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 할줄아시는분 리플좀 달아주세요. 호텔 안 인듯. 내 친구들이랑 가족들 다있었어요.큰침대위에 할머니가 자고있었습니다.(할머니는 실제로 당뇨합병증으로 혈액투석 받고계십니다)방이 온통 하얀빛이구요. 작은 창문으로 검은게 왔다갔다하는걸 제 친구들이 보고 저를 불렀어요제가 가서 보니까 갓쓰고 까만옷입은 얼굴이 허연남자가 서있어서 "아저씨 저승사자죠?" 하고 물으니까 고개를 끄덕거리고 "여기 xxx씨 계시죠?" (xxx < 할머니 성함) 하고 묻길래 "우리할머니 데려가지마!!!! 데려가면 니 죽여뿐다 진짜!!!"하면서 엉엉 울었어요.그러니까 저승사자가 입꼬리를 피식- 올려 웃더니 사라지는겁니다. 그러다 2시간있다 또와서 보고가고 계속 이러다가저희 방에 흰 가운을 입은 남자들이 와서 제 친구들이랑 가족들이 얘기를 나누고있는데이상하게 저승사자가 계속 와서 보고갔는데 몇시간동안 안오는걸 느끼고눈물이 왈칵 쏟아지고 불길한 기분이 들길래 제 사촌동생보고 " xx야 할머니 봐봐 빨리빨리!!! "하고 소리치니까 사촌동생이 할머니를 깨우는데 할머니가 "응?" 하고 대답하더니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장면이 바뀌고 제가 제일의지많이하는 친구에게 전화를걸어서할머니 돌아가셨다고 와줄수없냐고 울면서 말하다가 깼는데일어나서도 계속 울었습니다. 눈 퉁퉁부어서 출근했어요. 흑- 친구한테 말하니까 좋은꿈이라고 그러던데... 맞나요 ?
꿈에 저승사자가 나왔어요ㅠ_ -
꿈해몽 할줄아시는분 리플좀 달아주세요.
호텔 안 인듯. 내 친구들이랑 가족들 다있었어요.
큰침대위에 할머니가 자고있었습니다.
(할머니는 실제로 당뇨합병증으로 혈액투석 받고계십니다)
방이 온통 하얀빛이구요.
작은 창문으로 검은게 왔다갔다하는걸 제 친구들이 보고 저를 불렀어요
제가 가서 보니까 갓쓰고 까만옷입은 얼굴이 허연남자가 서있어서
"아저씨 저승사자죠?"
하고 물으니까 고개를 끄덕거리고
"여기 xxx씨 계시죠?" (xxx < 할머니 성함)
하고 묻길래 "우리할머니 데려가지마!!!! 데려가면 니 죽여뿐다 진짜!!!"
하면서 엉엉 울었어요.
그러니까 저승사자가 입꼬리를 피식- 올려 웃더니 사라지는겁니다.
그러다 2시간있다 또와서 보고가고 계속 이러다가
저희 방에 흰 가운을 입은 남자들이 와서 제 친구들이랑 가족들이 얘기를 나누고있는데
이상하게 저승사자가 계속 와서 보고갔는데 몇시간동안 안오는걸 느끼고
눈물이 왈칵 쏟아지고 불길한 기분이 들길래
제 사촌동생보고 " xx야 할머니 봐봐 빨리빨리!!! "
하고 소리치니까 사촌동생이 할머니를 깨우는데
할머니가 "응?" 하고 대답하더니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장면이 바뀌고 제가 제일의지많이하는 친구에게 전화를걸어서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와줄수없냐고 울면서 말하다가 깼는데
일어나서도 계속 울었습니다.
눈 퉁퉁부어서 출근했어요. 흑-
친구한테 말하니까 좋은꿈이라고 그러던데... 맞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