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해서 여기에 글 올려봐요^^헤헤오늘이 즐거운 월드컵인데도 불구하고해부학을 공부해야만 하는데(Have to) 그러나 공부는 하지 않는 (not have to)ㅋㅋ20살 쌍큼한 여대생입니다 그냥 제가 요즘 힘들어요T_T.........벌써 두달씩이나 되었네요두달전에 아는 사람한테 소개팅을 받았어요한번도 사귀어 본적도 없고 소개팅은 더더욱 처음이라넘넘 떨렸죠번호교환하고 문자도 마니마니하고근데....네 사실 처음부터 만남이 삐그덕 거렸어요그분께서 약속시간도 잊어버리고 막 약속장소도 바꾸고,........근데도 한번 만나보고 싶어서 만났습니다괜찬았어요 음 그래서 만나고도 계속문자하고.......중간에 연락두절일때가 있었는데.....그냥 나중에 연락오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2번째 만났고음 만나고 문자하는동안 약 한달간 행복했던것 같아요ㅋ뭐 2번째에 고백받았어요.ㅋ 고백받은것도 아니고 ....... 뭐 사귀는사이도 아닌데 막 손잡고...어깨에 기대고.....T_T 하길래......그게 쫌 걸려서... 뭐라뭐라 얘기했더니고백하고 음 ........................끝났어요ㅋ The end 끝난것도 쪼금 어이없게제가 너무 진지하게 생각한건지.....제가 믿음없는사람 싫다고 바람둥이도 싫다고그것만 지켜줄수있냐고 하니까........잘모르겠다고 없던일로 하자고 ..............이렇게 끝났네요^^; 그렇게 끝난지 어느덧 이제 1달 반 정도되는데계속 가슴앓이하고.......생각나고 그러네요....문자할때랑 만날때랑 아~이뻐라 해줘서.....또 처음 꽁냥꽁냥 잘 되가고....첨 소개팅이라 잘 안잊혀지는것 같기도 하고^^;; 이게 문제가 아니라...........ㅋ그렇습니다아주 맘고생을 심하게 하고있습니다.ㅋ이제 좀 괜찬아 졌는데일주일 이주일때는 넘 힘들었어요..ㅠㅠ원래 술 잘안먹는데 일주일 이주일때는 술 도 좀 마시고...우울해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문제가 아니라그렇습니다제가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서.............ㅋ 정말로 과 버틈하게 생겼거든요,..................시험도 공부도 안하고 멍멍이처럼 봐서어제도 공부가 안되길래.......저의 친구들 블랙홀3명이서치맥을 하러 갔습니다.너무 더워서 맥주 넘 맛잇게 먹엇어요꼴깍꼴깍꼴깍뭐 안주거리는 또 저의 그님 얘기...와블랙홀들의 ♡ 얘기.........ㅋㅋ그러다가 안되겠다 싶어서2차갔습니다 호프집으로가서 소주일병 우선 달리고........술먹으니까 더 생각나서........................갑자기 머리에 번호가 들어왔습니다.제가 핸드폰이고 네트온이고 싹다 지워서연락할래야 할수없거든요ㅋ 지금 저는 번호가 010 인지 011인지 헷갈려서저 앞자리만 바꾼 번호로친구폰으로 전화해봤거든요두분다 받으셨어요한분은 나이드신 목소리여서아닌가 싶었고 한분은 .......컬러링도 그분이랑 비슷햇고목소리도 비슷해서여보세요 하고 끊은담에 더 속상해서술 소주 일병 추가해서 막 달렸어요옆에 블랙홀 친구도 옛사랑 생각난다고막 같이 달라고.................... 결론은 친구는 그 옛사랑 번호가 바뀌었는데도그 바뀐번호를 정말 한번에 툭탁 알아맞춰서연결이 되서 목소리라도 들었구요 저는 욕을 먹었습니다.................011-8888-88888010-5555-55555 이렇게 두번호로햇는데첫번쨰 전화해서는 목소리 듣고 끊고두번째는 제 친구 이름 '사발이 핸드폰 아닌가요?' '죄송합니다'세번째는 저기 '중앙대 일학년 뭐뭐 핸드폰 아닌가요?'이케 했다가 010번호님이두번째에는 띠발 이라고하셨고세번째는 '저기요 세번쨰라고요...ㄴㅇㄹㄴㅇㄹㄴㅇㄹㄹㄴㅇㄹㄴㅇㄹㄴㅇㄹ..'라고하셨습니다.... 저는 잘 보지도 알지도 못하는 남정네의 목소리를 듣고엄청 달린것이지요...........................안쥬랑 해서 사만원 나왔던데 ㅠㅠ 저랑은 인연이 아닌가봐요ㅋ한달째 이렇게 생각하는데도영 잊혀지지는 않네요.ㅋ시간이 좀 더 필요할듯 아흠 오늘 나이지리아랑 축구하는데꼭 이겼으면 좋겟내요저는 또 숙면취하러
그날 술은 왜 먹었는가?
그냥 답답해서 여기에 글 올려봐요^^
헤헤
오늘이 즐거운 월드컵인데도 불구하고
해부학을 공부해야만 하는데(Have to) 그러나 공부는 하지 않는 (not have to)ㅋㅋ
20살 쌍큼한 여대생입니다
그냥 제가 요즘 힘들어요T_T.........
벌써 두달씩이나 되었네요
두달전에 아는 사람한테 소개팅을 받았어요
한번도 사귀어 본적도 없고 소개팅은 더더욱 처음이라
넘넘 떨렸죠
번호교환하고 문자도 마니마니하고
근데....네 사실 처음부터 만남이 삐그덕 거렸어요
그분께서 약속시간도 잊어버리고 막 약속장소도 바꾸고,........
근데도 한번 만나보고 싶어서 만났습니다
괜찬았어요 음 그래서 만나고도 계속문자하고.......
중간에 연락두절일때가 있었는데.....
그냥 나중에 연락오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2번째 만났고
음 만나고 문자하는동안 약 한달간 행복했던것 같아요ㅋ
뭐 2번째에 고백받았어요.
ㅋ 고백받은것도 아니고 ....... 뭐 사귀는사이도 아닌데
막 손잡고...어깨에 기대고.....T_T 하길래......
그게 쫌 걸려서... 뭐라뭐라 얘기했더니
고백하고
음 ........................
끝났어요ㅋ The end
끝난것도 쪼금 어이없게
제가 너무 진지하게 생각한건지.....
제가 믿음없는사람 싫다고 바람둥이도 싫다고
그것만 지켜줄수있냐고 하니까........
잘모르겠다고 없던일로 하자고 ..............
이렇게 끝났네요^^;
그렇게 끝난지 어느덧 이제 1달 반 정도되는데
계속 가슴앓이하고.......생각나고 그러네요....
문자할때랑 만날때랑 아~이뻐라 해줘서.....
또 처음 꽁냥꽁냥 잘 되가고....
첨 소개팅이라 잘 안잊혀지는것 같기도 하고^^;;
이게 문제가 아니라...........ㅋ
그렇습니다
아주 맘고생을 심하게 하고있습니다.ㅋ
이제 좀 괜찬아 졌는데
일주일 이주일때는 넘 힘들었어요..ㅠㅠ
원래 술 잘안먹는데
일주일 이주일때는 술 도 좀 마시고...
우울해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문제가 아니라
그렇습니다
제가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서.............
ㅋ 정말로 과 버틈하게 생겼거든요,..................
시험도 공부도 안하고 멍멍이처럼 봐서
어제도 공부가 안되길래.......
저의 친구들 블랙홀3명이서
치맥을 하러 갔습니다.
너무 더워서 맥주 넘 맛잇게 먹엇어요
꼴깍꼴깍꼴깍
뭐 안주거리는 또 저의 그님 얘기...와
블랙홀들의 ♡ 얘기.........
ㅋㅋ
그러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2차갔습니다 호프집으로
가서 소주일병 우선 달리고........
술먹으니까 더 생각나서........................
갑자기 머리에 번호가 들어왔습니다.
제가 핸드폰이고 네트온이고 싹다 지워서
연락할래야 할수없거든요ㅋ 지금
저는 번호가 010 인지 011인지 헷갈려서
저 앞자리만 바꾼 번호로
친구폰으로 전화해봤거든요
두분다 받으셨어요
한분은 나이드신 목소리여서
아닌가 싶었고 한분은 .......
컬러링도 그분이랑 비슷햇고
목소리도 비슷해서
여보세요 하고 끊은담에 더 속상해서
술 소주 일병 추가해서 막 달렸어요
옆에 블랙홀 친구도 옛사랑 생각난다고
막 같이 달라고....................
결론은
친구는 그 옛사랑 번호가 바뀌었는데도
그 바뀐번호를 정말 한번에 툭탁 알아맞춰서
연결이 되서 목소리라도 들었구요
저는
욕을 먹었습니다.................
011-8888-88888
010-5555-55555
이렇게 두번호로햇는데
첫번쨰 전화해서는 목소리 듣고 끊고
두번째는 제 친구 이름 '사발이 핸드폰 아닌가요?' '죄송합니다'
세번째는 저기 '중앙대 일학년 뭐뭐 핸드폰 아닌가요?'이케 했다가
010번호님이
두번째에는 띠발 이라고하셨고
세번째는 '저기요 세번쨰라고요...ㄴㅇㄹㄴㅇㄹㄴㅇㄹㄹㄴㅇㄹㄴㅇㄹㄴㅇㄹ..'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잘 보지도 알지도 못하는 남정네의 목소리를 듣고
엄청 달린것이지요...........................
안쥬랑 해서 사만원 나왔던데 ㅠㅠ
저랑은 인연이 아닌가봐요ㅋ
한달째 이렇게 생각하는데도
영 잊혀지지는 않네요.ㅋ
시간이 좀 더 필요할듯
아흠
오늘
나이지리아랑 축구하는데
꼭 이겼으면 좋겟내요
저는 또 숙면취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