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느낀다. 응원이 제대로 시작되는건 2002년 월드컵때. 열기는 엄청 낫고.. 또한 나도 즐거웟다. 하지만 즐거운것도 선을 넘으면 화를 부르는법. 간지럼을 태우면 처음엔 웃지만 나중엔 울거나 화를 낸다. 재미있는것도 적당히 하란소리다. 그리스전. 그 하루만에 낫던 사건들이다. 신촌 자동차 사건 20대 남성과 여자분남성은 자동차 면허가 없어서여자가 운전을 했다.하지만 사람들이 길을 막고여자다 여자다 란 말을 반복하며차를 두둘기며 소리를 쳤다고 한다.검색해보면 당시 동영상도 있다.그 피해자쪽은 왜 자기 차가 사진이나왓고기사에도 나왓다고 주장한다.정말 무서웟다고 한다. 시청 팔찌 사건 7시쯤 사람들이 몰려든다는 이유안전사고 방지하려고 한다는 소리였다.하지만 자리가 넉넉하면 비켜줄수도 있는거 아닌가.그리스전. 전반에 골을 넣었을때 웃음은 사라지고팔찌를 안찻다는 이유로 사람을 이상한사람 취급하였다 한다.그렇지만 나는 이유를 모르겟다.이상한사람취급할꺼면 응원을 같히 하지말던가.모두다. 같은 한국사람에 같은 붉은악마인데도사람을 그리스인 취급을 하니 빈정상할만도 하다. 시청쪽에 자동차 사건이다. 신촌과 비슷하다리더가 있는거같은데이차 막다 저차 막다가단지 자동차를 보면 부수라는 소리도 들었다고 한다.그 당사자는 정말 시버렇게 질려있었을것이다. 수십명이 차를 가로막고 쳐다보고두둘기는데.'대한민국'이라 소리치면서 두구두구두구두구 자동차 전체를 쳣을것아닌가.그사람은 그리스전이 끝나고 새벽 4시쯤 사람이 다빠져 나간상태 경찰들과 청소부가 왓을때나갔다고 주장한다.단지 지나가려 하는 이유로 차를 부수려들고 도망가는데 죄 지은것도 아니고쫒아왓다고까지 주장하고 잇다. 시청쪽 임산부 사건. 임산부와 남편 , 4살난 아들이 있다고 햇다.하지만 응원을 하는도중 임산부가 사람들 사이에 너무 끼어서남편이 임산부있다구 조심하라고 말을 하자마자10명정도의 사람이 임산부 배에다가 '대한민국'이라 외쳣다 한다.남편와 와이프는 놀랏겠지..남편이 왜그러냐고 하지 말라고 밀었는데.어떤사람이 남편 멱살을 잡고 욕을 했다고 주장한다.굴욕도 줫다고 했다.자세한예기는 네이트 판을 통해 보세요. 또한 애기도 있는데 태극기가각목,쇠봉이 있다고 했습니다.이해는 합니다만 격하게 흔들지 않았으면 좋겟어요사람 맞지 않게.. 안전사고가 우려됩니다. '임산부가 왜 시청와서 응원하냐 그냥 집에서 응원해라'란 말은나이 드시고 와이프 임신 되었을때 다시 생각해보시고저도 나이가 많은것은 아니지만 한사람한사람 신경 쓰시면서 응원하면정말 웃음으로 응원을 끝낼수 있을거같네요. 이게 외국뉴스로 나간다면 우리나라는.단순한 폭주민족,전투민족일뿐이다.응원은 가면,놀음에 불과한거다. 또한어떤분은 이런댓글도 달았다.한사람이면 못할짓을 뭉치면 별짓을 못한다고.찌질이라고했다.응원 하면서 찌질이란 소리 듣으면 기분 않좋으시겠습니다만.찔리시는분도 계실꺼라 생각합니다.하지만 이건 단순한 응원입니다.응원이외에 어긋난 행동은 삼가 해주셧으면 합니다 붉은악마 대한민국에 한 사람으로써 글을 씁니다. 아참 저는 20대 남자예요. 그리고 악플 달기전에 긍정적으로 한번 생각해보세요.악플 하나로 스트레스를 풀라고 하지마시고이의 있으신분들은 댓글 감사합니다.저는 오래 산 남자도 아닙니다. 그냥 제 생각을 지필한것뿐이니나쁜뜻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5
그리스전 응원이 지난후 의 뒷일 (붉은악마가 두렵습니다)
난 느낀다.
응원이 제대로 시작되는건 2002년 월드컵때.
열기는 엄청 낫고..
또한 나도 즐거웟다.
하지만 즐거운것도 선을 넘으면 화를 부르는법.
간지럼을 태우면 처음엔 웃지만 나중엔 울거나 화를 낸다.
재미있는것도 적당히 하란소리다.
그리스전. 그 하루만에 낫던 사건들이다.
신촌 자동차 사건
20대 남성과 여자분
남성은 자동차 면허가 없어서
여자가 운전을 했다.
하지만 사람들이 길을 막고
여자다 여자다 란 말을 반복하며
차를 두둘기며 소리를 쳤다고 한다.
검색해보면 당시 동영상도 있다.
그 피해자쪽은 왜 자기 차가 사진이나왓고
기사에도 나왓다고 주장한다.
정말 무서웟다고 한다.
시청 팔찌 사건
7시쯤 사람들이 몰려든다는 이유
안전사고 방지하려고 한다는 소리였다.
하지만 자리가 넉넉하면 비켜줄수도 있는거 아닌가.
그리스전. 전반에 골을 넣었을때 웃음은 사라지고
팔찌를 안찻다는 이유로 사람을 이상한사람 취급하였다 한다.
그렇지만 나는 이유를 모르겟다.
이상한사람취급할꺼면 응원을 같히 하지말던가.
모두다. 같은 한국사람에 같은 붉은악마인데도
사람을 그리스인 취급을 하니 빈정상할만도 하다.
시청쪽에 자동차 사건이다.
신촌과 비슷하다
리더가 있는거같은데
이차 막다 저차 막다가
단지 자동차를 보면 부수라는 소리도 들었다고 한다.
그 당사자는 정말 시버렇게 질려있었을것이다. 수십명이 차를 가로막고 쳐다보고
두둘기는데.
'대한민국'이라 소리치면서 두구두구두구두구 자동차 전체를 쳣을것아닌가.
그사람은 그리스전이 끝나고 새벽 4시쯤 사람이 다빠져 나간상태 경찰들과 청소부가 왓을때
나갔다고 주장한다.
단지 지나가려 하는 이유로 차를 부수려들고 도망가는데 죄 지은것도 아니고
쫒아왓다고까지 주장하고 잇다.
시청쪽 임산부 사건.
임산부와 남편 , 4살난 아들이 있다고 햇다.
하지만 응원을 하는도중 임산부가 사람들 사이에 너무 끼어서
남편이 임산부있다구 조심하라고 말을 하자마자
10명정도의 사람이 임산부 배에다가 '대한민국'이라 외쳣다 한다.
남편와 와이프는 놀랏겠지..
남편이 왜그러냐고 하지 말라고 밀었는데.
어떤사람이 남편 멱살을 잡고 욕을 했다고 주장한다.
굴욕도 줫다고 했다.
자세한예기는 네이트 판을 통해 보세요.
또한 애기도 있는데 태극기가
각목,쇠봉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해는 합니다만 격하게 흔들지 않았으면 좋겟어요
사람 맞지 않게.. 안전사고가 우려됩니다.
'임산부가 왜 시청와서 응원하냐 그냥 집에서 응원해라'란 말은
나이 드시고 와이프 임신 되었을때 다시 생각해보시고
저도 나이가 많은것은 아니지만 한사람한사람 신경 쓰시면서 응원하면
정말 웃음으로 응원을 끝낼수 있을거같네요.
이게 외국뉴스로 나간다면 우리나라는.
단순한 폭주민족,전투민족일뿐이다.
응원은 가면,놀음에 불과한거다.
또한
어떤분은 이런댓글도 달았다.
한사람이면 못할짓을 뭉치면 별짓을 못한다고.
찌질이라고했다.
응원 하면서 찌질이란 소리 듣으면 기분 않좋으시겠습니다만.
찔리시는분도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건 단순한 응원입니다.
응원이외에 어긋난 행동은 삼가 해주셧으면 합니다
붉은악마 대한민국에 한 사람으로써 글을 씁니다.
아참 저는 20대 남자예요.
그리고 악플 달기전에 긍정적으로 한번 생각해보세요.
악플 하나로 스트레스를 풀라고 하지마시고
이의 있으신분들은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오래 산 남자도 아닙니다. 그냥 제 생각을 지필한것뿐이니
나쁜뜻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