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23살 여자입니다.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바로 어제 있었던일입니다.어제 저녁,저는 아는 지인분들과감자탕집에서 감자탕을 맛나게먹고있었습니다.근데 070어쩌고 번호에서 전화되어온 번호?라면서 054라는 지역번호로 시작되는 번호로 연락이 왔습니다.받았습니다. 저- 여보세요?상대방 - 네 거기 010-3*********번호 쓰시는 분이세여?저- 맞는데 누구세여?상대방- 아니 저희집으로 그쪽 핸드폰 요금 고지서가 날라와서여 이게 뭔일인가 했습니다. 저핸드폰 고지서 저희집으로 꼬박꼬박 잘날라오고고지서 잘 보지도 않기 때문에 별신경을 안썻거든요.자동이체로 해놓고 뭐 고지서도 요새 문자로 오거든여그래서 제가 번호 말할때 1과 2를 잘 구분못해서 번호를 다시 물어봤습니다. 저- 어떤번호로 연락하셨죠?저 아닌것같은데여상대방- 010-3******** 아니에여? 저때 쫌 짜증이 섞인 목소리였음.그리고 아줌마였습니다.저는 확실히 제번호라는걸알고 물었습니다. 저- 거기가 어딘데요?상대방- 여기 영종도인데여 거긴 어디에요?저- 여긴 경기돈데여 ㅡㅡ 아니.. 솔직히 그때는 당황스러워서 생각을 못했는데영종도는 인천 아닙니까?지역번호가 054로 시작되나요?? ㅡㅡ 032아닌가여?하여튼 저건 잘 모르겠음.상대방에서 갑자기 그러더군요. 상대방- 그쪽 이 핸드폰번호 쓰신지 얼마나 되셨어요?저- 한참됬는데요상대방- 저번달에 핸드폰 요금 오만원 나오셨죠? 여기서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저 핸드폰요금 오만원 나오면 저 정말 엄마한테 이쁨 받고다닐 거였습니다 ㅡㅡ 한달에 기본 10만원이상씁니다. 저- 아닌데요 오만원보다 더 나왔는데요.상대방- 아니 뭐 근데 왜 고지서가 우리집으로 날라오냐고.저- 그거 제가 확인해볼께요.상대방- 아니 내가 이고지서를 어쩌고 저쩌고 내용이 잘기억나지 않습니다. ㅡㅡ뭐 핸드폰요금을 안내지 않았냐 이런식의 이야기였습니다.근데 이 아줌마가 자꾸 고지서 한번 날라간거가지고 반말하고성질내고 그러는 겁니다.그래서 순간 욱해서 저- 어디서 반말질이야? 아줌마 나봤어? 이런 ㅆㅂ 아줌마한테 화를 버럭냈습니다.제가 순순히 다 대답하고 좋게 얘기하니까 만만해보였나봅니다.그러더니 전화를 갑자기 끈어버리더라구요.이건뭡니까?ㅡㅡ 지가 핸드폰 고지서를 받았을뿐요금 내준것도 아니면서 성질만 바락내고 뭐지?ㅡㅡ 내줬으니까돈달라이런거였나?전화끈고 지인들과 얘기하면서 그아줌마한테이름말해보라 하지 그랬냐 고지서에 이름적혀있는데왜 이름으로 안말하고 번호로 말하겠냐 이런얘기 합니다.이말도 일리는 있는것같은데 ㅡㅡ 뭐져?저도 보이스피싱전화 받아봤는데 그때는 뭐 국민은행에서내이름으로된 카드에서 돈이 막 빠져나간다고 ㅡㅡ저 신용카드 안쓰는데 ㅡㅡ 이런내용ㅇ이었는데.저런 핸드폰 고지서 ?ㅡㅡ 이런것도 보이스피싱이되남여?저런 보이스피싱도 있는건가여?궁급합니다! ㅡㅡ 끗.
이런것도 보이스피싱인가요?
안녕하세여
23살 여자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바로 어제 있었던일입니다.
어제 저녁,
저는 아는 지인분들과
감자탕집에서 감자탕을 맛나게
먹고있었습니다.
근데 070어쩌고 번호에서 전화되어온 번호?
라면서 054라는 지역번호로 시작되는
번호로 연락이 왔습니다.
받았습니다.
저- 여보세요?
상대방 - 네 거기 010-3*********번호 쓰시는 분이세여?
저- 맞는데 누구세여?
상대방- 아니 저희집으로 그쪽 핸드폰 요금 고지서가 날라와서여
이게 뭔일인가 했습니다.
저핸드폰 고지서 저희집으로 꼬박꼬박 잘날라오고
고지서 잘 보지도 않기 때문에 별신경을 안썻거든요.
자동이체로 해놓고 뭐 고지서도 요새 문자로 오거든여
그래서 제가 번호 말할때 1과 2를 잘 구분못해서 번호를 다시 물어봤습니다.
저- 어떤번호로 연락하셨죠?저 아닌것같은데여
상대방- 010-3******** 아니에여?
저때 쫌 짜증이 섞인 목소리였음.
그리고 아줌마였습니다.
저는 확실히 제번호라는걸알고 물었습니다.
저- 거기가 어딘데요?
상대방- 여기 영종도인데여 거긴 어디에요?
저- 여긴 경기돈데여 ㅡㅡ
아니.. 솔직히 그때는 당황스러워서 생각을 못했는데
영종도는 인천 아닙니까?
지역번호가 054로 시작되나요?? ㅡㅡ 032아닌가여?
하여튼 저건 잘 모르겠음.
상대방에서 갑자기 그러더군요.
상대방- 그쪽 이 핸드폰번호 쓰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저- 한참됬는데요
상대방- 저번달에 핸드폰 요금 오만원 나오셨죠?
여기서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
저 핸드폰요금 오만원 나오면 저 정말 엄마한테 이쁨 받고
다닐 거였습니다 ㅡㅡ 한달에 기본 10만원이상씁니다.
저- 아닌데요 오만원보다 더 나왔는데요.
상대방- 아니 뭐 근데 왜 고지서가 우리집으로 날라오냐고.
저- 그거 제가 확인해볼께요.
상대방- 아니 내가 이고지서를 어쩌고 저쩌고
내용이 잘기억나지 않습니다. ㅡㅡ
뭐 핸드폰요금을 안내지 않았냐 이런식의 이야기였습니다.
근데 이 아줌마가 자꾸 고지서 한번 날라간거가지고 반말하고
성질내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순간 욱해서
저- 어디서 반말질이야? 아줌마 나봤어? 이런 ㅆㅂ
아줌마한테 화를 버럭냈습니다.
제가 순순히 다 대답하고 좋게 얘기하니까 만만해보였나봅니다.
그러더니 전화를 갑자기 끈어버리더라구요.
이건뭡니까?ㅡㅡ 지가 핸드폰 고지서를 받았을뿐
요금 내준것도 아니면서 성질만 바락내고 뭐지?ㅡㅡ 내줬으니까
돈달라이런거였나?
전화끈고 지인들과 얘기하면서 그아줌마한테
이름말해보라 하지 그랬냐 고지서에 이름적혀있는데
왜 이름으로 안말하고 번호로 말하겠냐 이런얘기 합니다.
이말도 일리는 있는것같은데 ㅡㅡ 뭐져?
저도 보이스피싱전화 받아봤는데 그때는 뭐 국민은행에서
내이름으로된 카드에서 돈이 막 빠져나간다고 ㅡㅡ
저 신용카드 안쓰는데 ㅡㅡ 이런내용ㅇ이었는데.
저런 핸드폰 고지서 ?ㅡㅡ 이런것도 보이스피싱이되남여?
저런 보이스피싱도 있는건가여?
궁급합니다! ㅡㅡ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