 보고서는 천안함의 침몰과 북한 어뢰의 폭발을 연결하는 두 개의 "결정적 증거"를 제시하였다: 어뢰 위의 "1번" 잉크 마크와 배, 어뢰, 그리고 축소 실험에서 각각 추출된 세 가지 "흡착 물질"에 대한 EDS와 X선 데이타가 그것이다. 이전의 논문(☞바로가기)에서, 우리는 그 EDS와 X선 데이타가 서로 모순됨을 보였고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시나리오만이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어떤 시나리오가 맞는지 알기 위해, 결정질 알루미늄 샘플을 용해하고 급속 냉각을 시킨 후, SEM, EDS, X선 실험을 하였다. 실험 결과는 세 가지 흡착 물질 중, 합조단의 실험 폭발에서 나온 흡착 물질의 데이타와 일치하였다. 이것은 천안함과 어뢰에서 나온 흡착 물질의 데이타는 조작되었음을 의미한다.

조사단의 주요 주장:

(a) 다음에서 검출된 세가지 "흡착물질"에 대해 에너지분산분광(EDS)과 엑스레이(X-ray) 실험이 행해졌다: (i) 천안함의 함수, 함미, 연돌의 표면(AM-I), (ii) 어뢰의 프로펠러의 표면(AM-II), (iii) 모형 실험의 상부 알루미늄 판재 표면에 붙어있던 유사한 흡착물질(AM-III)

(b) 상부 알루미늄 판재 표면에 붙어있는 흡착물질은 폭발재이다.

(c) 이 세 가지 샘플의 EDS 데이터는 거의 일치한다. 이것은 처음 두개의 샘플이 폭발재임을 확인한다.

(d) 그러나, X-선 데이터에서는 처음 두 샘플(AM-I, AM-II)에서 폭발물의 중요 첨가물인 알루미늄이나 알루미늄 산화물이 전혀 관찰되지 않았다.

(e) 하지만 이는 폭발 전후에만 생기는 알루미늄의 용해와 급냉각으로 비결정질(amorphous)의 알루미늄 산화물이 생기기 때문으로 오히려 어뢰가 폭발했다는 결정적 증거이다.

(f) 프로펠러에 붙어 있는 흡착물질과 천안함에 붙어있는 흡착물질이 동일한 것으로 폭발된 성분으로 분석이 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천안함이 어뢰의 폭발에 의해 가라앉았다는 주장과 일치한다.

합조단의 데이타에 대한 우리의 시뮬레이션, 그리고 우리의 열처리 후 급속 냉각 된 알루미늄 샘플에 대한 SEM, EDS 그리고 X선 측정에 대한 요약:

(a) 합조단의 EDS와 X선 데이타는 서로 모순된다.

(b) 이전 논문에서 설명된 바와 같이, 천안함 보고서의 EDS와 X선 데이터의 불일치를 설명할 수 있는 시나리오는 두 가지이다.

- 첫 번째 시나리오: 폭발 실험에서 얻어진 AM-III 샘플은 폭발재와 연관이 없으며, 상부 알루미늄 판재에서 긁혀나온 알루미늄 분말이다. 이 경우 X선 데이타는 설명이 가능하다. 하지만, 세가지 샘플의 EDS 데이타가 같기 때문에 AM-I과 AM-II가 폭발재라는 합조단의 주장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된다.

- 두 번째 시나리오: AM-III 샘플은 대부분 폭발과 관련된 물질이다. 이 경우에는, X선 데이타에 의하면 폭발 후에도 비결정질 알루미늄 산화물이 아니라 결정질 알루미늄이 다수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유사한 알루미늄 피크들이 AM-I과 AM-II에서도 관측되었어야 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c) 최근에 열처리 후 급속 냉각을 한 알루미늄 샘플에 대해 SEM, EDS, 그리고 X선 실험을 실행하였다.

(d) 우리의 EDS와 X선 데이타는 합조단의 폭발 실험 샘플의 결과와 비슷하다: 고열 처리와 급속 냉각 과정에서 알루미늄은 부분적으로만 산화되며, 실험 후 생성된 Al과 Al2O3는 비결정질(amorphous)이 아닌 결정질(crystalline)이다.

(e) 이것은 우리의 실험과 폭발 실험이 조건이 유사했음을 의미한다.

(f) 그러므로, (b)에서 언급된 두 번째 시나리오가 맞음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첫 번째와 두 번째 샘플에서 얻은 데이타의 불일치는 데이타 조작으로 밖에는 설명할 도리가 없다.

 
 
 
 <이승헌 교수 분석 관련 다른 기사 보기>

1. 인터뷰 "천안함 조사, 더 이상 과학이란 이름을 더럽히지 마라" (6월 7일)

2. "천안함 흡착물 분석 결과는 어뢰 폭발이 없었음을 입증" (6월 3일)

3. "천안함과 어뢰서 검출된 흡착물, 폭발로 나왔다고 볼 수 없어" (6월 1일)

4. "어뢰 '1번' 잉크와 외부 부식은 동시에 존재할 수 없다" (6월 1일)
 

 출처:-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614152149&section=05 2) 없다던 알루미늄 검출" 합조단의 계속되는 거짓말 


천안함 북한 어뢰 공격을 입증하는 과학적 근거로 제시됐던 민군 합동조사(합조단)단의 '흡착물 폭약성분 분석'에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언론3단체 검증위원회가 16일 제기하고 나서 파장이 예상된다.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현업인 3단체로 구성된 '천안함 진상조사 언론보도 검증위원회'(검증위)는 16일 저녁 긴급자료를 내어 이같이 지적하고 합조단 조사의 신뢰에 문제가 있음이 드러난 만큼 국정조사 실시를 재차 촉구했다.

검증위는 △합조단이 최근 어뢰 잔해와 함체에서 수거한 흡착 물질에 대한 재분석을 실시했으며, △지난달 20일 조사결과 발표 때 공개했던 분석 결과와 다른 결과를 얻었음을 국회 천안함 특위에서 시인했고, △합조단 관계자도 "최초 분석 결과에서는 미처 판독하지 못했던 중요 성분을 재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설명한 점을 제시한 뒤 "스스로 주장한 논리를 뒤집은 것"(노종면 검증위 책임검증위원)이라고 지적했다.

당초 합조단은 천안함 함체(A)와 어뢰 잔해(B), 그리고 모의 폭발 실험(C)에서 추출한 흡착물질의 성분을 분석해 3곳 모두 동일한 폭발 성분(알루미늄)이 검출됐다고 밝혀 사건 현장에서 수거된 어뢰 잔해와 천안함 침몰의 상관성을 입증하는 결정적 증거로 삼았었다. 
                   ◈ 천안함합조단의 거짓 과 조작 -- 언론3단체 검증위발표  
또한 합조단에서 실시했던 흡착물질 성분 분석 방법은 △에너지 분광기 분석(EDS)과 △X선 회절기 분석(X-Ray) 등 2가지로, 전자(EDS)의 실험에서는 성분이 세곳에서 유사하게 나왔지만, 후자(X-Ray)의 경우 모의 실험 추출물(C)에서만 폭발 물질인 알루미늄이 검출되고 함체(A)와 어뢰 잔해(B)의 흡착물질에서는 알루미늄이 나타나지 않았다. 당시 합조단은 이를 두고 "알루미늄이 용융과 급랭 과정을 거치면서 모두 산화되어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오히려 폭발을 입증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언론 3단체 검증위와 일부 전문가들은 "두가지 분석 방식에서 도출된 결론이 다르다면 둘 중 하나는 심각한 오류이거나 조작일 수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었다.

그런데 합조단은 지난 11일 국회 천안함 특위에서 "최근 재실험을 통해 A와 B, 즉 함체와 어뢰의 흡착물에서도 알루미늄이 극소량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검증위는 '폭발 때문에 알루미늄이 모두 산화돼서 검출되지 않는다'던 입장을 철회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검증위는 합조단에 대해 "'어뢰 폭발'이라는 결론과 배치됐던 분석 결과를 마치 과학적 근거인 것처럼 주장해오다 뒤늦게 재실험을 통해 결론에 부합하는 분석으로 정정한 것"이라며 "이미 치명적인 오류를 범한 합조단의 재분석 결과가 어느 정도 신뢰성담보할 지는 의문"이라고 밝혔다.

노종면 검증위원은 이를 두고 16일 밤 "합조단은 시종일관 알루미늄(또는 '결정질의 알루미늄 산화물')이 '용해금융과정에서 완전히 산화된다' '폭발할 경우 알루미늄 결정체 등이 발견되지 않는 게 맞다'면서 이것이 과학적이라고 주장해오다 '알루미늄 결정체가 있어야 한다'는 문제제기가 있으니 다시 실험해서 산화물(결정체)을 찾았다고 하는 것"이라며 "쉽게 말해서, 비과학적 주장을 과학적이라고 주장하다가 '그런 주장은 비과학적'이라는 비판을 받으니 비판을 하는 사람들에 맞춰서 다시 근거를 찾았다고 주장한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진행돼 나온 조사결과를 신뢰할 수 있느냐"고 지적했다.

또한 판재에 부착된 상태로 검사한 것도 의문이 제기됐다. 당초 합조단은 모의실험에서 나온 알루미늄 성분은 폭약에서 나온 게 아니라 폭약에 부착된 '알루미늄 판재'에서 나온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검증위는 "전문가들은 '판재에 부착된 상태의 검사'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 천안함합조단의 거짓 과 조작 -- 언론3단체 검증위발표
검증위는 "어떤 조사든 오류가 있을 수 있으나 흡착물질 분석 결과는 어뢰 잔해가 결정적 증거로 인정받는데 가장 중요한 과학적 근거였다는 점에서 합조단이 내놓은 조사결과는 근본적인 불신과 비판을 면하기 어려워졌다"며 "흡착물질 분석의 오류는 현재 진행 중인 각종 실험과 분석, 향후 재검증 등을 합조단에 맡길 수 없는 분명하고도 충분한 이유"라고 주장했다.

 

검증위는 "선거 일정에 맞춰 조사 결과 발표를 무리하게 강행했다는 지적이 결코 발목잡기가 아니었음도 확인됐다"며
△합조단의 왜 분석에 오류가 있었는지
△조작의 가능성은 없는지 등을 면밀히 따져 책임 소재를 분명히 밝힐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검증위는 또한 "천안함 침몰 사건을 둘러싼 의문과 조사결과의 오류가 고착되지 않도록 국회가 조속히 국정조사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040

 

   언론3단체 천안함 조사 검증위--기자회견

[천안함 7대 증폭] 언론 3단체 '천·안·함' 기자회견 ⓛ


[천안함 7대 증폭] 언론 3단체 '천·안·함' 기자회견 ②

 
 

 

 

[천안함 7대 증폭] 언론 3단체 '천·안·함' 기자회견 ③



 

[천안함 7대 증폭] 언론 3단체 '천·안·함' 기자회견 ④


 

[천안함 7대 증폭] 언론 3단체 '천·안·함' 기자회견 ⑤

 


 


 

 시민사회단체 ---  "참여연대에 대한 마녀사냥을 중단하라"
  

 


--추가 --
--거짓및 왜곡 과 구체적 조작한 증거가 없다고 하는 알바들에게---
 

 

 

그 없다던 침몰순간TOD 영상 발견
이정희 의원, "침몰 순간 TOD 영상 있다"     



 
기강 해이 TOD영상 시간 조작..

 

박영선 의원의 질의-김태영장관의 엉터리 답변 과 형광등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