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톡!녀입니다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20살이고, 솔로인 女 입니다 제가 오늘 쓰고 싶은 글은 저와 4일전에 헤어진 남자친구에 대한 얘기입니다. 솔직히 헤어졌는데 이렇게 쓰는거 뒤끝있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네! 저 뒤끝있습니다. 그럼 얘기를 시작하겠습니다. 4월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2살 연하였구요, 절 너무 좋아해줘서 풋풋하게 잘 사귀고있었습니다. 그러나 뜨든..어느날 갑자기 남자애(전남친)가 말하기를그 남자애를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다는것입니다헐 그때부터 계속 신경쓰였죠.. 아 뭐지.. 그여자애가 얘한테 잘해주면 90프로 넘어갈텐데..그러면서 불안해했는데 남자애(전남친)가 제가 불안해한다는걸알았는지, 불안해하지말라며, 전혀 감정 없는 그냥 친구 일뿐이라고.. 일명 " 사랑의 증표 " 를 저에게 주겠다며 기다리라고 했습니다.그런데..그다음날.. " 사랑의 증표 " 라 하길래. 전 왠지 뭔가 만들었다던가 편지를 크게 썼다던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뜨든 그놈이 준 "사랑의 증표" 라는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혈.서.였습니다^^; 손가락에 붙여진 데일밴드를 떼며.. "봐봐, 이거 진짜로 손가락 칼로 베서 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 진짜 개 또라인줄 알았습니다; 사랑의 증표가 혈서라니...미친거..ㅋㅋㅋ그때 진짜 보고 10분 멍때리고 그애한테 다신 이런짓 하지말라며 뭐라했었었던 기억이 나네여암튼 헤어지고 나서 갑자기 생각나서 올립니다.. 님들아 아무리 죽을만큼 사랑해도 연인한테 이딴 싸이코짓 하지 맙시다.정말 정.떨어집니다 ps.얘랑 헤어진건 제가 싫어서 헤어지자했는데 바로 그다음날 그지 좋아한다던 여자애랑 사귀더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
사랑의 증표=혈서(?)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톡!녀입니다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20살이고, 솔로인 女 입니다
제가 오늘 쓰고 싶은 글은 저와 4일전에 헤어진 남자친구에 대한 얘기입니다.
솔직히 헤어졌는데 이렇게 쓰는거 뒤끝있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네! 저 뒤끝있습니다.
그럼 얘기를 시작하겠습니다.
4월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2살 연하였구요, 절 너무 좋아해줘서 풋풋하게 잘 사귀고있었습니다.
그러나 뜨든..어느날 갑자기 남자애(전남친)가 말하기를
그 남자애를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다는것입니다
헐 그때부터 계속 신경쓰였죠..
아 뭐지.. 그여자애가 얘한테 잘해주면 90프로 넘어갈텐데..
그러면서 불안해했는데 남자애(전남친)가 제가 불안해한다는걸
알았는지, 불안해하지말라며, 전혀 감정 없는 그냥 친구 일뿐이라고..
일명 " 사랑의 증표 " 를 저에게 주겠다며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그다음날.. " 사랑의 증표 " 라 하길래.
전 왠지 뭔가 만들었다던가 편지를 크게 썼다던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뜨든 그놈이 준 "사랑의 증표" 라는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혈.서.였습니다^^;
손가락에 붙여진 데일밴드를 떼며..
"봐봐, 이거 진짜로 손가락 칼로 베서 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진짜 개 또라인줄 알았습니다; 사랑의 증표가 혈서라니...미친거..ㅋㅋㅋ
그때 진짜 보고 10분 멍때리고 그애한테 다신 이런짓 하지말라며
뭐라했었었던 기억이 나네여
암튼 헤어지고 나서 갑자기 생각나서 올립니다..
님들아 아무리 죽을만큼 사랑해도 연인한테 이딴 싸이코짓 하지 맙시다.
정말 정.떨어집니다
ps.얘랑 헤어진건 제가 싫어서 헤어지자했는데 바로 그다음날 그
지 좋아한다던 여자애랑 사귀더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